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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회담 잘되면 김정은 백악관 초청, 종전 서명도 가능’

트럼프 ‘회담 잘되면 김정은 백악관 초청, 종전 서명도 가능’

  트럼프-아베 백악관 정상회담후 공동 기자회견 비핵화 단계별 추구, 첫 회담에서 종전합의 서명 시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6.12 첫 미북정상회담이 잘되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백악관에 초청하고 종전 합의에 서명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완전한 비핵화를 반드시 달성하되 시간이

라이언 ‘트럼프 4대 범주안 담은 이민개혁법안 수주안 표결’

  ‘드리머 시민권+국경장벽+일부 이민축소’ 담은 이민개혁안 마련 하원 지도부안에서도 가족이민 축소폭에 따라 성패 갈릴 듯   공화당의 폴 라이언 하원의장이 트럼프 4대 범주안을 반영해 드리머 시민권 허용과 국경장벽예산 배정, 합법이민 축소를 담은 이민개혁법안을 마련해 수주안에 표결에 부치겠다고 밝혀 이민개혁 성사

트럼프 김정은에 비핵화 일정표 요구, 양면전략 구사

  무리한 일방요구 않는대신 먼저 핵폐기 일정표 제시 요구 잘되면 마라라고 초청, 안되면 조기퇴장, 볼턴도 싱가포르 동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역사적인 첫 미북정상회담에서 무리한 핵폐기를 일방적 으로 강요하지 않는 대신 자체 비핵화 일정표를 제시해 줄 것을 요구할

트럼프 불법이민 악순환 저지 3대 단속 총력전

  ICE 피난처 도시, 불법고용단속, 신속추방 트럼프 DACA 해결책 협상에서 이민법 구멍 메우기 시도   트럼프 행정부는 불법이민의 악순환을 막기 위해 피난처 도시들과 불법고용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하 고 신속추방을 확대하는 3대 조치에 총력전을 펼 것으로 강조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트럼프-김정은 역사의 무대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 낙점

  백악관 “6·12 미북정상회담,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서 개최” 발표 싱가포르 앞바다 최고급 휴양지, 세기의 담판 장소로 낙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첫 정상회담을 가질 역사의 무대로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이 확정됐다고 백악관이 발표했다   세기의 비핵화 담판이 될 역사적인

ICE 국장대행 ‘밀입국 가족격리 강행, 드림법안도 반대’

  밀입국은 범죄, 범죄자 부모와 자녀들 떨어지는 것 당연 순전한 드림법안 논의만 해도 불법이민 물결 초래   미국내 이민단속을 진두지휘해온 토머스 호먼 ICE(이민세관집행국) 국장대행은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밀입국 가족격리 정책은 강행하고 드림법안은 강력 반대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34년간의

트럼프-김정은 12일 오전 9시 첫 정상회담 돌입

  백악관 일시 공개, 첫 정상회담 일정 확정시사 트럼프 국가안보팀의 일일 북한 브리핑 받기 시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오는 12일 싱가포르 현지시각 오전 9시부터 첫 정상회담 을 시작한다고 백악관이 발표했다   백악관은 정상회담 일시를 공개해 일정이 확정됐음을

달라진 트럼프 ‘회담틀, 비핵화 빅딜 전략’ 확 바꿨다

  미북정상회담 여러번 ‘첫 싱가포르 회담은 과정의 시작’ 단계별 비핵화 빅딜 이행으로 180도 변경, 새 제재, 최대압박 없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첫 미북정상회담을 예정대로 1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 키로 확정하면서 새로운 정상회담의 틀을 설정하고 비핵화 전략도 크게 바꿔

DACA 시민권+국경장벽 법안 6월중 하원 표결

  민주 하원 193명+공화 하원 25명으로 강제 본회의 표결 현재 2명 부족, 이달말 강제표결 가능, 트럼프 입장 관건   DACA 드리머 180만명에게 시민권까지 허용하는 대신 국경장벽 예산 250억달러를 배정하는 이민빅딜 법안이 공화, 민주 하원의원 218명 이상의 요구로 6월중에 연방하원에서 강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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