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 articles

바이든 외교안보팀 지명 ‘동맹강화, 전통외교, 미국지도력 회복’

바이든 외교안보팀 지명 ‘동맹강화, 전통외교, 미국지도력 회복’

외교안보팀 블링큰 국무, 셜리번 안보보좌관, 그린필드 유엔대사 첫 라티노 국토안보부, 첫여성 정보총수, 존 케리 기후협약 특사 조셉 바이든 대통령 당선 유력 후보가 토니 블링큰 국무장관,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보좌관,린다 토머스 그린필드 유엔대사 등으로 외교안보팀을 구축하고 동맹강화, 전통외교를 통한 미국지도력 회복에 주력할 것임을 예고했다 또한 알레한드르 마요르카스 국토안보부 장관, 애브릴 헤인즈 국가정보국장, 존 케리 기후협약 대통령 특사

트럼프, 에스퍼 국방장관 전격 트윗 경질

트윗 통해 “에스퍼 끝났다” 대행에 크리스토퍼 밀러 6월 조지 플로이드 항위시위 진압에 군동원 반대로 충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펜타곤 수장인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을 전격 트윗으로 경질했다. 새 국방장관 대행에는 크리스토퍼 밀러 국가 대테러 센터장을 기용했다 대선결과에 불복하고 법적투쟁에 돌입한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을 전격 경질하고 새 장관대행에 크리스토퍼 밀러 국가 대테러 센터장을

미국정부 20일 부터 중국산 위채트, 틱톡 앱다운로드 금지

위채트 앱 다운로드 및 모바일 결제와 송금 금지 틱톡 앱다운로드 금지, 11월 12일까지 앱 이용은 가능할 듯 미국정부가 이번 일요일인 20일부터 인기있는 중국 앱들인 위채트와 틱톡을 다운로드받지 못하게 전격 금지시키고 나섰다 미국은 중국이 위채트와 틱톡을 통해 미국인들의 사적인 정보들과 국가기밀까지 마구잡이로 수집해왔기 때문에 미국내 다운로드를 금지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의 인기있는 모바일 앱들인 위채트와

코로나 사태로 미국 호감도 34%, 트럼프 신뢰 16%로 급락

한국 포함 13개 동맹국들 미국호감도, 트럼프 신뢰도 최저치 한국내 미국호감도 59%로 최고, 트럼프 신뢰도는 17%에 그쳐 코로나 사태 때문에 한국을 포함한 13개 동맹국들에서 미국 호감도가 34%로 크게 떨어졌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신뢰도는 16%까지 급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에서 미국 호감도가 59%로 동맹국들 중에서 최고를 기록한 반면 트럼프 신뢰도는 17%에 머물렀고 독일에서는 미국 호감도 26%, 트럼프

트럼프 “북한, 미국대선 없었다면 협상장에 있었을 것”

북한 등 협상 서둘기 보다는 미국 대선 결과 지켜보기 해석 “동맹국들, 군사보호받고 미국이용만 공정하게 대가 지불해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대선이 없었다면 북한은 합의를 희망하면서 협상장에 있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재선될 경우 최우선 과제중 하나로 동맹국들의 공정한 방위비 분담을 꼽아 미군감축 카드까지 연계한 방위 분담금 증액을 계속 밀어부칠 것임을 예고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3일

펜타곤 독일주둔미군 1만 2천명 감축, 주한미군 예의주시

당초 9500명 보다 늘린 1만 2000명 감축 재배치 발표 6400명 본국 귀환, 5400명 유럽 타지역 재배치 미국은 독일주둔 미군 3만 6000명 가운데 1만 2000명을 감축해 재배치하기로 결정했다고 펜타곤이 발표했다 주독미군을 1만 2000명 감축하는데 맞춰 주한미군도 6000명 이상 줄이게 될지 주목되고 있다 미국이 독일주둔 미군 1만 2000명 감축과 재배치를 확정 발표해 주한미군 감축으로 이어질지 예의주시 되고

미중 코로나 첩보전에 이어 영사관 폐쇄 외교전 돌입

미국 휴스턴 중국영사관 폐쇄령, 중국 우한 미국영사관 폐쇄로 맞보복 미국 중국이 코로나 백신기술까지 해킹 의심, 중국 트럼프 재선전략 미국과 중국이 코로나 바이러스와 백신 기술을 둘러싼 첩보전에 이어 영사관 폐쇄까지 단행하는 외교전 에 돌입하고 있다 미국이 41년전 가장 먼저 설치됐던 휴스턴 소재 중국영사관을 폐쇄하라고 전격 요구한데 대해 중국도  우한 소재 미국영사관 폐쇄로 맞보복할 조짐을 보여 전선을

트럼프 주한미군감축 ‘북핵외교에 따라 세가지 옵션’ 관측

주한미군 2만 8500명중에 6000명 감축안 집중 거론 북핵 진전시 전면감축, 정체시 일부감축 기동화, 위기시 유지증강 트럼프 백악관이 본격 검토하고 있는 주한미군 감축 옵션은 북핵외교에 따라 세갈래로 나눠 대응하는 세가지 옵션을 담고 있을 것으로 미 전문가들은 관측하고 있다. 미국의 싱크탱크인 애틀란틱 카운슬은 이미 세가지 주한미군 옵션을 제시했는데 북핵외교가 진전시에는 전면 감축하고 정체시에는 지상군 감축 대신 해공군력과

트럼프 주한미군 감축 본격 검토중

펜타곤 주한미군 감축 옵션 백악관 제시 일부 전문가 주한미군 2만 8500명중 6천명 감축 예상 트럼프 행정부가 주한미군을 수천명 감축하는 방안을 본격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돼 주목을 끌고  있다 미국의 일부 전문가들은 주독미군을 9500명 감축하는데 맞춰 주한미군은 6000명 줄이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주한미군 수천명을 감축하는 방안을 구체화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행정부는

볼튼 회고록 ‘협상 악영향 대신 새 반전 기회’

볼튼 회고록으로 남북미 서로 다른 계산, 우선순위 드러나 핵폭탄급 폭로 없어 악영향 없을 듯, 볼튼에 책임지우고 국면전환 가능 존 볼튼 전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의 회고록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는 있으나 비핵화 협상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고 오히려 교착의 책임을 볼튼에게 돌려 새로운 반전의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는 미 전문가들의 관측이 나왔다 미 전문가들은 볼튼 회고록으로 남북미 3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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