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기 첫해 원팀으로 불법체류자들을 250만명이상 축소하고 마약과 범죄 카르텔 을 분쇄하면서 대량살상 무기로 지정한 펜타닐 500만정을 압수했다고 공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임행정부시절 미국에 몰려온 2500만명의 불법입국자들을 모두 내보내고 미국민들을 한해에 20만 내지 30만명이나 숨지게 하는 펜타닐 등 마약과 범죄를 근절할 때까지 더강력한 불법이민, 범죄와의 전쟁을 전개할 것으로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기 임기 첫날부터 강하게 몰아부친 불법이민, 범죄와의 전쟁에서 역사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방부, 미군 지휘부와 국경순찰대 등 이민단속 지휘관들을 배석시킨 가운데 “우리는
출범 첫날부터 원팀으로 국경을 봉쇄해 밀입국을 완전 차단하고 불법체류자들을 수백만명이나 내보내 고 있으며 마약과 갱단 등 카르텔을 분쇄하고 펜타닐을 수백만정 압수했다”고 첫해 성과를 공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경순찰대와 미군병력이 국경을 봉쇄한 덕에 밀입국 시도자들을 역대 최저치로 급감 시켰으며 대대적인 체포작전으로 추방하거나 강경책에 스스로 미국을 떠난 자기 추방자들을 포함해 수백만명의 불법이민자들을 줄였다고 강조했다
국토안보부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ㅁ 1월 20일부터 12월 10일 까지 불법체류자 250만명 이상 미국에서 내보냈다고 공표한 바 있다
250만명 중에 체포자들은 60만명, 추방자들은 60만 5000명이고 자기 추방, 자진출국자들이 190만명 이라고 국토안보부는 분류했다
국경순찰대와 미군들이 봉쇄한 남부 국경에서 붙잡힌 밀입국 시도자들은 트럼프 2기 행정부들이 전임
행정부 시절 보다 96%나 급감했다고 톰 호만 국경총수는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경에서 밀입국자들과 난민 행렬만 완전 막았을 뿐만 아니라 마약 카르텔, 갱단, 인신 매매 등 범죄 카르텔도 분쇄하는데 성공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펜타닐 마약을 국경에서 300만정, 콜로라도 단속에서 170만정 등 500만정이나 압수
했다며 이는 한해에 미국인 20만 내지 30만명이나 숨지게 하는 대량 살상 무기라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펜타닐을 미국민들을 살상시키는 대량 살상무기로 지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해 대대 적인 마약 퇴치 작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임 행정부 시절 국경을 무방비로 열어 놓는 바람에 외국인들이 2500만명이나 미국에 몰려 들어왔다며 이들을 찾아내 미국에서 나가게 할 때까지 불법이민과 범죄와의 전쟁을 한층 강력하게
전개하겠다고 선포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BBB법에 따라 확보한 1700억달러의 막대한 예산으로 ICE 이민단속요원들을 현재 6000명에서 1만 6000명으로 3배 증강하고 국경순찰대는 현재 1만 9000명에서 3000명을 증원해
사상 최대 규모의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에 가속도를 낼 태세에 돌입하고 있다
새로 선발한 ICE 이민단속 요원 1만명은 새해 1월과 4월 두차례에 걸쳐 현장에 투입되며 하루에 체포
하는 불법체류자 일일 쿼터는 3000명에서 7000명으로 획기적으로 늘릴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