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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의회 113차 후반기 개막

  민주당-장기실업수당 연장, 최저임금 인상, 이민개혁 공화당-오바마케어 공격, 부채한도 상향대신 적자감축   의회 중간선거를 통해 상하원 다수당 자리를 판가름할 2014년 연방의회의 113차 후반기가 개막돼 민주, 공화 양진영이 맞대결에 돌입하고 있다.   2014년 새해를 맞아 연방의회가 6일 문을 다시 열고 제

오바마 새해 국정화두 ‘소득불균형 해소’

  소득불균형 미국민 최대 불만, 새해 캠페인 주제 장기실업수당 연장, 최저임금인상, 건강보험안착, 이민개혁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2014년 새해 국정화두를 ‘소득 불균형 해소’로 삼고 장기실업수당 연장,  최저임금 인상, 건강보험개혁 안착, 이민개혁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주간의

버냉키 “새해 미국경제 한층 나아질 것”

  경기부양책 등 정부도움 줄여도 성장탄력 “양적완화 축소 시작불구 부양, 초저금리 계속”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벤 버냉키 의장은 2014년 새해 미국경제가 한층 나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경제는 이제 부양조치를 줄여도 탄력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지만 완전한 경기회복을 위해  경기부양책과

미 동북부 새해벽두 폭설,강풍,혹한에 마비

  워싱턴, 뉴욕, 보스턴 등 동북부 지역 3중고 각급학교 휴교, 항공편 취소, 사실상 셧다운   미국의 동북부 지역이 새해 벽두부터 한꺼번에 몰아닥친 폭설과 강풍, 혹한에 강타당해 마비 되고 있다 적게는 2~4인치, 평균 10인치 안팎, 많게는 20인치의 폭설이 강풍과 혹한과 함께

미 “새해 대북정책 목표도 비핵화”

  미 국무부 “비핵화 목표 변한게 없어” “북 비핵화 의지 없는 것 지적하고 싶다”   미국정부는 2014년 새해에도 변함없이 비핵화를 대북정책의 핵심목표로 추진할 것임을 강조했다.   미국정부는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 1위원장의 신년사에서 비핵화를 언급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북한의 비핵화를

끊어진 장기실업수당 일시 연장안 추진

  백악관, 민주당 상원 3개월 연장안 6일 상원표결 장기실직자 130만명 직격탄, 선거철 재연장 가능성   2014년 새해 첫 입법 과제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민주당 상원이 끊어진 장기실업수당 연장을 추진하고 나섰다.   민주당 상원은 113차 연방의회 후반기 의사일정을 시작하는 6일 장기실업수당

2014년 이민개혁 5~6월 하원표결

  예비선거 끝나는 5월 또는 6월 하원표결 가능성 올상반기내 초당적 타협안 확정, 오바마 서명까지 마무리   2014년 새해 이민개혁은 5월이나 6월에 공화당 하원에서 표결처리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 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민개혁파들은 올상반기안에 초당적 타협으로 최종안을 승인해 버락 오바마

2014년 미국정치 ‘타협이냐 충돌이냐 갈림길’

  1월말 국정연설, 3월말 오바마케어 시한 2~3월 국가부채한도, 5~5월 이민개혁   2014년 새해 워싱턴 정치에선 1월말 대통령 국정연설과 3월말 오바마 케어 가입마감, 국가부채 상한선 협상과 이민개혁 등을 거쳐 11월 4일 중간선거를 통해 권력 지도를 판가름하게 된다.   ◆오바마의 새해선택=워싱턴정치는 2014년

2014년 미국경제 3% 성장, 6% 실업률

  2005년이래 10년만에 최고 체감 회복 소비지출, 설비투자, 주택시장 등 고른 성장   2014년 새해 미국경제는 10년만에 처음으로 3%의 성장률과 6%대의 실업률로 체감할 수 있는 경기확장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기부양책이 줄어드는데도 소비지출과 기업투자가 동시에 활력을 보이고 한달에 20만명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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