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뉴스 articles

취업이민 노동허가서 처리 빨라졌다

취업이민 노동허가서 처리 빨라졌다

  감사 안 걸리면 5개월, 두달 진전 감사 걸리면 17개월 걸려 진전없어   *노동허가서(LC) 수속기간(미 노동부) 구분 5월 6월 7월 통상 심사 13년 10월(7개월) 13년 12월(6개월) 14년 2월(5개월) 감사(Audit) 13년 1월(16개월) 13년 1월(17개월) 13년 2월(17개월)   취업이민의 첫 관문인 노동부의

8월 문호 ‘취업 3, 가족 2A 연속동결’

  취업 3순위-2011년 4월 1일(동결) 가족 2A순위-2012년 5월 1일(동결)     8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도 취업이민 3순위와 가족이민 2A 순위의 컷오프 데이트가 연속 동결됐다.   이 두범주의 영주권 수속자들은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 영주권 문호때까지 두달을 더 기다 려야 할 것으로

오바마 나홀로 밀입국 차단에 37억달러 긴급 요청

  37억달러 긴급투입 ‘아동 밀입국’ 불끄기 8개월동안 밀입국 아동 5만 2천명 쇄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부모동반없이 국경을 넘고 있는 나홀로 밀입국 아동들을 차단하기 위해 37억 달러의 긴급 예산을 연방의회에 공식 요청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 긴급 예산으로 이미 붙잡힌

백악관 ‘나홀로 밀입국 거의 모두 추방’

  5만 2천명 미국체류자격 없어 본국송환 신속추방권한, 20억달러 긴급 지원   부모동행없이 국경을 넘는 나홀로 밀입국 청소년들의 대부분은 미국에 체류하지 못하고 본국으로  추방할 것이라고 백악관이 강조했다.   백악관은 대신에 이를 집행하는데 필요한 신속 추방권한을 부여하고 20억달러를 긴급 지원해 달라고 의회에

미 나홀로 밀입국자 처리 진퇴양난

  존슨 밀입국 물결 저지 공언불구 해법 불투명 신속 추방 어렵고 체류 허용도 논란   오바마 행정부는 최대 논쟁거리로 떠오른 나홀로 밀입국 청소년들을 저지하겠다고 공언하고 있으 나 추방 또는 체류를 놓고 진퇴양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 회계년도 들어

오바마 5대 추방유예 확대안 집중 조율

  추방유예확대, 임시입국허가, 영주권허용, 미군입대 히스패닉 의원총회 제안, 백악관 8월말부터 단계별 시행   이민개혁의 올해 성사가 무산되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독자행동으로 단행할 5대 추방유예 확대안이 집중 거론되고 있다.   민주당이 추방유예확대와 임시입국허가, 영주권수속 허용, 미군입대 등 5대 서류미비자 구제 옵션들을

미 독립기념일 한인 파워 잇단 결실

  한인 민초운동 동해병기, 위안부 기림비 등 영주권 2만 3천명, 시민권 1만 6천명 다시 증가   7월 4일, 238주년 독립기념일을 맞은 2014년 현재 미국내 한인들이 풀뿌리 민초운동으로 역사 적인 결실을 내고 있고 영주권과 시민권 취득도 다시 늘어나면서 한인 파워를 키우고

오바마 ‘불체 부모들 500만명 추방유예’ 검토

  미 시민권자, 드리머들 불체 부모들 구제 시민권자 부모 340만, 드리머 부모 100만이상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올가을에 독자적인 이민정책을 단행해 미국시민권자와 드리머들의 불법 체류 부모들을 최대 500만명까지 추방을 유예하고 워크퍼밋 카드를 제공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미국시민권자들의 불체 부모들

오바마 독자적인 이민정책 단행 선언

  베이너 올해 이민개혁 표결 불가 통보 오바마 독자적인 이민정책 취할 계획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올해안 이민개혁법안의 무산을 인정하고 대통령 행정명령만으로 가능한 독자적인 이민정책을 단행할 것임을 선언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8월이나 9월부터 형사범죄전력 없는 서류미비자의 추방중단, 드리머들의 부모 들에

미 국경순찰대 엉터리 배치, 밀입국 악화

  리오 그란데 3200명 배치 하루 1400명 체포 샌디에이고 2000명 배치 하루 97명 붙잡아   부모없이 국경을 넘는 나홀로 밀입국 청소년 문제가 최대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미국은 밀입국 자들이 거의 없는 곳에 국경순찰대 병력을 잘못 배치하는 바람에 밀입국 사태를 악화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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