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뉴스 articles

맥카시 새 하원대표, 올해 이민개혁 추진 기대

맥카시 새 하원대표, 올해 이민개혁 추진 기대

  “고장난 이민제도 조속히 고쳐야” 조기 추진 강조 서류미비자 합법신분후 현행제도로 영주권, 시민권   새 공화당 하원 대표로 유력시되고 있는 케빈 맥카시 하원의원이 서류미비자 합법신분 부여안을 포함한 이민개혁법안들을 강력 추진할 것임을 강조해와 올여름 하원처리에 나설지 주목되고 있다   미 정치사상

베이너-오바마 ‘올 이민개혁 살아있다’

  베이너 “캔터 패배에도 이민개혁 변화없다” 오바마 “캔터 패배로 올 이민개혁 죽은것 아냐”   존 베이너 하원의장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동시에 에릭 캔터 공화당 하원대표의 충격적인 예선 패배에도 불구하고 “올해 이민개혁이 살아있다”면서 계속 추진할 뜻을 밝혔다.   에릭 캔터 공화당

캔터 패배로 이민개혁 올해 성사 불투명

  반이민파들 “올해 이민개혁 끝났다” 친이민파들 “베이너 하원의장 결단하면 가능”   에릭 캔터 공화당 하원대표의 충격적인 예선패배로 이민개혁법안의 올해 성사여부가 불투명해 지고 있다.   반이민파들은 올해 이민개혁은 끝났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이민옹호파들은 아직 가능하다며 존 베이너 하원의장의 결단을 촉구하고 있다

7월 문호 ‘취업 3, 가족 2A 동결’

  취업 3순위-2011년 4월 1일(동결) 가족 2A순위-2012년 5월 1일(동결)   7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3순위와 가족이민 2A 순위의 컷오프 데이트가 동결되는등 거의 제자리 걸음했다   1년반씩이나 후퇴했던 6월의 악몽보다는 훨씬 낫지만 이민수속자들에게 답답함을 가중시켜주고 있다.   ◆취업 3, 가족 2A

영주권 대기중 21세 넘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

  연방대법원 5대 4 판결로 ‘에이지 아웃 기존일자 불인정 21세 넘는 가족이민 수속 자녀 수만명 큰 고통   가족들과 함께 영주권을 수속하던중 21세를 넘기는 자녀들은 처음부터 이민수속을 다시 해야 한다는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에이지 아웃되면 수년간의 기다림이 물거품이 되고

캔터 “오바마에 드림법안 타협 제안했다”

공화하원 대표 “타협 가능한 이민개혁안 있어” 캔터-굳래트 공화당판 드림법안 KIDS 법안 추진중 공화당의 에릭 캔터 하원대표가 서류미비 청소년들인 드리머들에게만 미국시민권을 허용하는 구제안에 타협할 것을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제안했다고 밝혀 타협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이민개혁법안의 올해 처리여부를 결정할 공화당의 에릭 캔터

공화하원 이민개혁법 8월이전 표결 조짐

  발라트 의원 “올여름 이민개혁 통과 확신” 구제포함 새 이민개혁법안 입안중   공화당 하원이 이민개혁법안들을 8월 여름휴회에 들어가기전에 처리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공화당 하원내에서 이민개혁을 주도하고 있는 마리오 디아즈 발라트 하원의원이 올여름 이민개혁 법안의 하원 표결을 확신하고 나섰다.  

미국시민권 취득 한인, 3년연속 증가

  2013년 한해 1만 5786명, 2천명 늘어 전체의 2%, 국가별 순위 12위   *미국 시민권 취득 통계(미 이민통계국) 구분 2013년 2012년 2011년 한국 15,786(2.0%) 12위 13,790(1.8%) 12위 12,664(1.8%) 12위 전체 779,929 757,434 694,193   미국시민권을 취득해 귀화한 한국인들이 2013년 한해

한인 2세들 앞길 막는 복수국적제도 고쳐라

  미주한인들 선천적 복수국적제도 개선 서명운동 병역,유학,취업시 큰피해, 헌법소원에 이어 개선캠페인   미국서 태어났어도 한국 부모 때문에 한국 국적까지 보유하고 있는 한인 2세들이 한미 양국에서앞길을 막고 있는 선천적 복수국적 제도를 개선해달라고 요구하는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한인 2세 들이 한국의 선천적

워싱턴 코리언 커뮤니티 센터 가시화

  교회로 부터 부지 무상 기증받아 가속도 500명이용 교실 15개 센터 내년중 건립 기대   워싱턴 한인사회에서 코리언 커뮤니티 센터 건립이 한교회의 무상 부지기증으로 가시화되고 있다   무상으로 센터 건립 부지를 기부받아 모금도 활성화될 것으로 확실시돼 워싱턴 코리언 커뮤니티 센터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