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ICE 2천명 투입 사상 최대 체포추방작전 돌입 ‘불법이민, 불법고용, 사기범죄 동시 잡는다’

트럼프 행정부가 ICE를 비롯한 이민단속 요원 2000명이상 미네소타에 투입해 사상 최대 체포 추방 작전에 돌입했다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이 직접 현장에 출동해 사상 처음으로 전개하는 최대 규모의 체포주방

작전에선 불법체퓨자 뿐만 아니라 붋법고용, 사기 등 형사범죄자들 까지 동시에 잡는 통합 작전에 착수한 것으로 강조했다

2026년 새해벽두부터 한곳에 무려 2000명이상 이민단속 요원들이 투입된 초대형 작전이 개시돼 불법 체류자들은 물론 일터급습을 통한 불법고용 포착, 사기 등 형사범죄자들까지 동시에 잡겠다는 새로운 전방위 체포추방작전이 전개되고 있다

연방 소셜 기금 횡령 사기 스캔들에 휩싸여 있는 미네소타주 미네아 폴리스와 세인트 폴 등 쌍둥이 도시 들에 ICE와 HSI..국경순찰대 등 이민단속 요원들이 한꺼번에 쏟아져 들어와 사상 최대 체포추방 작전에 돌입했다

미네소타의 대표적인 두도시들에 투입된 이민단속 요원들만 해도 2000명 이상으로 한번에 300~400명

동원되던 첫해의 작전 보다 4배이상 증강되고 강력해 졌다

사상 최대 체포추방 작전 현장에는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이 직접 출동했다

미네소타에만 한꺼번에 2000명 이상 투입된 이민단속 요원들 중에서 75%인 1500명은 ICE에서 불법

체류자 체포추방을 전담하고 있는 ERO 요원들로 ICE는 밝혔다

ICE ERO는 사전 정보로 추적하거나 심지어는 불신검문으로 불법체류자, 형사범죄 외국인, 일반 이민법

위반자들을 중점 체포해 이민구치시설로 수송하고 신속 추방까지 담당하게 된다

ICE ERO 요원들 1500명 중에는 최근 새로 선발돼 훈련을 마친 신입 요원들도 처음 배치된 것으로 알려

졌는데 1차 투입 요원들은 주로 경찰 등 다른 사법당국에서 근무한 경력들이 있어 작전에 생소하지는

않은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미네소타에 집중 거주하고 있는 소말리아 계 10만명 안팎이 집중 타겟이 되고 있으나 이들의 60%인 6만명은 미국서 태어난 출생시민권자이고 나머지 4만명도 87%인 3만 5000명은 귀화시민권자여서

불법이민 단속과는 관련이 적어 보인다

이 때문에 식료품이나 보육시설, 의료지원 등을 위한 연방 지원금 180억달러 중에 절반인 90억달러나

횡령한 사기 스캔들에 개입된 소말리아 계를 중심으로 이민신분과 상관없이  체포해 형사처벌하고

영주권자와 귀화시민권자들만 그린카드와 시민권 박탈을 모색하게 될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600명이 투입된 HSI..국토안보부 특별수사대는 불법고용 단속을 위한 일터 급습을 전담하고 있어 이번

작전에서도 일터 급습으로 불법 취업한 외국인은 물론 미국 고용주들까지 체포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HSI..는 또 인신매매를 비롯한 이민사회의 특정 범죄를 추적하는 전문가들이어서 범죄퇴치 작전에 선봉 에 선 것으로 보인다

ICE 보다 더 공격적인 작전을 펼쳐온 국경순찰대의 그렉 보비노 광역 팀장이 이끄는 250명내지 300명 도 별도로 투입돼 얼굴 생김새나 사용 언어만 보고 듣고도 체포연행하는 무차별 단속을 실시할 것으로 얘고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차일드 케어 보육시설을 비롯한 웰페어 사회안전망 연방지원금이 줄줄 새고 있는 것 으로 의심하고 100억달러나 동결한 민주당 5개주인 미네소타에 이어 일리노이, 뉴욕, 콜로라도, 캘리

포니아로 초대형 체포추방 작전을 잇따라 단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