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 articles

트럼프 ‘북한문제 잘되고 있어 좋은 일 일어날 것’

트럼프 ‘북한문제 잘되고 있어 좋은 일 일어날 것’

  “북한문제 잘되고 있고 관계도 매우 좋다” 낙관 복잡하지만 잘 진행되고 있어, 대북제재완화 계획은 없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문제가 잘되고 있어 많은 좋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나 북한문제는 복잡한 사안이고 미국은 현재 대북제재를 완화할 계획은

핵물질시설 신고, 생산중단 vs  종전선언, 미군유지

  핵프로그램중 핵물질부터 신고, 생산중단, 감시 ‘현실적 대안’ 거론 종전선언과 동시에 한미성명으로 주한미군유지 천명   미국과 북한이 실무협상을 진전시키고 11월 6일 중간선거이후에 2차 정상회담에서 빅딜을 타결하려면 전체 비핵화 보다는 핵물질 시설과 조건부 종전선언 부터 맞교환하는 현실적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안이

트럼프-시진핑 11월말 G-20 미중정상회담 ‘휴전하나’

  11/30~12/1 아르헨티나 G20 정상회의에서 미중정상회담 추진 미중 무역전쟁 휴전 또는 종전 모색, 북핵문제 해결 협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이 11월말 G-20 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갖고 무역전쟁 휴전 과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돌파구를 모색할 것으로 보여 주목되고 있다

트럼프 ‘한국, 우리 승인없이 대북제제 해제 않을 것’

  트럼프 “그들은 우리 승인없이 아무것도 않는다” “제재해제 없다” 강경화 외교장관 5.24 해제 검토 발언에 미국 공개 반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정부의 대북제재 해제 검토에 대해 “한국은 우리의 승인없이 대북제제를  해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개 일축헸다   미 국무부도 비핵화가

트럼프 ‘2차 미북정상 회담장소 3~4곳 검토중’

  싱가포르 제외, 마라라고 가능, 결국 미북 오가며 회담 비핵화 속도 놀랍다’ ‘제재해제하고 싶지만 무언가 얻어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2차 정상회담 개최지로 싱가포르를 제외한 3∼4곳의 장소가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다.   마라라고 정상회담도 가능하며 종국적으론 미국과 북한을 오가며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대사 연말 사임 발표

  대북제재에서 협상전환 제재 주도파 교체, 후임 이방카도 거명 WP “폼페이오· 볼턴에 밀렸다”, 2020년 트럼프에 도전 안해   국제사회에서 대북제재를 주도했던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대사가 북미협상국면에서 올연말에 사임 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북미협상국면이 본격 전개되는 시기에 제재압박에 선봉에 섰던 유엔수장의

폼페이오 ‘비핵화 중대 진전, 사찰단 준비되면 방북’

  비핵화 중대진전 ‘북한의 핵과 미사일 시설 사찰 허용’ 전부 공개 요구 대신 위험축소부터 시행하는 빅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이번 4차 방북에서 비핵화 협상에서 중대한 진전을 이뤘으며 핵사찰단이 준비되면 북한에 파견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핵화의 중대한 진전은 미국이 줄기차게

폼페이오 ‘미북 2차정상회담, 빅딜 큰 그림 그렸다’

  김정은 폼페이오 5시간반 회동, 2차 정상회담 빠른시일내 개최합의 핵사찰단 파견 핵미사일 시설 폐기 감시, 종전선언 등과 맞교환 빅딜 근접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4차 방북에서 미국과 북한은 2차 정상회담을 가능한한 이른시일내 개최 하기로 최종 합의하고 실무회담에서 구체적인 시기와 장소를

폼페이오 7일 방북, 2차 정상회담 및 비핵화 진전 낙관

  “2차 정상회담과 비핵화에 대한 진전되고 발전된 계획 가져올것” “비핵화 놓고 시간게임 안할 것이지만 2021년까지 메이저 조치 희망”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7일 4차 방북에서 2차 정상회담은 물론 비핵화에서 진전을 이룰 것으로 낙관한다고 밝혀 미북간 빅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폼페이오 7일 4차 방북, 미북 빅딜 가시화

  7일 당일치기 방북, 김정은 면담도 미리 발표 북한 영변핵시설 폐기, 국제사찰 vs 미국 종전선언 빅딜 주목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7일 당일치기로 4차 방북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면담한다고 미국무부가 공식 발표했다   이번 방북에서 2차 미북정상회담 일정을 결정하고 정상간 빅딜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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