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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체류비자 한국인들 매년 1만명씩 줄어든다

미국체류비자 한국인들 매년 1만명씩 줄어든다

  2012년 9만 1천명, 2013년 8만 1000명, 2014년 7만 3천명 유학생 3~4만, 연수자 1만 5천명, 취업 4~5천명, 주재원 4천명이상   *미국비자 받은 한국인 현황(미 국무부) 구분 2012 2013 2014 합계 90,927 80,919 73,200 A(외교관,정부관리) 2,428 2,326 2,892 B-1,2(사업,방문) 9,244 7,294

드리머들, 워크퍼밋 제때 갱신못해 피해 속출

  2년시한 만료후에도 갱신카드 못받아 1만명이상 시한만료로 일자리 상실, 추방위험까지   2012년부터 추방유예를 승인받은 불법체류 청소년들 가운데 수천명이 워크퍼밋 카드를  제때에 갱신 받지 못해 일자리를 잃고 있는 사태가 벌어져 파장이 일고 있다.   이민국의 늑장처리로 워크퍼밋 카드가 시한만료돼 피해를 입고

미국 미사용 취업 영주권번호 25만개 재사용 검토중

  20년간 미사용 취업 영주권 번호  20~25만개 일부만 재사용해도 합법이민 적체 획기적 해결   오바마 행정부가 이민행정명령에 따른 이민개선방안으로  20년간 사용하지 못한 취업 영주권 번호 20만내지 25만개를 재사용해  합법이민적체부터 해소하는 방안을 중점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돼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취업이민 3순위 1년내 영주권 취득은 신기루

  취업이민 3순위 신청자 실제로는 2년은 족히 걸려 컷오프 급진전 불구 1단계 1년안팎, 2단계 4개월, 3단계 4개월   **취업이민 3순위 단계별 처리기간 1.노동허가서(Labor Certification) -노동부 2. 이민페티션(I-140) -이민서비스국 3. 영주권 신청(I-485) -블러틴:국무부 -수속:이민서비스국 2015년 4월 15일 현재 2015년 3월 현재

취업비자또는 취업이민 현장실사 나온다

  예고없는 현장방문, 비자및 이민서류 조사 비자또는 이민신청서 내용 숙지 등 사전 대비해야   미국의 취업비자나 취업이민 신청자들에 대해 사업장을 직접 방문조사하는 연방노동부나 이민국의 현장 실사가 벌어지고 있어 사전 대비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H-1B 전문직 취업비자의 당첨자가

오바마 추방유예 중지명령 번복 어려울 듯

  제 5 연방항소법원 연방지법의 중지명령 심리 3인 재판부중 보수파 2명 회의적 입장   오바마 추방유예정책이 연방 항소법원에서도 시행중지를 해제받지 못할 것으로 보여 미국내 불법이민자 500만명의 고통이 장기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제 5 연방항소법원이 오바마 추방유예 확대 조치를 중지시킨

미국 취업이민 신청 한인 다시 늘고 있다

  현  회계연도 6개월간 1600명, 3위로 올라서 6개월간 노동허가서 신청 전년보다 27% 급증   미국 취업이민을 신청해 첫단계인 노동허가서를 승인받는 한국인들이 다시 늘고 있다.   취업이민의 첫관문인 노동허가서를 승인받은 한인들은 현 회계연도 6개월동안 1600명을 넘어서며 국가별 순위에서 3위로 다시 올라섰다.

<5월문호> 취업 3순위 3개월 진전

  취업 3순위-2015년 1월 1일  3개월 진전 가족이민-최소 보름 최대 6주, 비슷한 느림보 5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도 취업이민 3순위가 3개월 더 진전됐으나 속도는 매달 느려지고 있다.   가족이민에선 최소 보름, 최대 6주 진전으로 전달과 같은 느림보 속도를 보였다.   ◆취업이민 3순위

미  H-1B 취업비자  추첨, 15만명이나 탈락

  전체  23만 3천건 접수, 2.74대 1, 14만 8천명 탈락 악몽 7일 마감, 13일 컴퓨터 추첨, 낙첨자 서류및 수수료 반송   미국의 H-1B 전문직 취업비자를 신청한 외국인력들이 23만 3000명이나 쇄도해 컴퓨터 추첨에서 무려 15만명이나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사용과 미국

나홀로 밀입국 아동 또다시 몰려온다

  지난해 여름에 이어 2차 밀입국 물결 3월한달 3천명 쇄도, 날씨 풀려 봇물 우려   부모 동행없이 미국 국경을 넘는 나홀로 밀입국 아동들이 또다시 몰려 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민 논쟁을 격화시키고 있다.   3월 한달에만 3000명이 몰리면서 지난해 여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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