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의 마지막인 1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에서 소폭 진전된 반면 가족이민에선 거의 동결 됐다
취업이민에서는 최종 승인일이 보름내지 두달 진전됐으나 가족이민에선 2A 순위의 접수가능일을 제외 하고는 전면 제자리 했다
2025년을 끝내는 1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도 답보상태를 면치 못하게 됐다
국무부가 발표한 12월의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에선 최종 승인일에서 보름 내지 두달 진전된 반면에 가족이민에선 거의 제자리 했다
취업이민에서 박사급이 신청하는 1순위의 승인일 과 접수가능일은 연속 오픈됐다
석사이상 고학력자들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2순위의 최종 승인일은 2024년 2월 1일로 가장 많은 두달
진전됐으나 접수가능일은 2024년 7월 15일에서 제자리 했다
취업이민 3순위 학사학위이상과 숙련직에서는 최종 승인일이 2023년 4월 15일로 보름 진전됐지만 접수 가능일은 2023 년 7월 1일에서 멈췄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경우 최종 승인일이 2021년 8월 1일로 역시 보름 진전된데 비해 접수 가능일은 2021년 12월 1일에서 동결됐다
취업이민 4순위 종교이민의 비성직자는 U 비자불능 중지됐다가 12월에 재개돼 최종 승인일은 2020년
9월 1일, 접수 가능일은 2021년 2월 15일로 컷 오프 데이트가 설정됐다
취업이민 5순위 투자이민은 승인일과 접수일이 모두 계속 오픈됐다
1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이민은 거의 제자리해 답보상태에 빠졌다
미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최종승인일이 2016년 11월 8일, 접수 가능일은 2017년 9월 1일에서 제자리했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2A 순위의 최종 승인일은 2024년 2월 1일에서 멈춘 반면 접수가능일은 유일2025년 11월 22일로 유일하게 1개월 나아갔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 B는 승인일이 2016년 12월 1일, 접수일은 2017 년 3월 8일에서 동결됐다.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승인일이 2011년 9월 8일, 접수가능일은 2012년 7월 22일에서 제자리했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최종 승인일이 2008년 1월 8일, 접수일은 2009 년 3월 1일에서 멈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