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articles

단기예산 하원통과, 상원 불투명 ‘연방 셧다운’ 최후 고비

단기예산 하원통과, 상원 불투명 ‘연방 셧다운’ 최후 고비

  한달짜리 단기예산안 연방하원 찬성 230대 반대 197표로 통과 연방상원 60표에 미달, 오늘 자정안에 확보못하면 20일부터 셧다운   한달짜리 단기예산안이 연방하원을 통과했으나 연방상원의 60표 장벽을 아직 넘지 못하고 있어 5년 만의 연방정부 폐쇄 셧다운이 초읽기에 몰리고 있다   오늘(19일) 자정안에

워싱턴 ‘한달 단기예산이냐 5년만의 셧다운이냐’ 기로

   공화 지도부 2월 16일까지 한달 단기예산 추진 민주 DACA 합의 먼저하라, 공화 강경보수파도 반대   워싱턴 정치권이 한달간의 단기예산을 가결하느냐, 아니면 5년만에 셧다운(연방정부폐쇄) 사태에 빠지 느냐 막판 기로에 서고 있다   공화당 지도부와 백악관은 2월 16일까지 지출하는 한달짜리

트럼프 1년 ‘신뢰, 우군 잃고 있다’

  ‘거지소굴’ 발언에 미국민 76% 부적절 비판 트럼프 열렬 지지자 18%로 4포인트 줄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지 1년동안 갖가지 분란으로 신뢰를 상실하고 있는 것은 물론 신자와도 같은 열렬 지지자 우군들 조차 잃어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BS의 여론조사결과 파문을

트럼프, 성인 메디케이드 이용자에 취업 요구

   8000만 메디케이드 이용자중 일반성인 3천만명 대상 메디케이드 이용하려면 취업, 자원봉사 증명해야   트럼프 행정부가 저소득층 정부의료보험인 메디케이드 이용자들 가운데 일반 성인 3000만명 안팎에 대해서는 취업 또는 자원봉사를 요구키로 결정해 논란을 사고 있다   메디케이드 이용자 8000만명중에서 아동, 노년층,

미국 12월 실업률 4.1%, 14만 8천명 증가

  17년만의 최저 실업률 유지, 일자리증가 기대미달 2017년 한해 전체 205만명 일자리 증가   미국의 12월 실업률이 17년만에 최저치인 4.1%를 유지했으나 14만 8000명의 일자리를 늘려 기대에는 다소 못미쳤다   이로서 2017년 한해 전체에는 205만명의 일자리를 증가시켜 전년도 보다 약간 둔화된

배넌 ‘트럼프 장남, 사위 반역행위’ vs 트럼프 ‘정신나갔다’

  배넌 “트럼프 주니어, 쿠슈너 반역행위” “돈세탁 특검수사” 트럼프 “해고될 때 일자리만 잃은게 아니라 정신까지 나가”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가 트럼프 장남과 사위가 반역행위를 한것으 지목하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정신나갔다”며 분노하고 나서 급격한 분란과 결별을 겪고 있다  

2018년 새해 이민빅딜, 인프라 사업에 초당 합의 기대

  새해벽두 DACA 이민빅딜, 사회기반시설 초당합의 모색 올 여름부터 11월 중간선거로 당파 대립 전면전 불가피   2018년 새해 워싱턴 정치는 새해벽두붵 DACA 해결책 등 이민빅딜과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놓고 보기 드문 초당 합의를 모색해 타협정치의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18년 새해 미국경제 호조 불구 중산층 체감 미흡

  미국경제 2.5% 성장, 실업률 3.9%, 금리 세차례 인상 중산층 감세혜택 한주에 11~17달러, 금리와 물가 인상에도 못미쳐   2018년 새해 미국경제는 2.5%의 건전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초대형 감세에도 불구 하고 중산층 서민들의 체감 경기는 기대에 못미칠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첫해 공약 ‘감세안 성공, 오바마케어 폐지 실패’

  이행-감세안, 오바마정책 11개 뒤집기, 여행금지령, 연방대법관 실패-오바마케어 폐지, 국경장벽건설, 사회기간시설 인프라사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임기첫해인 올한해 주요 선거공약 가운데 유일하게 감세안을 법제화했고 오바마 정책 10여개를 뒤집으며 연방대법원의 5대 4 보혁구도를 유지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오바마 케어 폐지

2017년 트럼프 첫해 ‘미국, 지구촌을 뒤흔든 한해’

  반이민정책, TPP, 파리기후협정 탈퇴 등 오바마정책 뒤집기 김정은 맞대결, 라스베가스 총기난사, 허리케인, 감세안 성공, 특검수사   2017년은 미국의 45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우선주의’를 내걸고 정반대의 대내외 정책을 밀어부쳐 미국은 물론 지구촌을 뒤흔들어 놓은 한해로 기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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