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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대법원 ‘형사범죄 이민자 무차별 추방할수 없다’

연방대법원 ‘형사범죄 이민자 무차별 추방할수 없다’

  5대 4 판결, 트럼프 지명 닐 고서치 최초 진보쪽에 가세 형사범죄 이민자 무차별 추방하는 트럼프에 강한 제동   형사범죄 이민자들을 무차별 추방할 수 없다는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나와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자 추방 을 한층 어렵게 제한하게 됐다   특히 트럼프

연방 세금보고 17일 자정 마감 ‘1700만명 막차’

  1700만명중 500만명 막차보고, 1160만명 연장신청 세금보고 연기가능, 반면 세금납부는 연기불가   연방 소득세 세금보고가 17일 자정에 마감돼 1700만명이 막차를 타려고 대거 몰려들고 있다.   1억 5500만명의 미국납세자들 중에 대다수는 이미 세금보고를 마쳤으나 1700만명은 마감일에 신고 하거나 연장신청을 할 것으로

트럼프 vs 코미 ‘말의 전쟁’ 설전 혈투

   현직 대통령과 전직 FBI 국장 볼성사나운 혈투 코미 “대통령에 부적합” 스캔들 내막, 트럼트 “역겨운 인간”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이 자서전과 언론 인터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을 부적격자로 몰아세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일 트윗을 날리며 “역겨운 인간, 범죄자”로

트럼프 ‘시리아, 코미, 뮬러, 성추문 등 사방이 적대전선

  시리아 공격후 논란가중, 스캔들 덮기용 까지 의심 코미, 뮬러와 사활 건 전면전, 성추문 입막기 수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시리아 군사공격으로 국제사회를 반분시키는 동시에 내부에서는 스캔들 덮기 국면전환용이라는 의심까지 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러시아 스캔들과 성추문에 휩싸여

트럼프 ‘체포후 석방’ 종료 선언에도 10만명 석방

  15개월간 나홀로 밀입국 청년 3만 7500명, 가족단위 6만 1000명 풀어줘 이민빅딜에서 합법이민축소 포기하고 이민법 구멍메우기 주력해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불법이민자들에 대해 ‘체포후 석방’을 종료하겠다고 선언했음에도 취임후 15 개월간 10만명이나 석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때문에 앞으로 DACA 해결책과 국경장벽을

트럼프 화학무기 응징 시리아 공습 단행

   미국, 영국,프랑스 연합군, 아사드 정권 화학무기 시설 정밀타격 지난해 59발 보다 2배인 미사일및 폭탄 120발 발사   미국이 영국, 프랑스와 함께 화학무기 사용의 응징으로 시리아 아사드 정권에 대한 공습을 단행했다   미영프 연합군은 군함과 폭격기, 전투기 등을 동원해

취업이민 노동허가서 한국인 승인 올해도 급감중

  노동허가서 한국인 올 6개월간 1970명, 전년보다 1천명이상 줄어 연간 한인승인자 2016년 8400명, 2017년 5400명, 올해 4천명 미달   미국이민이 까다로워진 트럼프 시대에 취업이민의 첫관문인 노동허가서를 승인받는 한국인들이 올해도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이민 2~3순위 신청자들이 첫관문으로 반드시 통과해야

미국 석박사도 H-1B 취업비자 좁은문 됐다

  올해 H-1B 신청 미국석박사 9만 6천명, 학사출신 9만 4천명 추월 미국대학원 1차 2만개에서 떨어진 7만 6천명 2차로 넘어와   *2019회계연도분 H-1B 비자 접수및 추첨 현황(미 이민서비스국) 구분 신청서 접수 연간 쿼터 당첨률 합계 19만 98명 8만 5000명 2.24 대

폼페이오 ‘북한정권교체 추구하지 않는다’

  상원인준 청문회 강경매파 아닌 외교수장 역할 약속 트럼프-김정은 첫만남 비핵화 즉각 타결보다 협상 이슈, 조건 합의 추구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지명자는 “북한정권교체를 선호한적도 없고 추구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강경매파가 아니라 외교수장의 역할에 전력을 다할 것임을 약속했다  

정의용-존 볼튼 첫 회동 ‘남북,북미 동시성공, 비핵화 공조’

  4월 27일 남북정상, 5월말 6월초 북미정상 동시성공 중요 존 볼튼 취임후 처음 정의용, 야치 연쇄 회동, 3국 회동은 없어   미국을 방문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새로 취임한 존 볼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처음으로 회동을 갖고 남북,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과 비핵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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