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의 메이저 전쟁 돌입하나 ‘3월중 공격설 짙어 지는 중동 전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정권교체 조짐을 보이고 있는 이란과의 메이저 전쟁에 수주안에 돌입할 것이라 는 관측이 본격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게 2주안에 핵협상을 타결지을 세부안을 제시하라는 사실상의 통첩을 보내 중동

지역 무력집결을 마치는 대로 이스라엘과 이란을 공격하는 메이저 전쟁을 시작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끝내 이란을 향한 리셋 버튼을 누를 것인지 중동지역에 전운이 다시 짙어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수주일안에 이란과 메이저 전쟁에 돌입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악시오스를

비롯한 미 언론들이 18일 보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직 이란과의 핵협상을 타결지어 외교적으로 문제를 풀기를 원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으나 중동지역으로 무력을 집결시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게 2주일안에 핵협상을 타결지을 수 있는 세부안을 가져 오라며 사실상 최후 통첩을 보내고 무력집결을 마치는 대로 3월중에 외교적 해결이 안될 경우 이란과 메이저 전쟁에 돌입

하게 될 것으로 미 언론들은 내다보고 있다

미국은 이란과 메이저 전쟁에 돌입할 경우 정권교체와 핵프로그램 제거를 겨냥한 이스라엘과 합동군사

작전을 시작해 지난해 여름 보다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의 강력하고 전방위적인 군사공격을 오랫동안

전개하는 메이저 전쟁을 전개할 것으로 악시오스는 전했다

미 관리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메이저 전쟁에 돌입하는 버튼을 누를 가능성이 90%로 올라갔다 면서 더 강하고 더 오래 군사작전을 펴게 될 것으로 경고하고 있다

미국은 이란을 포위하고 있는 페르시아만, 오만해, 홍해와 지중해 등에 미 해군과 공군력을 집결시키고 있다

오만 인근 해역에는 이미 항공모함 에브라함 링컨호가 작전중인데 항공기 90대와 스트라이크 전단에 배속된 구축함 3척을 포함해 모두 12척의 구축함들이 집결돼 있다

두번째 항공모함 전단으로 제럴드 포드호가 항공기 75대와 구축함 등 전단을 이끌고 포르투갈 아래에 있는 지브롤터 해협을 통과해 중동 지역으로 증강 배치되고 있다

미국은 단 하루사이에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들인 F-35 A와 F-22 등 50대나 중동지역에 증파했으며

전쟁물자와 무기, 탄약을 대량 수송하는 군수송기 150대를 동원하고 있다

미국은 최근 시위대 수천명을 학살한 것으로 간주되는 이란의 하메네이 이슬람 정권을 반세기만에 정권 교체하고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들을 제거할 수 있는 메이저 전쟁에 돌입할 지 마지막 계산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