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뉴스 articles

5월문호 ‘취업 3순위 동결’

5월문호 ‘취업 3순위 동결’

  취업 3순위 동결, 수개월 제자리 우려 가족 2A 동결, 다른 가족순위 2~13주   5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 3순위가 결국 동결돼 우려가 현실화됐다.   가족이민에선 2A순위가 연속 동결됐고 다른 순위에서는 2주에서 13주씩으로 빨라졌다.   ◆취업 3순위 동결=미국취업이민을 신청하고 영주권순서를 고대해온

이민개혁 내년보다 올해 가능성

  슈머 “공화당지도부 올여름 이민개혁 나설듯” 공화 이민개혁외면시 백악관 탈환 난망   이민개혁법안이 내년으로 연기되기 보다는 올 여름 공화당 하원에서 다뤄질 가능성이 더 높다는 예상이 나왔다.   공화당 하원은 이민개혁을 외면할 경우 백악관 탈환이 어렵고 내년보다는 올해가 다루기 쉬워 올여름

H-1B 비자접수 7일 마감, 곧 추첨

  이민국 학사용, 미국석사용 쿼터 모두 소진 7일 접수마감, 이번주내 컴퓨터 추첨   미국의 H-1B 전문직 취업비자가 7일 완전 소진돼 마감됐다.   학사용 6만 5천개, 미국석사용 2만개가 모두 바닥나 곧 컴퓨터 추첨으로 당첨자를 가리게 됐다.   미국경제회복으로 H-1B 전문직 취업비자가

이민자 세금보고 ‘잘하면 혜택, 속이면 추방’

  잘하면 혜택-소셜연금시작, 거주민 학비 등 속이면 추방-허위세금보고시 벌금폭탄, 추방까지   미국내 이민자들에게 세금 보고는 잘하면 큰 혜택을 받기 시작하는 반면 속이면 추방까지 초래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2013년도 소득에 대한 연방세금보고를 마쳐야 하는 택스 데이인 4월 15일이

공화하원 미군입대 불체자 영주권 추진

  보기드문 개혁파 던햄 의원 ENLIST 법안 상정키로 드림법안 대상자중 미군입대자에 영주권 부여   공화당 하원의 이민개혁파들이 서류미비 청소년들 가운데 미군입대자에 한해 영주권을 부여하는 이민법안이 추진되고 있어 이민개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   포괄이민개혁법안의 올해 성사가 여전히 안개속에 휩싸여

영주권 기각사유 ‘자격미달, 불체기록, LC’

  이민청원 자격 미달 또는 불일치가 가장 많아 과거 불법체류기록 포착, 노동허가서 문제 순 **2013년 영주권 기각 사유(미 국무부 통계) 기각사유 기각가능성포착 기각위기 극복 실제 기각 이민청원자격요건 불일치 또는 미달 290,369 180,022 110,347 1년이상 불법체류 15,964 15,673 291 노동허가서(LC) 8,523

미국비자취득 한국인 8만명, 매년 감소

  2011년 10만 7천명, 2012년 9만 1천명, 2013년 8만 1천명 유학생 3만 7천명, 교환연수 1만 5천명, 취업 5천, 주재원 4400명   **한국인 미국비자 취득 현황(미 국무부 비자보고서) 비자종류 2011년 2012년 2013년 B-1,2(방문비자) 13,857 9,244 7,294 E(무역,투자비자) 3,714 3,411 2,835 F(유학생)

미 형사범죄 불법이민자 대거 석방 논란

  지난해 19만 3천명 단속 6만 8천명 석방 35% 석방률 샌앤토니오, 뉴욕, 워싱턴, 애틀란타, LA 등 석방률 높아   미국이 형사범죄 전과가 있는 불법체류자들을 지난해 19만 3000여명을 단속했으나 그중 35%인 6만 8000명이나 대거 석방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미 이민개혁 표류 어떻게 되나

  민주-배제청원 성공희박, 이민자표 독식만 노려 공화-말로만 이민개혁 행동안해, 차기대선 겨냥가능성   이민개혁을 놓고 공화당은 지연전략과 변명거리로 일관하고 있고 민주당은 당파적인 이민표심 독식에만 신경쓰고 있어 이민사회를 멍들게 하고 있다.   다만 이민자 표로 승부가 갈릴 2016년 차기 대통령 선거에 맞춰

미국 장기체류 한국인 14만명

  전체 외국인의 7.4%, 국가별 3위 한인 거주자중 유학생·가족 3분의 2   영주권자가 아니지만 미국에 장기 체류하고 있는 한국인들은 14만명으로 국가별로는 세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4만명중에서 유학생이 약 10만명으로 가장 많고 취업자와 교환 연수자의 순으로 집계됐다.   미국시민권자나 영주권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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