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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최상 워싱턴주, 최악 하와이

미 최상 워싱턴주, 최악 하와이

  살기좋은 곳-워싱턴,텍사스,미네소타,콜로라도,유타 살기힘든 곳-하와이,뉴욕,미시시피,로드 아일랜드,커네티컷   미국내에서 살기 좋은 주지역들은 워싱턴주와 텍사스, 미네소타, 콜로라도, 유타 등으로 선정됐고  살기 힘든 지역들은 하와이, 뉴욕, 미시시피, 로드 아일랜드, 커네티컷 등으로 꼽혔다.   캘리포니아는 29위로 중간 수준이었고 수도권에선 버지니아가 7위, 매릴랜드가 14위로 상위권

영주권 대기중 21세 넘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

  연방대법원 5대 4 판결로 ‘에이지 아웃 기존일자 불인정 21세 넘는 가족이민 수속 자녀 수만명 큰 고통   가족들과 함께 영주권을 수속하던중 21세를 넘기는 자녀들은 처음부터 이민수속을 다시 해야 한다는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에이지 아웃되면 수년간의 기다림이 물거품이 되고

미 학비융자 소액상환 이용자 4배 늘린다

  대졸자 500만명 추가, 이용자 160만에서 660만으로 PAYE 월소득에서 기본생활비 빼고 나머지의 10%만 월납   미국 대학졸업자들이 추가로 500만명이나 버는 돈에서 기본생활비를 빼고 매달 수십달러씩만 학자금 융자액을 상환할 수 있게 돼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보훈병원 장기대기 퇴역미군 5만 7천명

  등록후 한번도 방문 못한 미군도 6만 4천명 일정관리자의 13%, 상부지시받고 진료일정 조작   미국내 보훈병원에서 진료받기를 원하고 있으나 3개월이상 장기 대기하고 있는 퇴역미군들이 5만 7000명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일정관리자들의 13%는 상부의 지시로 대기자 명단을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캔터 “오바마에 드림법안 타협 제안했다”

공화하원 대표 “타협 가능한 이민개혁안 있어” 캔터-굳래트 공화당판 드림법안 KIDS 법안 추진중 공화당의 에릭 캔터 하원대표가 서류미비 청소년들인 드리머들에게만 미국시민권을 허용하는 구제안에 타협할 것을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제안했다고 밝혀 타협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이민개혁법안의 올해 처리여부를 결정할 공화당의 에릭 캔터

오바마 ‘학비융자 소액상환 대폭 늘린다’

월소득의 10%이내에서 소액상환 확대 대졸자 500만명 추가 혜택 학자금 빚더미 해소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학자금 융자 빚더미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대졸자들이 월소득의 10% 이내에서 소액 상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나섰다, 미국 대학생들이 학자금 융자 빚더미위에 오른채 대학문을 나서는

북 잇단 미국인 억류, 미 곤혹

  북-세번째 미국인 억류, 대화유도 또는 종교경고 미-연쇄 체포에 ‘속수무책’, “여행자제”만 되풀이   북한이 세번째 미국인 한명을 추가로 억류하기 시작해 미국이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   북한은 대화유도 또는 종교 경고용으로 미국인들을 잇따라 체포하고 있으나 미국은 속수무책으로 여행자제만을 되풀이 하고 있다.

미 5월 실업률 6.3%, 21만 7천 증원

  실업률 6년만에 최저치, 4개월연속 20만이상 증가 불경기 이전 고용 만회, 강한 성장 시작   미국의 5월 실업률이 6년만에 최저치인 6.3%를 유지하고 21만 7000명의 일자리를 늘려 4개월 연속 20만명 이상 증가를 기록했다.   이는 2008년초부터 1년반동안의 불경기에서 사라졌던 일자리를 100%

공화하원 이민개혁법 8월이전 표결 조짐

  발라트 의원 “올여름 이민개혁 통과 확신” 구제포함 새 이민개혁법안 입안중   공화당 하원이 이민개혁법안들을 8월 여름휴회에 들어가기전에 처리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공화당 하원내에서 이민개혁을 주도하고 있는 마리오 디아즈 발라트 하원의원이 올여름 이민개혁 법안의 하원 표결을 확신하고 나섰다.  

보훈병원 스캔들, 초당적 개혁 돌입

  초당적 보훈병원 개혁 방안 상원 타결 장기대기 퇴역군인들 타시설 이용 허용   퇴역미군들이 너무 오래 대기하는 바람에 목숨까지 잃고 있는 보훈병원 스캔들과 관련해 초당 적인 개혁방안이 연방상원에서 타결돼 곧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보훈병원 개혁방안은 퇴역군인들이 장기 대기시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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