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뉴스 articles

12월 문호 ‘취업 3순위 5개월 진전’

12월 문호 ‘취업 3순위 5개월 진전’

  취업 3순위-2012년 11월 1일  연속 큰폭 진전 가족이민-최소 1주~최대 7주, 전달과 비슷   12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이민 3순위가 기대대로 5개월 더 급진전된 반면 가족이민에선 최소 1주에서 최대 7주로 전달과 비슷한 속도를 보였다.   ◆취업이민 3순위 5개월 급진전=미국이민 범주 가운데

오바마-공화 지도부 ‘이민행정명령 기싸움’

  맥코넬 이어 베이너 “이민행정명령 우물에 독타기” 오바마 ‘베이너 말 믿었다가 대가’ 이번에는 일축   연방 상하원을 동시에 이끌게 된 공화당의 미치 맥코넬 상원대표에 이어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행정명령 강행은 ‘우물에 독타기’로 향후 이민개혁기회를 상실하게 만들 것이라고

오바마 연내 이민행정명령 재천명

  “의회 행동안하면 연내에 이민조치” 올해 충돌 불가피, 새해 새 이민개혁법 모색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공화당의 강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연내에 이민행정명령을 단행하겠다는  입장을 재천명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올연말까지 이민사회와의 약속을 우선 지킨후 새해 1월부터 공식으로 상하원을 장악하는 공화당과 새로운

미국, 한국 등 비자면제국 보안 검색 강화

  전자여행허가 신청시 6가지 정보 추가제출 IS 외국인 전사들 우회 미국입국 저지 목적   미국정부는 우방국 출신 IS 전사들의 우회 미국입국을 저지하기 위해 한국을 포함한 비자면제국  미국방문객들에 대한 검색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한국 등 비자면제국 출신들은 전자여행허가서 신청시 부모성명과

오바마 이민행정명령 최종 선택 기로

  공화 상원 “일방통행 강행하면 이민개혁 무산” 이민사회 “또 연기하면 민주당 대가치른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중간선거 직후로 연기한 이민행정명령에 대해 공화당 상원으로부터는 자제 압력을 받고 있는 반면 이민사회로 부터는 강행 압박을 받고 있어 최종 선택의 기로에 서고 있다.  

미 상원, 주지사 접전지 6~8곳 이민자표로 판가름

  콜로라도,캔사스,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아이오와 등 접전지 이민자 투표율, 민주당 몰표 여부에 따라 승패 갈린다   *연방상원 접전지 주지역 라티노 유권자(전체 비율) D-7 현재 판세 콜로라도 54만 6000(15.4%) 공화 +2.8 포인트 캔사스 12만(6.1%) 무소속 +0.6 알래스카 2만 9000(5.9%) 공화 +4.2

미 이민 1세, 2세 유권자 보팅 파워 커진다

  현 유권자 아시아계 900만, 라티노 2500만 중간선거보다 차기대선 승패 판가름, 이민개혁성사   아시아계와 라티노 등의 이민 1세들과 2세 자녀들이 대거 유권자로 등장해 미국 선거 판도를  뒤흔들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이민자 출신 유권자들은 이번 중간선거 보다는 2016년

미 이민국 불체자 500만 워크퍼밋 발급 준비 착수

  연평균 400만개에 추가 500만개 등 900만개 준비돌입 이민국 구체준비, 오바마 이민행정명령 단행 확실시   미 이민서비스국이 한해에 500만개의 워크퍼밋 카드를 추가 발급할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나타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획기적인 이민행정명령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는 이민행정명령을 통해 미 시민권자와

미 전역서 형사범죄 이민자 8800명 석방 논란

  42개주 275개 카운티 이민자 구금, 인계 요청 거부 올 8개월간 형사범죄자 8800명, 그중 5500명 중범죄   미국내에서 연방이민단속국의 구금요청을 거부하는 지역 사법당국이 크게 늘어나면서 올한해 8개월 동안 형사범죄 이민자 8800명이나 대거 석방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이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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