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이민단속

켈리 ‘대량 추방없다’ 공언에도 추방공포, 경제타격 확산

켈리 ‘대량 추방없다’ 공언에도 추방공포, 경제타격 확산

  한인 23만 포함 1100만 서류미비자, 그 가족들 추방공포 건설현장, 농장, 청소, 식당 등 3D 업종 마비 경고   존 켈리 국토안보부 장관이 대규모 추방은 없을 것이라고 공언하고 있으나 이민사회에는 추방 공포를, 3D 업종을 중심으로 업계에는 경제타격을 안겨주는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한인 23만명을 포함해 1100만 서류미비자들에게 추방공포를 증폭시키는 것은 물론 건설과 농장, 청소, 식당

트럼프 ‘모든 불체자 단속대상, 모든 범죄자 추방’

  국토안보부 획기적 확대한 불법이민단속 지침 발표 드리머 제외 모두 단속하고 경범죄 혐의자까지 몰아내겠다   트럼프 행정부가 거의 모든 불법체류자들을 이민단속 대상으로 삼고 모든 범죄 이민자들을 추방할 것 이라고 선언하고 유례없는 불법이민 체포와 추방작전에 돌입하고 있다   이에따라 이민단속에는 DACA 수혜자들을 제외하고 예외가 없으며 교통사고를 포함한 경범죄 혐의자들 까지 체포되면 추방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2년이하 불법이민자 체포 즉시 추방된다

  국토안보부 신속 추방대상 획기적 확대 DACA 드리머들은 대부분 보호 시사   국토안보부 장관이 서명한 새 이민단속 지침에 따라 2년이하의 불법이민자들은 앞으로 이민단속에서 체포되는 즉시 추방된다.   다만 DACA 추방유예 자격이 있는 드리머들은 대부분 신속추방 대상에서 제외돼 보호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행정부가 무차별 이민단속과 신속한 추방을 획기적으로 확대, 2년이하의 불법이민자들을 미전역 어디서나 체포하는

트럼프 이민단속에 국가방위군 10만 동원계획 파문

  이민행정명령 초안 11개주 방위군 10만명으로 이민단속 백악관, 국토안보부 즉각 부인 불구 초안만으로 공포   트럼프 행정부가 국가방위군 10만명이나 동원해 전방위 이민단속과 체포추방작전을 전개할 계획을  고려한 것으로 보도돼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백악관과 국토안보부는 즉각 부인하고 나섰지만 군사작전과 같은 이민단속 초안을 마련한 것만으로도 추방공포와 반감을 확산시 키고 있다   불법이민자들을 추적,체포, 추방하는데 국가방위군 10만명이나

트럼프 무차별 이민단속, 3D 업종 치명타

  일터 급습으로 서류미비 노동자 잠적 조짐 청소 등 서비스, 농장, 건설 현장 심각한 타격   트럼프 행정부의 무차별 이민단속으로 서류미비 노동자들이 대거 잠적하는 바람에 청소 등 서비스업종, 농장, 건설 현장 등 3D 업종이 치명타를 맞을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미국인들이 기피해 서류미비 노동자들에 의존하고 있는 3D 업종 업체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전방위 불체자 체포추방작전 돌입, 추방공포 엄습

  10여개주 단속 LA 160명, 뉴욕 40명 등 500명이상 체포 불법이민자 300만명 추방전 시작, 이민사회 초긴장   트럼프 행정부가 미 전역에서 대대적인 불법이민자 체포와 추방작전에 돌입했음을 공표해 한인을 포함 하는 이민사회에 추방공포가 엄습하고 있다   트럼프 이민단속 행정명령이 발동된후 지난 한주에만 10여개주에서 대대적인 불법이민 급습 단속이 벌어져 로스엔젤레스 160명, 뉴욕시 40명, 조지아와 캐롤라이나 200명 등

오바마 2016년 ‘국경체포 41만, 이민추방 24만명’

  임기 마지막해 국경체포 23%, 이민자추방 2% 늘려 트럼프 새 행정부 올해부터 오바마시절 피크 41만 추방   오바마 행정부의 마지막 해였던 2016년 한해동안 국경을 넘다가 41만 6000명이 체포됐고 24만명이  추방돼 전년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입국을 거부당한 외국인들은 27만 5000 여명이고 이민단속으로 체포된 이민자들은 11만 4500명으로  집계됐다.   8년 임기를 마무리하고 있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트럼프 지역 경찰 동원 이민단속 부활

  인수위 287G 프로그램 부활 트럼프에 보고 지역경찰 교통단속만으로도 이민단속   트럼프 새 행정부가 미 전역의 지역경찰들이 교통단속만으로도 불법이민자들을 체포할 수 있도록  동원하는 논란많은 287G 이민단속 프로그램을 부활시킬 채비를 하고 있다.   트럼프 정권인수위원회는 부시행정부 시절 논란을 샀던 지역경찰 동원 이민단속 방안을 제시해 부활시킬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연방 이민단속국이 미 전역의 지역 경찰을 훈련시킨

트럼프 첫해 5천명 동원 대규모 추방작전 전개

  형사범죄자, 반복 이민법위반자, 최근 불체자 3대 타겟 일터 급습도 재개, 첫해 추방 75% 늘려 40만명 수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새해 1월 취임하자마자 이민단속 요원 5000명을 총동원해 대대적인 불법이민자 추방작전에 돌입할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일터단속도 재개해 형사범죄자, 반복 위반자, 최근 밀입국자 등을 중점 단속해 첫해 추방규모를 75%나 늘려 40만명 수준으로 급증시킬 계획을

미국 6개주 한달 이민단속 331명 체포

  중서부 집중단속-일리노이 107명, 미주리 73명 등 멕시코 출신 245명, 미국내 형사범죄자 277명   미국내 중서부 6개주에서 한달여 동안 대대적인 이민단속을 벌여 이민자 331명이 체포됐다.   올들어 3차로 실시된 이번 이민단속으로 일리노이에서 107명, 미주리에서 73명 등이 체포됐으며 245 명은 멕시코 출신으로 나타났다.   선거철 민주당 진영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오바마 행정부의 대대적인 미국내 이민단속이 강행되고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