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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도시 70여곳 오바마 추방유예 살리기

미 대도시 70여곳 오바마 추방유예 살리기

  1차 30곳에서 이번에 2배 늘어난 73곳 연대서명 추방유예, 워크퍼밋 조속히 시행해 지역경제 살려달라   미국내 대도시 70여곳의 시장들이 서류미비자 500만명에게 추방유예와 워크퍼밋 혜택을 제공 하려는 오바마 이민행정명령 살리기에 본격 나섰다.   뉴욕시와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애틀란타 등 대도시들이 모두 포함되고

오바마 케어, 이민자 대상 신종 세금보고 사기

  IRS 오바마 케어, 이민자 타겟 세금사기 경고령 무료 세금보고 대행 내걸고 세금납부, 환급, 벌금 챙겨   연방소득세 세금보고를 해야하는 택스 시즌을  맞아 오바마 케어와 이민자들을 타겟으로 한 세금 보고 사기행위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올해는 특히 오바마 케어 벌금과

이민신분, 세금따라 2~3배 격차나는 대학학비

  영주권 있고 세금내야 대부분의 혜택 받아 영주권 수속자, 추방유예자 거주민 학비 가능   **이민신분,납세에 따른 학비혜택 유무 체류신분 납세유무 무상보조,융자 거주민 학비 시민권자, 영주권자 1년이상 세금납부 모든 지원 가능 거주지역 주립대학 영주권자 1년미만, 세금미납 모든 지원 가능 거주민 학비

공중에 뜨는 이민옹호조치들, 이민자 불안 증폭

  추방유예 장벽속, 추방유예 대상자도 추방당해 뉴욕 등 주별 드림법안도 잇따라 중단위기   오바마 이민개혁 행정명령이 장벽에 부딪히면서 미 전역에서 이민옹호조치들이 잇따라 공중에 뜨고 있어 이민자들을 불안에 빠트리고 있다.   추방유예 대상자인데도 추방당하는 사태가 발생하는가 하면 뉴욕주 등에선 지역별 드림법안이

불체 대학생 거주민학비 허용 20, 금지 5개주

  허용-캘리포니아, 텍사스, 뉴욕, 플로리다 등 20개주 금지-조지아, 사우스 캐롤라이나, 애리조나 둥 5개주   대학 신입생 합격자 발표가 마무리 되고 있는 가운데 서류미비 청소년들의 경우 거주민 학비를 허용하고 있는 주지역은 20개주인 반면 5개주는 법으로 금지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추방유예 대상자 증명서 지참 권고

  이민옹호파 시행중지에 따른 추방 피하기 요령 DACA또는 DAPA 대상자 입증서류 사본 지참   오바마 추방유예 정책에 제동이 걸리자 해당 서류미비자들이 추방을 피하기 위해선 각종 증명 서류 사본들을 지참하고 다니라는 이민옹호파들의 보호 캠페인이 펼쳐지고 있다.   미국내 불법이민자 500만명에게 추방을

H-1B 비자 승인 한인 감소세, 5위로 밀려

  2014년 신규 2000명 포함 4400명, 450명 감소 인도, 중국, 캐나다, 필리핀에 이어 5위   *2014년 H-1B 비자 승인 통계(미 이민서비스국) 구분 승인합계 신규승인 갱신승인 연도 2013 2014 2013 2014 2013 2014 총계 286,773 315,857 128,291 124,326 158,482 191,531 인도

미국 대학내 한국유학생 8만 7400명 3위

  전체 113만 2600명, 한국 전년보다 1.2% 감소 중국 33만 1400명, 인도 14만 6300명   미국내 대학에 재학중인 한국 유학생들은 8만 7400명으로 전년보다 소폭 줄었으나 국가별로는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 초 현재 전체 미국유학생들은 113만 2600명으로 중국, 인도, 한국,

미국, 외국회사 주재원 비자 대폭 확대한다

  오바마 “L 주재원비자 간단 방법으로 더 빠르게 발급” 한국인 한해 4000명 안팎 이용, 더 늘어날 듯   미국이 외국회사들의 미국내 사업과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주재원 비자(L)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한국인들은 한해에 4000명 안팎이 L 주재원 비자를 이용하고 있어

공화당, 추방유예자 세액공제 금지 추진

  추방유예승인받고 세금보고시 근로소득 세액공제 최근 3년치 수정보고, 공화 저지법안 상하원 상정   오바마 추방유예정책을 저지하려고 전방위 공세를 펴고 있는 공화당이 추방유예자의 근로소득 세액 공제를 금지시키려고 시도하고 나섰다.   이법안이 입법화되면 추방유예 불법이민자들이 3년치의 수정보고를 포함해 최대 4년치 2만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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