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이민단속

트럼프 불법이민 악순환 저지 3대 단속 총력전

트럼프 불법이민 악순환 저지 3대 단속 총력전

  ICE 피난처 도시, 불법고용단속, 신속추방 트럼프 DACA 해결책 협상에서 이민법 구멍 메우기 시도   트럼프 행정부는 불법이민의 악순환을 막기 위해 피난처 도시들과 불법고용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하 고 신속추방을 확대하는 3대 조치에 총력전을 펼 것으로 강조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와함께 이민법상의 헛점, 구멍들을 틀어막는 입법작업까지 추진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단속을 진두지휘해온 ICE(이민세관집행국)의 토머스

ICE 국장대행 ‘밀입국 가족격리 강행, 드림법안도 반대’

  밀입국은 범죄, 범죄자 부모와 자녀들 떨어지는 것 당연 순전한 드림법안 논의만 해도 불법이민 물결 초래   미국내 이민단속을 진두지휘해온 토머스 호먼 ICE(이민세관집행국) 국장대행은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밀입국 가족격리 정책은 강행하고 드림법안은 강력 반대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34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이달말 은퇴하면서도 호먼 국장은 비인도적인 반이민정책을 강력 옹호하 는 동시에 DACA 드리머 보호에도

형사범죄없는 불체자 체포 2배 급증, 종결석방 금지

   올회계연도 상반기 6개월 8만명 체포, 3명중 1명 단순 불체자 이민판사 추방재판 선처위한 종결처분 석방 금지돼   트럼프 행정부는 올회계연도 6개월간 무차별 이민단속을 벌여 8만명을 체포했는데 3명중 한명은 형사 범죄없는 단순 불법이민자들로 나타났다   또한 추방재판에 넘겨진 케이스들 가운데 장기거주자, 시민권 자녀를 두고 있는 경우 등에 대해 이민판사 들이 종결처분하고 석방하는 선처까지 금지시키고 나섰다

트럼프이민단속 ‘국경체포 25%급감,내부체포 40%급증’

  2017년 국경 밀입국 체포자 31만명 25%감소, 45년만에 최저 내부 이민단속 체포 14만 3500명, 트럼프 취임후 40% 급증   트럼프 행정부 출범이래 이민단속에서 국경 체포는 25% 급감한 반면 내부 체포는 40%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한해동안 국경서 체포된 밀입국 시도자들은 31만명으로 전년보다 25% 감소하며 45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반면 미국내 이민단속에서 체포된 이민자들은 14만 3500명으로 트럼프취임후40%나

ICE 피난처 도시 집중단속 이민자 500명 체포

  LA, 필라 100명이상씩 뉴욕 45명 등 4일간 498명 트럼프 취임후 이민자 체포 43% 급증, 추방은 감소   미국내 이민단속을 전담하고 있는 ICE(이민세관집행국)가 이번주 피난처 도시들을 집중 단속해 로스엔 젤레스와 필라델피아에서 각 100명이상씩 모두 500명을 체포했다   이로서 트럼프 행정부 첫해인 올 회계연도에는 이민자 체포는 43%나 급증한 반면 추방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가

ICE ‘모든 불법이민자 걸리면 반드시 체포하라’ 명령

  ICE 이민단속요원 5700명 전원에 “불체자 걸리면 모두 체포하라” 실제 트럼프 출범후 형사범죄없는 불체자 체포 2배이상 급증   미국내 이민단속을 전담하고 있는 ICE(이민세관집행국)이 5700명의 이민단속요원들에게 “불법이민자 들을 걸리면 반드시 체포하라는 명령까지 내린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실제로 트럼프 행정부 출범이후 형사범죄없는 불법이민자 체포가 2배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이민자들에 대해선 걸리면

이민단속 예산 25% 늘려 무차별 체포구금추방

  ICE요원 1천명 신규고용, 이민구치소 침상 50% 늘려 이민기소 연방검사 70명, 추방 판사 75명 증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확정한 첫 연방예산안에서 저소득층의 생존지원마저 대거 박탈하려는 것 과는 정반대로 이민단속예산은 25%나 늘려 무차별 체포와 구금, 추방을 예고하고 있다.   트럼프 첫 예산안에서는 이민단속 요원 1000명을 새로 고용하고 이민자 기소를 전담할 연방검사는 70 명, 추방재판을

트럼프 휴대폰 위치추적으로 불법이민단속 논란

  ICE 이민단속에 스팅레이스 휴대폰 데이터 추적장비 사용 단순 서류미비자, 합법이민자 등도 마구잡이 단속 사생활침해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이민자들을 단속하는데 테러용의자나 형사범죄자들을 포착하는데 사용하는 휴대폰 위치 추적장치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사생활, 민권침해 논란을 불러오고 있다   ICE 이민단속 요원들은 스팅레이스라는 휴대폰 데이터 추적장비까지 사용해 불법이민자들을 포착해 내고 있어 우려와 논란을 증폭시키고 있다   트럼프

ICE 국장 ‘학교, 병원, 교회, 주택가 이민단속 없다’

  토머스 호먼 ICE 국장대행 “민감장소들 이민단속 안해” DACA 추방유예자 정책 바뀔때까지는 단속 없어   미국내 이민단속을 전담하고 있는 ICE(이민세관집행국) 국장대행이 학교와 병원, 교회와 주택가 등에서는 이민단속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DACA 추방유예를 받고 있는 드리머들에 대한 체포와 추방도 정책이 바뀌기 전에는 없을 것 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의 무차별 이민단속과 무분별한 추방이 갖가지 부작용을

학교, 병원, 교회, 집회 ‘이민단속 못한다’

  연방 이민단속 피해야하는 민감장소들 있다 항공기, 교회 셀터 외곽, 법원 등에서 단속 논란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무차별 이민단속을 강행하고 있으나 학교와 병원, 교회와 집회 등에서는 불법 이민자들에 대한 단속과 체포를 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이민단속 요원들은 국내선 항공기에서의 신분증 검사에 이어 교회 셀터 외곽과 법원 주변 등 에도 등장해 이민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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