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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베이너 2014 이민개혁 경쟁 돌입

오바마-베이너 2014 이민개혁 경쟁 돌입

  오바마 28일 새해 국정연설 이민개혁 양대과제 베이너 29일 연찬회 이민개혁원칙, 일정 제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2014년 이민개혁을 놓고 본격 경쟁에 돌입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28일밤 새해국정연설에서 이민개혁을 양대 과제로 제시하고 베이너 하원의장은 29일 공화당

공화하원 이민개혁원칙,일정 정했다

  이민개혁원칙-서류미비자 합법신분, 드림법안, 이민확대 최소 4개 이민개혁법안들 8월초까지 하원완료   이민개혁을 추진하고 나선 공화당 하원지도부가 서류미비자 합법신분 부여와 드림법안 등 최소 4개 이민개혁법안들을 8월초까지 하원에서 처리한다는 일정표를 결정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2014년 이민개혁을 들고 나온 공화당 하원 지도부는

이민개혁 위해 2대 쟁점 타협 필수

  합법신분부여와 이민단속강화 연계정도 좁아질 영주권,시민권길에 쿼터확대해야   공화당 하원이 마련하고 있는 서류미비자 구제 방법이 민주당 상원안과는 적지 않은 차이가 있어  이민개혁파들이 얼마나 양보할지가 이민개혁 성사에 주요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민개혁을 올해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합법신분 부여와 이민단속강화를 강하게 연계시킬

공화하원 2014년 이민개혁 출발

  내주 이민개혁원칙 발표, 당내 연찬회 토의 2월 법안준비, 3월부터 심의 5~6월 하원표결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이끄는 공화당 하원 지도부가 마침내 이민개혁 원칙의 내주 발표를 시작 으로 2014년 이민개혁을 출발시키려 하고 있다.   공화당 하원지도부는 특히 향후 불법이민 차단조치와

공화하원 서류미비자 650만 구제안 논의

  가족,취업 스폰서 있으면 영주권, 시민권 허용 스폰서 없는 500만명 합법신분만 부여   공화당 하원이 서류미비자들 가운데 가족 또는 취업 스폰서 있는 650만명에게는 영주권, 시민권 까지 허용하고 500만명에게는 합법신분만 제공하는 이민개혁법안을 논의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주목되고 있다.   이는 연방상원안보다 구제폭이

한인 취업 영주권 취득 22% 늘었다

  수속빠른 취업 2순위 근 2배 늘어 다른 취업이민 범주는 소폭 감소   *2013회계연도 한인 영주권취득(미 국무부) 구분 2012년도 2013년도 증감 전체 2만 846 2만 2000명(추산)(미국수속 시민권 직계 미발표로 미확정) +1000명 이상 추산 취업이민 1만 1833 1만 4420 +2600(22%) 취업

오바마 새해 ‘경제활성화, 이민개혁’ 최우선

  첫 각료회의에서 2014년 양대 국정과제 제시 초당적 타협 추구, 대통령파워로 일방통행도 불사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2014년 새해 경제활성화와 이민개혁을 최우선 추진할 것임을 선언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의회와 초당적인 협력정치를 모색할 것이지만 공화당 하원이 거부하면 대통령 행정명령으로 가능한 정책을

미국이민 111주년 ‘한인 현주소’

  한인이민 시작 111주년, 미주한인의 날 9주년 270만 한인사회 교육,경제,한류 이미지,위상,파워 신장   한인들이 미국에 이민오기 시작한지 111주년을 맞은 2014년 현재 미국내 한인들은 한해 2만명 씩 영주권을 받고 1만 3천명씩 미 시민권을 취득하며 270만 한인사회의 위상과 파워를 키우고 있다.  

미 이민 늘리면 더 많은 일자리 창출

  구글, 이베이 등 500대 기업의 40% 이민자 창업 이민자 창업 중소업체 500만명 고용 7760억달러 매출   미국내 이민자들이 창업과 혁신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어 이민을 늘리면 더많은 일자리 를 창출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의 나라로 불리고 있는 미국은 역시

공화하원 서류미비자 합법신분만 제공

  1월말 이민개혁 원칙에 제한적 구제방식 채택시사 최종 협상에서 그보다 확대될 가능성   공화당 하원 지도부가 이달말 제시할 이민개혁 기본원칙에서는 서류미비자들에게 합법비자만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할 조짐을 보여 주시되고 있다.   다만 최종 협상에서는 불체 청소년들에 한해 시민권을 허용하는 등 그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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