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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계 의원총회 ‘획기적 이민행정명령 압박’

아태계 의원총회 ‘획기적 이민행정명령 압박’

  연방의회 정회원 17명, 준회원 23명 백악관 압박 연기에 유감표명, 연말안 획기적 조치 반드시 단행   히스패닉에 이어 아시아 태평양계 의원총회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획기적인 이민행정명령을  반드시 단행하도록 압박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백악관은 아태계 의원총회의 권고사항을 전달받고 최대한 반영할

히스패닉 의원총회 이민행정명령 연기 수용

  올연말안에 획기적 조치 조건부 연기에 동의 이민단체들 “면제부 준셈” 비판, 강한 압박 지속   민주당 진영에서 이민개혁을 주도해온 히스패닉 의원총회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행정명령   연기를 수용하고 나서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히스패닉 의원총회는 백악관 회동에서11월 4일 중간선거가 끝나고 올성탄절

취업이민신청자들 모든 이민서류 제출 곤혹

  미국 최초 입국시부터 비자, 연장및 변경 서류 제출해야 체류신분상실 여부, J-1 본국귀국 의무 여부 집중조사   미 이민서비스국이 취업이민 영주권 신청자에 대한 모든 이민증명 서류들을 제출받아 엄격하게  정밀 심사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민국은 특히 체류신분 상실 여부와

오바마 케어 11만 5천명 이민 증명 못해 박탈

  이민증명서류 제출 안해 9월 30일 보험종료 소득 불일치 36만 3천명 보험료 인상 직면   오바마 케어를 통한 건강보험 구입자들 가운데 11만 5000명이 끝내 이민신분을 증명하지 못해 9월말에 건강 보험을 박탈당하게 됐다.   또한 36만 3000명은 신고소득이 불일치해서 보험료가 인상될

백악관 “올연말 연휴 끝나기전 이민행정명령”

경제, 일자리, 이민가족 등에 막대한 영향 반드시 고칠것 맥도너 비서실장 “현행법으로 가능한 최대한 개선조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올연말 연휴들이 모두 끝나기 전에 현행법으로 가능한 최대한의 이민 개선 조치들을 담은 이민행정명령을 단행할 것이라고 백악관이 이민사회에 재약속했다.   백악관은 11월 추수감사절이나

한국인 미국취업이민신청 2배 급증

2013년 1400명, 2014년 2500명 컴퓨터업종 56%, 캘리포니아 24%   미국취업이민 절차를 밟고 있는 한국인들이 올해 전년보다 2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이민 2~3순위 신청자들이 첫관문으로 반드시 거쳐야 하는 노동허가서를 승인받은 한인들은 올해 전년보다 1000명이상, 배가된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서 취업하고

오바마 이민정책 지지율 31%까지 추락

  올초에 비해 근 20포인트 급락 이민행정명령 연기에 이민자 표심 돌아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이민행정명령의 연기로 이민자들의 분노와 반발을 사면서 이민정책지지율 이 사상 최저치인 31%까지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바마 대통령은 자신의 오늘날을 있게 해준 지지 기반이자 버팀목이었던 이민자들이

10월 문호 ‘취업 3순위 6개월 진전’

취업 3순위-2011년 10월 1일 시작 가족이민-최소 보름~최대 2개월, 보통 속도   새회계연도를 시작하는 10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이민 3순위가 6개월 진전돼 산뜻한 출발을 하게 됐고 가족이민에선 최소 보름내지 최대 2개월 개선돼 보통 속도를 보였다.   ◆취업이민 3순위 6개월 진전으로 출발=새로운 2015회계연도를

미 밀입국 아동 급감, 오바마 변명 논란

6월 1만명이상, 8월 3140명으로 대폭 줄어 국경위기 진정됐는데도 이를 이유로 연기 비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이민행정명령을 연기하며 밀입국 아동 급증에 따른 국경위기를 이유로  댔으나 나홀로 국경을 넘다가 붙잡히는 이민아동들이 3분의 1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때문에 국경위기가 진정됐는데도

오바마 결국 이민행정명령 11월 선거후로 연기

  백악관 11월 4일 선거이후 단행 공식 발표 “시기보다 내용 중요” 획기적 조치로 이민사회 무마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결국 이민행정명령을 11월 중간선거아후로 공식 연기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곧” 발표할 것이라고 밝힌지 하루만에 11월 중간선거이후로 연기하겠다고 공표 해 이민사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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