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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이민행정명령 마침내 21일 단행

오바마 이민행정명령 마침내 21일 단행

  불체 부모 450만, 드리머 30만 추방유예 확대 취업 비자와 영주권 50만개 대폭 늘릴 듯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마침내 서류미비자 500만명 추방유예와 합법 취업비자, 영주권 50만개 확대를 핵심으로 하는 획기적인 이민행정명령을 이르면 21일 단행할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오바마

오바마 “연내 이민행정명령 단행” 확고

  베이너에게 1년이상 시간줘 더 기다릴수 없어 행정명령 단행후 실제시행때까지 의회승인하면 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공화당 최고 지도부의 잇따른 경고에도 불구하고 연내에 이민행정명령을  단행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존 베이너 하원의장에게 1년이상 시간을 주었으나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12월 문호 ‘취업 3순위 5개월 진전’

  취업 3순위-2012년 11월 1일  연속 큰폭 진전 가족이민-최소 1주~최대 7주, 전달과 비슷   12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이민 3순위가 기대대로 5개월 더 급진전된 반면 가족이민에선 최소 1주에서 최대 7주로 전달과 비슷한 속도를 보였다.   ◆취업이민 3순위 5개월 급진전=미국이민 범주 가운데

오바마-공화 지도부 ‘이민행정명령 기싸움’

  맥코넬 이어 베이너 “이민행정명령 우물에 독타기” 오바마 ‘베이너 말 믿었다가 대가’ 이번에는 일축   연방 상하원을 동시에 이끌게 된 공화당의 미치 맥코넬 상원대표에 이어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행정명령 강행은 ‘우물에 독타기’로 향후 이민개혁기회를 상실하게 만들 것이라고

오바마 연내 이민행정명령 재천명

  “의회 행동안하면 연내에 이민조치” 올해 충돌 불가피, 새해 새 이민개혁법 모색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공화당의 강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연내에 이민행정명령을 단행하겠다는  입장을 재천명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올연말까지 이민사회와의 약속을 우선 지킨후 새해 1월부터 공식으로 상하원을 장악하는 공화당과 새로운

미국, 한국 등 비자면제국 보안 검색 강화

  전자여행허가 신청시 6가지 정보 추가제출 IS 외국인 전사들 우회 미국입국 저지 목적   미국정부는 우방국 출신 IS 전사들의 우회 미국입국을 저지하기 위해 한국을 포함한 비자면제국  미국방문객들에 대한 검색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한국 등 비자면제국 출신들은 전자여행허가서 신청시 부모성명과

오바마 이민행정명령 최종 선택 기로

  공화 상원 “일방통행 강행하면 이민개혁 무산” 이민사회 “또 연기하면 민주당 대가치른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중간선거 직후로 연기한 이민행정명령에 대해 공화당 상원으로부터는 자제 압력을 받고 있는 반면 이민사회로 부터는 강행 압박을 받고 있어 최종 선택의 기로에 서고 있다.  

미 상원, 주지사 접전지 6~8곳 이민자표로 판가름

  콜로라도,캔사스,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아이오와 등 접전지 이민자 투표율, 민주당 몰표 여부에 따라 승패 갈린다   *연방상원 접전지 주지역 라티노 유권자(전체 비율) D-7 현재 판세 콜로라도 54만 6000(15.4%) 공화 +2.8 포인트 캔사스 12만(6.1%) 무소속 +0.6 알래스카 2만 9000(5.9%) 공화 +4.2

미 이민 1세, 2세 유권자 보팅 파워 커진다

  현 유권자 아시아계 900만, 라티노 2500만 중간선거보다 차기대선 승패 판가름, 이민개혁성사   아시아계와 라티노 등의 이민 1세들과 2세 자녀들이 대거 유권자로 등장해 미국 선거 판도를  뒤흔들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이민자 출신 유권자들은 이번 중간선거 보다는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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