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들어 스폰서가 필요없고 빠른 시일내 그린카드를 취득할 수 있는 취업 이민 1순위 특수
능력자 범주로 이민신청이 급증하고 있으나 사기 신청도 기승을 부려 심사를 대폭 강화해 기각도 급등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수능력자 범주로 영주권을 신청하는 외국인들이 트럼프 행정부 출범이래 근 2배나 몰리면서 브로커 등을 통해 연구실적과 경력을 위조하는 사기행위까지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드러나 이민국 심사가 한층 강화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들어 가장 손쉽고 가장 빨리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취업이민 1순위에 근 2배나 많은 신청자들이 몰리고 있으나 허위 사기신청과 같은 부작용도 기승을 부려 심사강화로 기각도 급증하고
있다
특히 취업이민 1순위 신청자들은 노벨상과 같은 저명한 수상경력이 있거나 특출한 연구실적, 박사학위
등이 있어야 하고 그러면 미국내 스폰서 없이 본인이 직접 I-140 이민청원서를 제출하고 급행료를 내면
보름안에 승인여부를 판정받고 있다
이를 노려 연구실적 등을 조작하는 사기와 돈을 받고 이를 조장하는 브로커, 컨설턴트 등도 기승을 부리 고 있다
이민서비스국의 통계에 따르면 취업이민 1순위 신청자들은 2025년 1분기 7370명, 2분기 7262명, 3분기 7471명으로 전년도 분기별 4700여명, 5400여명, 4300여명에 비해 급증했다
그러나 승인된 건수는 1분기 3265명, 2분기 3429명, 3분기 3527명으로 대폭 낮아졌다
취업이민 1순위 EB-1A의 승인율이 전년도 67%에서 트럼프 행정부에선 50%이하로 급락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서비스국은 취업이민 1순위 특수능력 소지자들이 제출한 연구실적이나 경력 등에 서 조작된 사기와 허위가 많이 포착돼 심사와 검사를 한층 강화했다고 강조하고 있다
심사와 검사를 한층 강화한 만큼 승인율은 67%에서 50%이라로 급락하고 기각률은 급등하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이민서비스국의 강화된 심사와 조사 과정에서 한 신청자는 브로커에 500달러를 지불하고 한 컴퓨터연구 논문에 제 4 저자로 이름을 올려 이를 이민국에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연구논문을 대필해주거나 아예 가짜 학위와 연구실적을 만들어 주는 곳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취업이민 1순위 전문 조직은 회원당 1만달러씩의 회비를 받고 1순위 신청에 필요한 연구실적이나
학위, 경력 등을 만들어 주고 이민신청까지 대신해는 수법으로 2024년 한해 100만달러 이상 번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서비스국은 취업이민 1순위는 물론 모든 이민신청서에 대한 심사와 조사를 한층
강화해 허위 서류 제출과 사기 신청을 뿌리 뽑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민사기신청으로 포착되면 영주권 신청이 기각되는데 그치지 않고 당시 보유하고 있던 비자를 취소당 하고 결국 추방당하게 되며 향후 모든 이민혜택을 금지당하는 엄청난 대가를 치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