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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 보호 등 이민개혁법 3월에나 재시도

드리머 보호 등 이민개혁법 3월에나 재시도

  3월 23일 이전 통과해야 하는 예산안에 이민법도 병행처리 3월 5일 시한 무의미, 6월 연방대법원 판결시까지 DACA유효   연방상원에서 무산된 드리머 보호를 포함하는 이민개혁법안은 3월 23일 이전에 반드시 통과시켜야 하는 연방예산안과 함께 병행처리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3월 5일 DACA

이민개혁법안들 모두 상원 60표 미달로 실패

  초당안-찬성 54 반대 45로 지지표 많았으나 60표 장벽 못넘어 공화안-찬성 39 반대 60으로 완전 실패, 트럼프에 반기   연방상원에서 표결에 부쳐진 4개의 이민법안들이 모두 60표에 미달해 드리머 보호를 포함하는 이민 개혁이 첫 시도에서 실패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비토를 위협한

트럼프 총기참사에 총기규제 대신 정신건강 문제 부각

  플로리다 고교 총기참사에 총기규제 언급없이 정신건강문제에 촛점 정신병력자 총기구입 어렵게 하는 규정도 1년전 없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플로리다 고교에서의 총기참사에 대해서도 총기규제 대신 정신건강 문제를 부각시키고 나서 논란을 사고 있다   게다가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직후인 1년전에 이미 정신병력자들의

이민개혁 토론 4개 범주안 vs 2개 범주안 격돌

  트럼프 4개범주 담은 공화지도부 ‘안전과 성공법안’ 지지 중도 협상파 양당상원의원 20여명 드리머+국경 등 2개 범주안   연방상원의 이민개혁 토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한 4개 범주를 담은 공화지도부 법안과 드리머 보호와 국경장벽만 해결하자는 중도협상파들의 초당 법안이 정면 격돌하고 있다   도널드

펜스 ‘북한과 비핵화 의지 알아보는 탐색대화’ 시사

  펜스 “대화가 협상은 아냐”, 뉴욕채널 등 통해 접촉 시작할 듯 미국 메시지는 ‘비핵화’, 남북대화와 상관없이 한미동맹 빛샐틈 없어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미국이 북한과 비핵화 의지를 알아보는 탐색대화를 추진할 것임을 시사했다   펜스 부통령은 그러나 대화는 협상이 아니라며 북미대화에서는

드리머 보호 등 이민개혁법 이번주 상원 결판 낸다

  맥코넬 “상원이민토론과 표결 이번주말에 끝낸다” 4대 범주중 3가지 채택가능, 체인이민폐지도 힘얻어   드리머 180만명 시민권 허용과 가족이민 제한 등을 담은 이민개혁법이 이번주에 연방상원에서 판가름 날수도 있어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4대 범주안 중에서 3가지는 큰 차이점이 없고

이민개혁 2018 연방상원토론 대장정 돌입

   무기한, 무제한 난상토론 시작, 60표 넘는 법안 도출해야 트럼프 4대 범주안 담은 안전과 성공법안 주목   드리머들에게 합법신분을 부여하는 대신 국경장벽을 건설하고 추첨영주권과 체인이민을 폐지하려는  이민개혁 연방상원토론이 오늘(12일) 저녁부터 대장정에 돌입했다   무기한 무제한 토론이지만 드리머 180만명에게 10~12년후

미국 ‘최대의 압박 지속하되 북미대화도 오픈’

   워싱턴 포스트 “펜스 조건없는 북미대화 탐색 시사’ 비핵화 조치전까지 최대압박 지속, 그과정 원하면 대화   미국이 최대의 압박을 지속하면서도 남북대화를 지지하는 것은 물론 북미대화도 가능하다는 전향적인 대북정책으로 내비쳐 한반도 해빙이 본격화될지 기대되고 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문재인

3월 문호 취업 전면 오픈 가족 접수일 진전

  취업이민 전순위 승인일, 접수일 전면 오픈 가족 승인일 1~6주 진전, 접수일 두범주 큰폭 진전   3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전순위에서 승인일과 접수일이 전면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승인일이 1주내지 6주 빨라졌고 접수일도 2A 순위는 6개월, 4순위는 두달 1주일 진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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