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에서 종전 선언 대신 최후 일격을 통첩해 2~3주동안 종전이냐 확전 이냐 또한번의 갈림길을 맞게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2~3주 동안 극도로 강화된 타격을 가해 이란을 석기시대로 돌아가게 할 것이라 고 경고하고 호르무즈 해협 오픈 문제는 미국의 문제가 아니므로 중동석유 의존국들이 해결하라고 넘겼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4월의 첫날 밤 19분간의 대국민 연설에서 한달을 넘긴 이란과의 전쟁을 끝내는 종전을 선언할 것이란 시사와 기대와는 달리 2~3주동안 최후의 일격을 가하갰다는 최후통첩성 경고를 발령했다
첫째 트럼프 대통령은 종전선언이나 전쟁 끝내기의 명확한 길, 경로를 제시하지 않고 앞으로 2~3주 동 안 이란에 극도로 강화된 타격을 가하겠다며 최후의 일격을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2~3주 동안 극도로 강화된 타격을 가해 이란을 석기시대로 돌려 놓겠다고 섬찟한
경고장을 보냈다
2~3주안에 전쟁을 끝내고 미군들을 철수시킬 것으로 시사해온 전날까지의 입장과는 사뭇 달라진 것 이다
미 정보당국은 이란의 새 지도부가 미국과의 대화 채널은 유지하기를 원하면서도 양보는 하지 않고 있다 고 판단해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이 다시 강경해진 것으로 뉴욕 타임스 등 미 언론들은 해석하고 있다
둘째 앞으로 2~3주 동안 상상초월 최후 일격을 가해 이란의 핵무기와 미사일, 드론 능력을 사실상 괴멸
시키려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능력을 획기적으로 축소시켰으며 이란 해군과 공군은 거의 붕괴 시킨 것으로 강조했다
이란이 아직 지하 터널 등에 은닉해 가동하고 있는 미사일 생산기지와 발사 시스템, 드론 운영 시스템을
최대한 완파시켜야 할 전략 목표를 2~3주안에 완료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되고 있다
셋째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시설에 이미 큰 타격을 가했다고 강조해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탈취를 위한 지상작전까지 아직 고려하지는 않고 있는 것으로 미 언론들은 해석하고 있다
미국은 기존의 5만 병력에 미 해병 신속원정군과 육군 공수사단, 그리고 내이비 실과 육군 레인저 연대 등 특수부대 병력까지 7000명이나 이란 근처에 도착시켰으나 극도로 위험하고 장기전 수렁에 빠질
지상작전은 아직 최종 결정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넷째 국제유가 급등을 불러온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를 푸는 오픈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문제가 아니라며 중동 석유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이 해결하라고 넘겼다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 선언 대신에 최후 일격을 통첩한 것은 이란이 여전히 강하게 버티면서 양보하지 않아 종전협상이 시작되지 못하고 있는 싯점이어서 최후 통첩성 경고로 최대의 압박에 나선 것으로 풀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란이 석유수출 기지인 하르그 섬 등 거의 모든 것을 파괴당하기 전에 종전 협상에 응한다면 전쟁 끝내기 국면으로 급반전 되는 반면 늦어질수록 미국의 최후의 일격이 단행되고 지상전, 장기전으로 비화될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