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벽두부터 ICE 미네소타에 2천명이상 투입 초대형 체포추방전 전개

2026년 새해 벽두부터 ICE 이민세관 집행국이 미네소타에만 2000명이상 대거 투입해 초대형 체포추방

작전을 전개할 태세를 보이고 있다

새로 1만명이나 충원한 ICE의 ERO 추방관리 1500명과 HSI..특별수사요원 600명이 한꺼번에 미네소타 에 투입되고 가장 공세적인 국경순찰대원 200여명도 별도로 진격할 채비를 하고 있다

2026년 새해 벽두부터 3배이상 강화되는 트럼프 행정부의 사상 최대 체포추방작전이 웰페어 사기 스캔들에 휩싸여 있는 미네소타에서 전개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1만명이나 새로 뽑아 이민단속 요원들은 6000명에서 1만 4000명으로 2배이상 증강한 ICE 이민세관 집행국은 미네소타에만 2000명이상 한꺼번에 대거 투입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6일 보도했다

ICE에서 체포추방을 전담하고 있는 ERO 추방관들이 1500명이고 일터급습을 전담하고 있는 HSI.. 국토

안보부 특별수사대 요원들이 600명으로 이를 합해 2100명이나 미네소타에 투입된다

ICE 요원들이 2000명이나 한지역에 투입되는 체포추방전은 사실상 처음으로 트럼프 2기의 둘째해인

2026년 새해에는 첫해보다 3배이상 강력해지는 체포추방작전이 전개될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ICE는 1만명 모집에 22만명이나 움집했고 그중에서 1만 8000명에게 잡 오퍼를 보냈는데 이들중에  6주내지 8주 훈련을 마친 요원들부터 새해 1월에 일선에 투입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ICE 보다 더 공세적인 작전을 펼쳐온 국경순찰대도 미네소타 작전에 투입된다

그레고리 보니노 광역 팀장이 이끄는 국경순찰대는 250명이 한팀으로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카고, 노스

캐롤라이나 샬로트, 뉴올리언스에 이어 다시 시카고에 나타난데 이어 미네소타에서도 선봉에 설 것으로

월스트리트 저널은 전했다

국경순찰대는 작전지역을 국경반경 100마일안에서 연안 100마일안으로 변경해 대도시들을 모두 작전

지역에 포함시켰다

국경순찰대는 작전지역에서는 영장없이 체포수색할 수 있고 얼굴 생김새나 언어사용만으로 불법체류자 로 의심되면 연행할 수 있어 ICE 보다 훨씬 강경한 단속을 펼치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새해 벽두부터 미네소타에서 한꺼번에 2000명이상 대거 투입해 초대형 체포추방작전 을 전개하려는 것은 연방지원금이 줄줄 새고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지역에서 횡령사기 수사와 조사에

맞춰 관련 이민자들의 이민신분을 박탈하고 추방시키려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실제로 미네소타에서는 차일드 케어 등 웰페어와 소셜 서비스 연방지원금이 180억달러중 절반인 90억 달러나 횡령 사기로 사라진 것으로 의심돼 대대적인 수사와 조사가 펼쳐지고 있다

현재까지 90여명이 횡령 사기 혐의로 기소됐는데 대부분인 85명이 이곳에 몰려 살고 있는 소말리아계 로 나타났다

미네소타에만 8만 내지 10만명이 집단 거주하고 있는 소말리아 계는 거의 대부분 미국서 태어난 출생 시민권자 이거나 귀화시민권자이고 영주권자들이어서 불법체류자는 소수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트럼프 행정부는 미네소타 초대형 체포추방작전에서 체포되는 소말리아계 영주권자들과 귀화 시민권자들에 대해 이번 사기사건에 연루됐으면 물론이고 다른 형사범죄 사실이 포착되면 그린카드나 귀화시민권을 박탈시키려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는 둘째해인 2026년 새해에는 이번 미네소타 작전과 같이 한꺼번에 2000명

이상 투입해 3배이상 강력한 체포추방작전을 주별, 대도시별로 잇따라 전개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