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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이민행정명령 최종 선택 기로

오바마 이민행정명령 최종 선택 기로

  공화 상원 “일방통행 강행하면 이민개혁 무산” 이민사회 “또 연기하면 민주당 대가치른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중간선거 직후로 연기한 이민행정명령에 대해 공화당 상원으로부터는 자제 압력을 받고 있는 반면 이민사회로 부터는 강행 압박을 받고 있어 최종 선택의 기로에 서고 있다.  

미 상원, 주지사 접전지 6~8곳 이민자표로 판가름

  콜로라도,캔사스,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아이오와 등 접전지 이민자 투표율, 민주당 몰표 여부에 따라 승패 갈린다   *연방상원 접전지 주지역 라티노 유권자(전체 비율) D-7 현재 판세 콜로라도 54만 6000(15.4%) 공화 +2.8 포인트 캔사스 12만(6.1%) 무소속 +0.6 알래스카 2만 9000(5.9%) 공화 +4.2

미 이민 1세, 2세 유권자 보팅 파워 커진다

  현 유권자 아시아계 900만, 라티노 2500만 중간선거보다 차기대선 승패 판가름, 이민개혁성사   아시아계와 라티노 등의 이민 1세들과 2세 자녀들이 대거 유권자로 등장해 미국 선거 판도를  뒤흔들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이민자 출신 유권자들은 이번 중간선거 보다는 2016년

미 이민국 불체자 500만 워크퍼밋 발급 준비 착수

  연평균 400만개에 추가 500만개 등 900만개 준비돌입 이민국 구체준비, 오바마 이민행정명령 단행 확실시   미 이민서비스국이 한해에 500만개의 워크퍼밋 카드를 추가 발급할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나타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획기적인 이민행정명령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는 이민행정명령을 통해 미 시민권자와

미 전역서 형사범죄 이민자 8800명 석방 논란

  42개주 275개 카운티 이민자 구금, 인계 요청 거부 올 8개월간 형사범죄자 8800명, 그중 5500명 중범죄   미국내에서 연방이민단속국의 구금요청을 거부하는 지역 사법당국이 크게 늘어나면서 올한해 8개월 동안 형사범죄 이민자 8800명이나 대거 석방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이가운데

오바마 43만 8500명 추방 또 신기록

  2013년도 추방 전년보다 5% 늘어 최고치 추방재판, 심사없는 국경 즉석 추방 급증   오바마 행정부는 서류미비 청소년 추방유예 정책에도 불구하고 2013년 한해동안 43만 8500명 을 추방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내 이민단속과 추방은 감소했으나 국경에서의 체포와 즉시

11월 문호 ‘취업 3순위 8개월 진전’

  취업 3순위-2012년 6월 1일  큰폭 진전 가족이민-최소 1주~최대 2개월, 보통 속도   11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이민 3순위가 예고대로 8개월이나 급진전된 반면 가족이민에선 최소 1주에서 최대 2개월 나아가 보통 속도를 보였다.   ◆취업이민 3순위 8개월 급진전=취업이민 3순위 신청자들의 기다림 고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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