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뉴스 articles

공화당, 올해 독자적 이민개혁법안들 추진 결정

공화당, 올해 독자적 이민개혁법안들 추진 결정

  공화 연찬회 “4~5개 이민개혁법으로 나눠 추진” 국경안전강화, 내부이민단속, 합법이민확대부터 상정   공화당이 독자적인 이민개혁법안들을 곧 단계별로 추진키로 결정해 올해에는 일부 이민개혁이 성사될지 주목을 끌고 있다.   공화당은 국경안전 강화법안 부터 추진하고 불법고용단속 강화에 이어 합법이민 확대법안을 추구 할 것으로

오바마 추방유예 백지화 법안 하원 통과

  하원, 추방유예 백지화 법안 236대 191표 승인 상원, 백악관 장벽 못넘어 헛수고 확실   미국내 서류미비자 500만명을 구제하려는 새 오바마 이민개혁 행정명령은 물론 드리머들에 대한 추방유예정책까지 백지화하는 법안이 공화당 하원에서 통과됐다.   그러나 연방상원과 백악관의 장벽은 못넘을 것이 확실해

취업비자, 영주권 2배이상 확대안 초당적 추진

  연방상원-공화 3명, 민주 3명 ‘이민혁신법안’ 상정 H-1B 쿼터 2배이상, 취업영주권 2배이상 발급   미국의 H-1B 취업비자와 취업 영주권을 2배이상 늘리는 이민개혁법안이 연방상원에서 초당적  으로 추진되기 시작해 성사여부가 주목을 끌고 있다.   공화,민주 상원의원 3명씩이 초당적으로 상정한 이민혁신법안은 H-1B 쿼터를

공화, 신구 추방유예정책 전면 폐기 시도

  새 이민행정명령, 2년된 드리머 추방유예까지 무효화 공화당 하원 이번주 강행처리, 상원과 백악관에 막힐 듯   공화당이 오바마 이민행정명령의 시행을 저지하는 것은 물론 시행중인 드리머들에 대한 추방 유예정책을 폐지하는 방안까지 들고 나와 새해 벽두부터 격돌하고 있다.   그러나 공화당 하원의

<2월문호> 취업 3순위 7개월 또 진전

취업 3순위-2014년 1월 1일  연속 7개월 진전 가족이민-최소 1주~최대 7주, 전달과 비슷   2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이민 3순위가 연속으로 7개월 더 급진전된 반면 가족이민에선 최소 1주에서 최대 7주로 전달과 비슷한 속도를 보였다.   취업 3순위는 앞으로도 한달 또는 두달동안 수개월씩

공화당, 오바마 이민행정명령 무력화 재시도

  국토안보부 예산 연장안에 시행예산 금지조항 추방유예 저지, 안보기관 폐쇄 가능성 없어   연방 상하원을 동시 장악한 공화당이 새해 벽두부터 오바마 이민개혁 행정명령 무력화를 재시도 할 채비를 하고 있어 정면 충돌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그러나 공화당이 국토안보부 예산 연장을

불체자 운전면허증 12개주로 증가

  캘리포니아, 커네티컷 새해 1월 1일 시작 불체자 워크퍼밋 발급하면 사실상 전역확대   캘리포니아주에서 2015년 새해 1월 1일부터 불법이민자들에게도 운전면허증을 발급하기 시작해  미국내 허용지역이 12개주로 늘어났다.   특히 오바마 이민행정명령에 따라 서류미비자 500만명에게 올 하반기에 내년 상반기까지 워크 퍼밋을 발급하게

2015년 새해 이민빗장 활짝 열린다

  추방유예 500만, 합법이민 50만 새 취업허가 취업영주권 2배 확대, 1년이면 받는다   *2015년 이민 노동력 급증 예상치 구분 주요 내용 효과 불체자 500만 워크퍼밋 *드리머 추가 30만 2월중순부터 워크퍼밋 신청, 수개월내 취업허가 *불체 부모 440만 5월중순부터 워크퍼밋 신청 1년내

미국 합법이민개선방안 1월중 공개 모집한다

  오바마 행정부 1월 한달간 공개 의견접수 이민절차 간소화 등 개선 아이디어 모집   오바마 행정부가 이민 또는 비자 절차 간소화 등 합법이민 개선방안들을 공개 모집하는 이민개혁 작업에 착수하고 있다.   이민서비스국과 노동부, 국무부 등 이민또는 비자 담당부처들이 새해 1월

오바마-이민자 ‘성탄절 선물 주고 받기’

  오바마-이민자 수백만명에 추방공포 없눈 가족축제 허용 이민자-오바마 지지율 급반등, 조기 레이덕 모면 선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추방유예와 경제회복으로 수백만명의 이민자들을 추방공포에서 벗어나 가족축제를 갖게 해준 대신 지지율이 급등하는 성탄절 선물을 주고 받고 있다.   서류미비 이민자 500만명 이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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