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첫해 이민실적 ‘밀입국 96% 감축, 불체자 등 250만 출국, 피난민 200만에 출국령’

트럼프 행정부 첫해 유례없는 초강경 이민정책으로 밀입국 시도자들을 96%나 감축했고 불법체류자를 비롯해 250만명이상이 미국을 떠나게 했으며 피난민들과 여행금지 39개국 출신 등 200만명이상에게 출국령을 내리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국경을 최악에서 최선으로 180도 바꿨으며 한번 체포하면 한 명도 미국사회에 풀어주지 않고 있고 62만명을 강제추방하고 190만명은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미국을 떠나게 했다고

강조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2기 첫해인 2025년 한해 핵심정책 가운데 핵심인 이민정책을 몰아부쳐 역사적인 성과 를 거둔 것으로 선언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대국민 연설을 통해 2기 임기를 시작한지  첫해11개월 동안 미국의 국경 을 최악에서 최선으로 탈바꿈 시킨 동시에 불법 침입자들을 단한명도 풀어주지 않았고 사상 최대 불법

체류자 체포추방작전으로 수백만명을 내보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첫째 국경순찰대와 미군들이 봉쇄한 남부 국경에서 붙잡힌 밀입국 시도자들은 트럼프 2기 행정부들어 전임 바이든 행정부 시절 보다 96%나 급감시켰다고 톰 호만 국경총수는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 들어 한달 평균 국경체포자들이 1만명 아래로 떨어지면서 바이든 시절의 월 평균 14만명 보다 근 100% 급감하며 55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국경순찰대가 공표했다

둘째 국토안보부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1월 20일부터 12월 20일 까지 불법체류자 250만명 이상 미국에서 내보냈다고 공표했다

250만명 중에 체포자들은 60만명, 강제 추방자들은 62만 2000명이고 자기 추방, 자진출국자들이 190 만명 이라고 국토안보부는 분류했다

첫해 대도시들에서 전개한 체포추방작전으로 로스앤젤레스에선 1만명이상 체포했고 시카고의 미드웨이 블리츠 작전에선 4500명, 미니아폴리스 670명, 뉴올리언스 370명, 포틀랜드 120여명을 체포했다고 국토안보부는 밝혔다

셋째 TPS 임시보호신분이나 패롤 일시체류허가 프로그램들을 모두 종료시키고 있어 올한해 160만명에 게 출국령을 내렸으며 내년까지 포함하면 207만명에 달해 이들을 다음 추방 타겟으로 확대하고 있다

넷째 백악관 부근 주방위군 총격사태로 아프간 출신을 시작으로 여행금지국 39개국 출신들에 대한 미국 비자와 입국, 영주권과 시민권 등 모든 이민수속을 중지시켜 전체의 20%인 연간 43만명, 트럼프 3년간

129만명에 대한 이민혜택을 중단할 태세를 보이고 있다

다섯째 바이든 시절 CBP ONE 앱으로 예약하면 미국에 들어와 난민수속을 밟게 허용했던 93만명을 포함 해 피난민 신청자 230만명에 대한 수속을 전면 중단시켰다

트럼프 행정부는 BBB법에 따라 확보한 1700억달러의 막대한 예산으로 ICE 이민단속요원들을 현재 6000명에서 1만 6000명으로 3배 증강하고 국경순찰대는 현재 1만 9000명에서 3000명을 증원해

사상 최대 규모의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에 가속도를 낼 태세에 돌입하고 있다

새로 선발한 ICE 이민단속 요원 1만명은 새해 1월과 4월 두차례에 걸쳐 현장에 투입되며 하루에 체포

하는 불법체류자 일일 쿼터는 3000명에서 7000명으로 획기적으로 늘릴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그럴 경우 트럼프 행정부의 강제추방자들은 첫해 62만명에서 둘째해 150만명으로, 자기 추방, 자진 출국자들은 190만명에서 380만명으로 각각 2배이상 늘려 이민인구를 첫해 250만명 보다 2배가 넘는 530만명이나 대폭 축소시키려 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