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미네소타에서 톰 호만 국경총수가 시행한 불법체류자 체포추방 작전의 새 전략과 전술 을 미 전역에 확대 적용키로 결정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새로운 불법체류자 체포추방 작전의 전략과 전술은 무차별 단속을 중지하고 악한중의 악한 등 특정 타겟 들을 우선 체포추방하고 위력과시 공포작전 대신에 중소 규모의 단속을 조용히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 났다
미네소타 총격사망 사태로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체류자 체포추방 작전의 전략과 전술이 대거 전환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네소타 사태를 계기로 보다 소프트한 터치를 해야 할 교훈을 얻었다면서
강력한 불법체류자 체포추방 정책은 유지하되 단속 방식에서는 온건하고 유연하게 변경하게 될 것으로 강조한 바 있다
특히 현지에 급파돼 미네소타 사태를 일단 진정시킨 톰 호먼 국경총수는 미네소타에 3000명이나 투입 했던 오퍼레이션 메트로 서지를 종료하면서 소규모 보안병력만 남기고 2700명을 철수시켰으며 형사 범죄 외국인을 비롯한 표적단속으로 전환할 것임을 시사한 바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리들은 톰 호만 국경총수가 미네소타에서 적용한 새로운 불법체류자 체포추방 작전 의 전략과 전술을 미 전역에 적용키로 결정했다고 밝히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 관리들은 특히 2000명내지 3000명이나 대규모로 연방요원들을 한곳에 투입해 위력과시
공포작전을 벌였던 국경순찰대 그렉 보니노와 같은 쇼타임은 완전 끝났다고 강조하고 있다
국경순찰대 그렉 보니노 전 광역팀장은 250명 정도의 국경순찰대원들을 직접 이끌고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카고, 샬로트, 뉴올리언스, 미네아폴리스 까지 곳곳을 돌아다니며 무차별 단속을 실시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여 총격사망사태까지 일으켰다가 직위해제됐고 캘리포니아 국경 부서장으로 원대복귀해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새 전략과 전술은 첫째 표적 단속의 대상이 되는 타겟들은 공공안전과 국가안보를 위협 하는 형사범죄 외국인들을 우선 목표로 설정하게 된다
트럼프 행정부 관리들은 “워스트 오브 워스트, 즉 악한중의 악한들부터 체포추방한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우선순위는 변함이 없으며 ICE가 체포하는 불법체류자들 가운데 70%는 형사범죄로 유죄평결을 받았거 나 기소된 사람들”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둘째 체포추방 작전에 앞서 타겟으로 삼은 불법체류자들의 신상이나 거주지 등 을 포착하게 된다
대신 외국인들이 많다는 이유로 한 지역에서 무차별로 실시해온 기습단속은 중지하게 된다
셋째 표적 단속을 조용하게 실시하기 위해 중소 규모의 연방요원들을 투입하게 된다
다만 불법체류자 체포추방 작전을 방해하는 대도시들에는 소규모 보다는 많은 중규모의 연방요원들을
배치할 수 있다
넷째 표적단속에서 우선 타겟으로 삼은 형사 범죄 불법체류자들부터 체포추방하되 Collaterals로 불리는 가족 등 주변 인물들도 함께 적발되면 범죄기록이 없더라도 체포 추방하게 된다
트럼프 행정부는 체포추방에 우선순위는 있으나 적발되는 모든 불법체류자들을 예외없이 체포추방하는
무관용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자기 추방, 자진 출국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