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확전, 인명피해 증가 ‘미군 4명, 이스라엘 10명 사망 vs 이란지도자 48명, 5백명이상’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공격과 이란의 반격으로 격화되고 있는 중동전쟁이 주변 아랍국 9개국의 피격과 레바논 친이란계 레즈볼라의 참전 등으로 확전되고 있다

현재까지 미군 4명이 전사하고 전투기 세대가 오인사격으로 추락했으며 이스라엘에서도 10명이상 숨지 고 이란에선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등 지도부 48명이나 사망하고 550명이상의 인명피해를 내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합동 공격으로 이란과의 전쟁에 돌입한지 사흘째 이란 주요시설에 대한 미사일 폭탄 세례와 이란의 무차별 반격으로 중동전쟁이 격화 확전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두번째 영상 메시지에서 “우리의 모든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이란에 대한 공격 은 계속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미국의 오퍼레이션 에픽 휘어리 즉 장대한 분노 작전에선 사흘만에 1000개 이상의 타겟들에 미사일과 폭탄세례를 퍼부어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를 비롯한 지도부 48명이나 절멸시키고 이란 정권의 군사 력을 불능화시킬 때까지 작전을 지속할 것으로 경고하고 있다

이란은 미군기지들이 있는 바레인, 카타르, 아랍에미레이트, 쿠웨이트 등 주변 아랍국가 9개국들을 향해

미군기지들 뿐만 아니라 공항과 호텔까지 민간시설들에 무차별로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맞서고 있다

레바논에 있는 친이란 무장조직 헤즈볼라가 참전을 공언하고 나서 확전시키려 하고 있으나 이스라엘이 헤즈볼라에 대한 파상공격에 돌입했다

피터 헥세스 전쟁부 장관과 댄 케인 합참의장은 2일 첫 전황 브리핑에서 미군 4명이 전사하고 F-15 전투기 세대가 오인 사격으로 격추되는 피해를 입었으나 전투기에 타고 있던 미군 6명은 무사히 탈출해 복귀했다고 밝혔다

미군들의 인명피해와 전투기 격추 사건은 모두 쿠웨이트에서 발생한 것으로 미 언론들은 전헸다

피터 헥세스 전쟁부 장관은 “이번 장대한 분노 작전의 목표는 이란 정권의 미사일과 방공망, 공군,해군력 등을 불능화 시키고 핵무기를 결코 갖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며 “무한정은 아니지만 이 목표를 달성할 때 까지 이란 공격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댄 케인 합참의장은 “미군들의 추가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그러나 미군피해를 최소 화 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댄 케인 합참의장은 이번 작전이 조기에 끝나지는 않을 수 있다면서 중동지역에 미군들을 증강배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은 현재 에브라함 링컨호와 제럴드 포드 호 등 항공모함 2척과 구축함과 연안 전투함 등 12척의 전함, F-35, F-22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등 150대 이상의 항공기, 본토에서 출격하는 B-2 스텔스 폭격기,

조기경보기와 공중급유기, 수송기 등을 집결시켜 이란과의 메이저 전쟁, 사실상의 전면전을 벌이고 있다

미국은 이란의 내이션 빌딩,국가건설, 정권 전복이 목표가 아님을 공개 천명하고 있으나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의 사망을 계기로 이란 국민들이 47년만에 이스람정권을 붕괴시키고 정권, 체제교체에 나서도 록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