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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새해 1500만달러 감세혜택, 셀프감세 논란 증폭

트럼프 새해 1500만달러 감세혜택, 셀프감세 논란 증폭

  트럼프 본인 1100만~1500만달러, 쿠슈너 500만~1200만달러 감세혜택 미디언 4인 가정 2059달러, 중산층 900달러에 불과 셀프감세 논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18년 새해 한해에만 1100만 내지 1500만달러의 감세혜택을 볼 것으로 나타 나 ‘셀프 감세’ 논란이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의 사위

트럼프 감세안 서명, 새해 승자와 패자 희비 엇갈린다

  승자-트럼프 가족, 대부분 기업들, 부유층 패자-저소득층, 가주 등 지방세 높은 주, 오바마케어 보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22일) 31년만의 최대 규모인 초대형 감세안에 서명해 2018년 새해부터 즉각 감세조치를 시행하게 됐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 일가를 비롯한 부유층과 대부분의 기업들이

새해 중산층 서민 가구당 930달러 감세혜택

  4만 9천~8만 6천달러 사이, 부양자녀 1명 있으면 1420달러 트럼프 “중산층의 승리, 열심히 일하는 미국민들에게 성탄선물”   초대형 감세안이 연방상원에서 51대 48, 연방하원의 재표결에서 224대 201표로 최종 가결되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자축행사를 개최하고 ‘중산층의 역사적 승리이자 열심히 일하는 미국민들에게는

초대형 감세안 마침내 연방의회 최종 통과

  연방상원 51대 48 심야 가결, 연방 하원 227대 203 승인 법인세 21%로 14포인트, 개인소득세 3~9초인트 인하   2018년 새해부터 법인세를 현행 35%에서 21%로 대폭 낮추고 개인소득세율로 납세계층에 따라 3~9 포인트 인하하는 초대형 감세안이 마침내 연방의회를 최종 통과해 성탄절 선물이

최종 감세안 중산층 서민 개인소득세 3% 낮아진다

  부부연소득 2만~7만 7천달러 12%적용으로 3포인트 인하 부부 25만~30만 중상층 최대 9포인트 내려가   2018년 적용 새 개인소득세율 새 소득세율 싱글 연소득 부부 연소득 기존과 비교 10% 9,525까지 19,050 까지 거의 동일 12% 9,525~38,700 19,050~77,400 3포인트 인하 22% 38,700~82,500 77,400~165,000

초대형 감세 최종안 사실상 확정, 내주 표결

   법인세 21%, 개인소득세 최고세율 37%로 낮춘다 모기지 75만달러이하, 지방세 1만달러까지 공제   2018년 새해부터 법인세를 현행 35%에서 21%로 대폭 낮추고 개인소득세 최고세율도 39.6%에서 37% 로 내리는 등으로 조정된 최종 감세안이 사실상 확정돼 이르면 내주 최종 표결에 부쳐진다  

미국 올 세번째 금리인상, 새해에도 3차례 예고

   기준금리 0.25 포인트 인상해 1.25~1.50% 새해에도 3차례 인상해 내년말 2.1% 도달   미국이 올해 마지막이자 세번째로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올려 1.50%로 인상하고 2018년 새해에도 3차례 인상을 예고했다   미국은 이와함께 새해 1월부터 자산축소 규모를 월 200억달러씩으로 2배 늘려

앨라배마 민주승리, 워싱턴도 지각변동

   트럼프 연전연패 지도력 흔들, 스타일 바꾸나 입법과제 의회통과 더 어려워지고 내년선거 악몽 가능성   앨라배마 연방상원의원 보궐선거에서 25년만에 처음으로 민주당의 더그 존스 후보가 성추문에 휩싸인 공화당의 로이 무어 후보를 누르고 당선돼 워싱턴 정치에도 대지진을 일으키고 있다   트럼프

앨라배마 상원선거 민주당 승리, 트럼프 공화 큰 타격

  민주 더그 존스 성추문 공화 로이 무어에 1.5포인트 2만표차 눌러 상원의석 51대 49로 좁혀져  정책난항, 성추문 감싼 트럼프 타격   앨라배마 연방상원의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의 더그 존스 후보가 성추문에 휩쌓인 공화당의 로이 무어 후보를 누르고 승리해 트럼프 공화당에게 큰 타격을

‘과거 성추문 트럼프도 사임하라’ 민주의원들 공세 시작

  민주당 상하원의원들 카니어스, 프랭큰 사퇴후 트럼프에 사임 요구 트럼프 지난해 대선전에서 여성 16명 성추행 주장, 성희롱 테이프   과거 성추문에 휩싸였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사임하라고 요구하는 민주당 의원들의 파상공세가 시작되고 있다.   사퇴를 선언한 앨 프랭큰 상원의원에 이어 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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