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 articles

북미 고위급 회동 불발로 올림픽후 정면대치 우려

북미 고위급 회동 불발로 올림픽후 정면대치 우려

  북미 역사적 만남 기회 상실, 정면대치 회귀 조짐 탐색대화 아직 가능하나 협상은 험로, 도중 정면대치   북한과 미국이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합의했던 고위급 회동을 결국 막판에 무산시킴에 따라 평창올림픽 이후 대화국면 전환대신 정면대치로 긴장이 다시 고조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펜스-김여정 210 청와대 비밀 회동 합의, 2시간전에 취소

   북한측 먼저 제의 미국수락 2월 10일 청와대 펜스-김여정 만남 합의 펜스 대북압박 행보로 북한 2시간전 취소, 문재인 최초 아이디어 중재   북한과 미국이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펜스-김여정간 210 비밀 회동을 청와대에서 갖기로 합의했다가 불과 2시간전에 취소했던 것으로 밝혀져 관심을

미국 최신 무인공격기 그레이 이글 한국배치로 대북압박

  최신예 그레이 이글 3~4월 최대 12대 군산배치 적진 침투 정보수집, 지도부나 핵심 시설 정밀타격, 폭격가능   미국이 평창 올림픽이 끝난후인 3월과 4월에 최신 무인공격기인 그레이 이글을 한국에 배치해 대북 압박, 무력시위에 다시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   최신예 무인공격기로

트럼프 관세폭탄에 미국내 ‘제발등 찍기’ 우려 제기

  미 자동차업계 원재료비 상승, 농축산업 보복관세 수출 차질 우려 WP “부시 때 철강관세폭탄에 20만개 일자리 줄었다”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과 중국 등 외국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고율의 관세 폭탄을 예고한데 대해 미국내 업계들과 의원들이 ‘제발등 찍기’라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어 4월에

틸러슨 ‘북한 대화 나오도록 당근 대신 채찍 사용’

  CBS 60분과의 인터뷰 “북 당근 없는 채찍 이해 필요” ‘북한이 대화준비 돼 있다고 말하길 귀기울이고 있어”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북한이 대화에 나오도록 미국은 당근 대신 채찍을 사용하고 있다”고 강조 했다.   틸러슨 장관은 “북한이 대화준비가 돼 있다고

펜스 ‘북한과 비핵화 의지 알아보는 탐색대화’ 시사

  펜스 “대화가 협상은 아냐”, 뉴욕채널 등 통해 접촉 시작할 듯 미국 메시지는 ‘비핵화’, 남북대화와 상관없이 한미동맹 빛샐틈 없어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미국이 북한과 비핵화 의지를 알아보는 탐색대화를 추진할 것임을 시사했다   펜스 부통령은 그러나 대화는 협상이 아니라며 북미대화에서는

미국 ‘최대의 압박 지속하되 북미대화도 오픈’

   워싱턴 포스트 “펜스 조건없는 북미대화 탐색 시사’ 비핵화 조치전까지 최대압박 지속, 그과정 원하면 대화   미국이 최대의 압박을 지속하면서도 남북대화를 지지하는 것은 물론 북미대화도 가능하다는 전향적인 대북정책으로 내비쳐 한반도 해빙이 본격화될지 기대되고 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문재인

펜스 ‘최대의 압박 지속하되 북미대화도 준비’

  워싱턴 포스트 “펜스 조건없는 북미대화 탐색 시사’ 월스트리트 저널 ‘북 제의, 한미동맹에 딜레마 안겨’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북한의 명확한 비핵화 의지 표시 때까지는 최대의 압박을 지속할 것이지만 북미 대화도 준비하겠다는 다소 달라진 입장을 내비친 것으로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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