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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 패배로 이민개혁 올해 성사 불투명

캔터 패배로 이민개혁 올해 성사 불투명

  반이민파들 “올해 이민개혁 끝났다” 친이민파들 “베이너 하원의장 결단하면 가능”   에릭 캔터 공화당 하원대표의 충격적인 예선패배로 이민개혁법안의 올해 성사여부가 불투명해 지고 있다.   반이민파들은 올해 이민개혁은 끝났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이민옹호파들은 아직 가능하다며 존 베이너 하원의장의 결단을 촉구하고 있다

공화하원 지도부 새판짜기 돌입

  캔터 하원대표 7월말 사임, 11월 불출마 하원대표 맥카시-세션스 경선조짐   미국 정치사에서 가장 충격적인 예선 패배를 당한 에릭 캔터 공화당 하원대표가 7월말 당대표 사임과 11월 불출마를 결정해 공화 하원 지도부가 새판 짜기에 돌입했다.   연방하원 다수당 대표인 에릭 캔터

공화 하원대표, 충격적인 예선 패배

  에릭 캔터 대표, 티파티 후보에 완패 사상 첫 원내대표 예선패배, 정치권 소용돌이   공화당 하원의 2인자인 에릭 캔터 하원대표가 예비선거에서 티파티 지지 후보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당해 워싱턴 정치권을 소용돌이속에 몰아넣고 있다.   공화당 하원 지도부와 이민개혁을 비롯한 대형 개혁과제

7월 문호 ‘취업 3, 가족 2A 동결’

  취업 3순위-2011년 4월 1일(동결) 가족 2A순위-2012년 5월 1일(동결)   7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3순위와 가족이민 2A 순위의 컷오프 데이트가 동결되는등 거의 제자리 걸음했다   1년반씩이나 후퇴했던 6월의 악몽보다는 훨씬 낫지만 이민수속자들에게 답답함을 가중시켜주고 있다.   ◆취업 3, 가족 2A

미 최상 워싱턴주, 최악 하와이

  살기좋은 곳-워싱턴,텍사스,미네소타,콜로라도,유타 살기힘든 곳-하와이,뉴욕,미시시피,로드 아일랜드,커네티컷   미국내에서 살기 좋은 주지역들은 워싱턴주와 텍사스, 미네소타, 콜로라도, 유타 등으로 선정됐고  살기 힘든 지역들은 하와이, 뉴욕, 미시시피, 로드 아일랜드, 커네티컷 등으로 꼽혔다.   캘리포니아는 29위로 중간 수준이었고 수도권에선 버지니아가 7위, 매릴랜드가 14위로 상위권

영주권 대기중 21세 넘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

  연방대법원 5대 4 판결로 ‘에이지 아웃 기존일자 불인정 21세 넘는 가족이민 수속 자녀 수만명 큰 고통   가족들과 함께 영주권을 수속하던중 21세를 넘기는 자녀들은 처음부터 이민수속을 다시 해야 한다는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에이지 아웃되면 수년간의 기다림이 물거품이 되고

미 학비융자 소액상환 이용자 4배 늘린다

  대졸자 500만명 추가, 이용자 160만에서 660만으로 PAYE 월소득에서 기본생활비 빼고 나머지의 10%만 월납   미국 대학졸업자들이 추가로 500만명이나 버는 돈에서 기본생활비를 빼고 매달 수십달러씩만 학자금 융자액을 상환할 수 있게 돼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보훈병원 장기대기 퇴역미군 5만 7천명

  등록후 한번도 방문 못한 미군도 6만 4천명 일정관리자의 13%, 상부지시받고 진료일정 조작   미국내 보훈병원에서 진료받기를 원하고 있으나 3개월이상 장기 대기하고 있는 퇴역미군들이 5만 7000명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일정관리자들의 13%는 상부의 지시로 대기자 명단을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캔터 “오바마에 드림법안 타협 제안했다”

공화하원 대표 “타협 가능한 이민개혁안 있어” 캔터-굳래트 공화당판 드림법안 KIDS 법안 추진중 공화당의 에릭 캔터 하원대표가 서류미비 청소년들인 드리머들에게만 미국시민권을 허용하는 구제안에 타협할 것을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제안했다고 밝혀 타협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이민개혁법안의 올해 처리여부를 결정할 공화당의 에릭 캔터

오바마 ‘학비융자 소액상환 대폭 늘린다’

월소득의 10%이내에서 소액상환 확대 대졸자 500만명 추가 혜택 학자금 빚더미 해소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학자금 융자 빚더미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대졸자들이 월소득의 10% 이내에서 소액 상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나섰다, 미국 대학생들이 학자금 융자 빚더미위에 오른채 대학문을 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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