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교육 articles

8월 문호 ‘가족 두범주 접수일 제외 모든 승인일, 접수일 제자리’

8월 문호 ‘가족 두범주 접수일 제외 모든 승인일, 접수일 제자리’

두범주 접수일 진전-가족 2A순위 7개월 보름, 3순위 석달 다른 가족, 취업이민 승인일과 접수일 모두 제자리 8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의 두개 범주 접수일만 진전됐을 뿐 가족이민과 취업이민의 승인일과 접수일이 전면 제자리 했다 현 회계연도를 한달 남겨두고 있기 때문에 9월 문호까지 답보상태가 지속되다가 새 회계연도를 시작하 는 10월 문호에서 풀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가족 또는 취업이민으로 미국

미국 대학 신입생 76% 학비보조 보고 대학 선택 ‘44% 5천달러로 대학 바꿔’

학비인상, 고물가 고금리로 학비보조 많이 받는 대학 최종 선택 대학 신입생의 근 절반 5000달러 더 받는 대학으로 바꿔 미국에서 올가을 대학에 들어가는 신입생들의 76%는 학비보조액을 보고 최종 입학할 대학을 선택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중에 44%는 5000달러를 더 받을 수 있다는 이유로 입학할 대학을 바꾼 것으로 대답했다 미국에서 대학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이 갈수록 학비보조 내역을 보고 최종 입학할

미국민 ‘아메리칸 드림’ 가능과 불가능 반분 ‘53% 가능, 47% 불가능’

아메리칸 드림 성취 가능 53%, 극히 어렵거나 불가능해져 47% 이미 성취했다 31%, 성취중 36%, 미달 30% 248번째 독립기념일을 맞은 미국민들은 아메리칸 드림이 아직 성취 가능한지, 아니면 불가능해졌는지를 놓고 거의 반분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절반을 약간 넘는 53%는 아직 성취 가능하다고 답한 반면 47%는 거의 불가능해졌다고 응답했다 이민의 나라 미국이 248번째 독립기념일, 생일을 맞은 가운데 성공적인

바이든 새 학자융자금 상환 SAVE 플랜 발효 1주일전 전격 제동

월상환액 절반 축소해줄 세이브 플랜 7월 1일 적용 앞두고 일시 중지 두곳의 연방법원들 본안 판결시 까지 시행하지 못하게 중단시켜 바이든 행정부가 7월 1일부터 학자융자금의 월 상환금을 절반으로 낮춰 주려던 SAVE 플랜이 발효를 불과 1주일 앞두고 연방 법원들에 의해 전격 제동이 걸렸다 이에 따라 본안 판결이 나올 때 까지 수백만명의 미국인들이 월 상환금을 절반이하로 낮출 수

트럼프 미국대학 졸업 외국인 자동영주권 언급 후 대폭 축소 논란

트럼프 팝캐스트에서 미국 대학 졸업하면 외국인 자동 영주권 깜짝 발언 트럼프 선거본부 대폭 축소 ‘고숙련 근로자, 엄격한 심사 통과자로 제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 대학을 졸업하는 외국인들에게 자동으로 영주권을 부여하자는 제안을  내놓았다가 곧바로 대폭 축소하는 바람에 논란을 사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언급은 8년전인 2016년 때의 제안과 같은 것 인데다가 실현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지적을 받자

DACA 드리머 H-1B 등 취업비자, 영주권 취득 길 열린다 ‘재입국금지 면제 신속처리’

드리머들 미국서 재입국 금지 면제 승인받고 미국밖에서 취업비자 확실히 받고 재입국 한인 드리머 다카 수혜자 5000명, 유자격자 3만 2000명 등 4만명 육박 국가별 5위 불법체류 청소년들인 DACA 드리머들이 미국 재입국금지를 미국서 미리 면제받은 후에 미국밖에서 H-1B 등 취업비자를 손쉽게 받고 미국서 영주권, 시민권까지 취득할 길이 열리고 있다 바이든 행정부가 밀입국 시민권자 배우자 구제와 함께 단행한

바이든 밀입국후 미국시민권자와 결혼한 배우자 50만명 ‘미국내 영주권 허용’

밀입국한후 시민권자와 결혼해도 미국내 영주권 불가했으나 새길 열어 한인 불법체류자들은 오버스테이로 이미 시민권자 결혼시 구제 조 바이든 대통령이 밀입국후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해 10년이상 체류해온 불법체류 배우자 50만명에게  미국내에서 영주권 신청을 허용하는 구제조치를 취했다 한인들의 다수와는 달리 중남미 출신들을 국경을 불법으로 넘었기 때문에 그동안 시민권자와 결혼해도미국내에서 영주권을 받을 수 없었는데 바이든 대통령이 그 길을 터주려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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