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착 articles

준비된 소셜 연금 ‘한미양쪽서 받는다’

시민권자, 영주권자 어디서나 수령 가능   구분 준비사항 사회보장연금 받으려면 *1년에 5천달러 정도 소득 세금보고하면 매년 4점씩 획득, 10년간 40점 쌓아야 연금신청자격 *62세부터 신청가능하나 20%깎이고 받는다 은퇴연령-1937년 이전 출생자=65세 1943~1954년=66세, 1960년이후=67세 한국 국민연금 + 미국 사회보장연금 합산 한미 사회보장협정에 따라

사회보장연금의 알파와 오메가

10년 40점 획득, 캐시잡 선호 말아야 시민권자, 영주권자 모두 한국서도 수령가능   이민생활에서 최소한의 노후대책은 사회보장연금과 메디케어 의료보험으로 꼽힌다.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는 미국에서 한인들은 거의 대부분 소셜 시큐리티와 메디케어 택스를 납부하고 있을 것이나 이 제도가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

불체자 운전면허, 대학학비 허용지역 급증

  운전면허 허용-한해 8개주 급증 현재 11개주 거주민 학비-한해 4개주 추가 현재 16개주   2014년 새해 서류미비자들에 대한 운전면허증 발급과 저렴한 거주민 학비 적용 등 친이민정책 을 시행하는 주지역이 크게 늘어났으나 아직도 미국이 거의 반분되고 있다.   서류미비자들에 운전면허증을 발급하는

한국 운전면허증 OK 지역 늘어난다

MD, VA, 워싱턴주, 매사추세츠, 텍사스 등 10개주로 확대 한국에서 미국에 오는 장기체류자 또는 이민자들이 힘겨워 하는 장애물중의 하나는 운전면허증 이었다. 한국에서 운전을 하다가 미국에 와도 한국운전 면허증을 인정해 주지 않아 미국 면허증을 다시 취득해야 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필기 시험을 영어로

운전면허(Driver’s License)

    미국에 처음와서 가장 먼저 취득 해야 하는 것이 운전면허증(Driver License) 이다. 왜냐하면 미국은 일반적으로 대중교통 수단인 버스와 지하철이 상대적으로 덜 발전되어 있기 때문에 (혹은 일반 가정 마다 차를 2~4대 정도 소유하고 있으므로 자주 대중 교통을 이용할 필요가 없을

소셜 시큐리티 카드

  미국에서는 한국의 주민등록 번호와 비슷한 소셜 시큐리티 번호가 있다. 한번 받으면 평생을 사용한다.  소셜 시큐리티 번호는 세금보고와 개인 크레딧, 주요 거래에서 가장 중요한 신분번호로 사용되고 있다. 미국이민자들도 소셜시큐리티 번호부터 발급받게 된다. 미국이민자들은 영주권수속의 마지막단계에서 받는 워크퍼밋카드를 취득해야 소셜 시큐리티

이민생활, 소셜 시큐리티 번호로 시작

  10년간 일해 40점 쌓아야 은퇴연금 가능   미국 이민생활은 소셜 시큐리티 번호를 받는 것으로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취업비자  소지자와 일부 학생비자 소지자 등 비이민 체류자들도 소셜 번호를 받을 수 있지만 미시민권자와 영주권자의 필수로 꼽힌다. 한국의 주민등록번호와 같다고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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