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민단속에 동참하는 지역 사법당국에 파격 재정지원 ‘불체자 은신처 없앤다’

트럼프 행정부가 287G 프로그램을 통해 이민단속에 동참하는 지역사법당국에 전례없이 파격적인 재정 지원을 하고 나서 ‘불법체류자 은신처 없애기’ 작전에 돌입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연방 이민단속 요원들 처럼 불법체류자 체포에 나선 미 전역 태스크 포스 34개주 600 곳에 140억달러를 지원해 전체 봉급과 초과근무수당, 첨단 장비까지 전액 지불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사상 최대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에는 연방요원들 뿐만 아니라 지역 사법당국들도

최대한 출동시키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특히 이민단속에 동참하는 지역 경찰이나 쉐리프 국 등 사법당국에는 전례없는 파격

재정지원을 제공하고 불법체류자들의 갈 곳 은신처를 없애겠다는 작전을 전개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287 G 플랜에 10월 1일까지 합의한 지역 사법당국들에게 140억달러를 재정지원하고

나섰다

287 G 플랜 중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들 처럼 직접 불법체류자 단속과 체포까지 실행하는 태스크 포스  들은 현재 34개주에서 600곳에 달하고 있는데 훈련 받는 지역 사법당국 요원들에게는 전례없는 파격

재원지원이 제공되고 있다

태스크 포스 요원으로 ICE의 훈련을 마치는 대원들은 연봉과 베네핏, 초과근무수당까지 전액을 연방에서

지급한다

이들에게는 통상 임금보다 25% 많은 초과근무 수당이 지급된다

이들에게는 또 1인당 7500달러까지 제공해 랩톱 컴퓨터와 휴대폰등을 구입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태스크 포스를 운영하는 지역 사법당국에는 10만달러까지 차량을 구입하도록 제공하고 있다

파격적인 재정지원을 내걸자 ICE 이민세관 집행국과 287 G 플랜에 합의하고 이민단속에 직접 뛰어드는

지역 경찰이나 쉐리프 등 사법당국들이 급증하고 있다

11월 초 현재 287 G 플랜에 합의한 지역 사법당국은 미 전역 40개주에서 1155개 기관들에 달하고 있다

특히 연방 요원들 처럼 직접 불법체류자 단속과 체포에 까지 나선 태스크 포스는 34개주에서 600개 기관들에 근접하고 있다

지역 경찰이나 세리프 들이 직접 이민단속에 나서 교통단속이나 불신검문 만으로 불법체류자들을 체포 해 연방 이민당국에 넘기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불법체류자들이 갈곳, 피난처를 잃어버리고 있는 것 으로 지적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불법체류자들의 은신처를 최대한 없애 이를 견디지 못하는 사람들이 최대한 자기추방,

자진 출국을 선택하도록 압박해 나가는 이민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