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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대 한인 추방,자진출국 늘고 체포,입국거부 줄었다

트럼프 시대 한인 추방,자진출국 늘고 체포,입국거부 줄었다

트럼프 첫해 한인 체포 182명, 추방 168명, 자진출국 916명 미국에 왔다가 입국거부된 한국인 1386명 트럼프 시대들어 이민법을 위반한 한인들의 추방과 자진출국이 늘어난 반면 체포와 입국거부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서 한인들은 한해에 150명 안팎이 추방되고 900여명이 자진출국하고 있으며 180여명이 체포되고 1500명 안팎에 입국거부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서 이민법 위반으로 처벌받는 한인들이 트럼프 시대들어 추방과 자진출국으로 미국을

체포된 DACA 수혜자들 38.7%인 3만여명 추방유예 박탈

7년간 DACA 신청자 88만 9천명 중 7만 7800명 기각 DACA 한인 체포자 586명중에 38.7%인 227명 박탈당한 듯 미국의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정책인 DACA 수혜자들 중에서 각종 범법행위로 체포된 경우 3명당 1명이 넘는 38.7%, 3만명이상이 추방유예 혜택을 박탈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포된 DACA 수혜자들은 11만명에 달하고 한국출신은 586명이었으며 그중 38.7%인 전체 3만여명,한인 227명은 추방유예를 박탈당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규모 불법이민 단속,추방으로 연 5천억달러 손해본다

트럼프 한해 40만명 추방 목표, 오바마 최고치 41만명에 근접 농업,식품가공, 건설, 호텔, 식당 등 연 5000억달러 경제손실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불법이민단속으로 서류미비 노동자들을 대거 추방하고 있어 미국경제에서는 연간 5000억달러나 손해보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민단속과 추방비용 이외에도 농업과 식품가공, 건축과 식당, 호텔 업종 등에서 피해보고 있는 경제손실 을 합하면 직격탄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트럼프 시대 합법, 불법 포함 이민자 연 30만명 줄었다

트럼프 첫해 미국정착 이민자 144만 7천명, 오바마때 보다 30만 감소 불법이민자 24만 3500명, 합법영주권 취득 5만 6500명 줄어 강경이민정책을 펴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 출범이래 합법과 불법을 포함하는 이민자들이 연 30만명이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가 강력한 이민단속으로 불법이민자들을 감소시키는 동시에 까다로운 심사로 합법이민자 들까지 억지시키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몰아치고 있는 강경

미국 투자이민 90만~180만달러로 대폭 올랐다

50만달러는 90만달러로, 100만달러는 180만달러로 80% 인상 한국인 2018년 한해 531명 미국투자이민, 국가별 순위 4위 미국에 투자이민으로 영주권을 취득하려면 21일부터 최소 투자금이 리저널 센터의 경우 90만달러, 일반은 180만 달러로 80%나 대폭 올랐다 한인들은 지난해 531명이 투자이민으로 영주권을 취득해 국가별로는 중국과 베트남, 인도에 이어 4위로 밀렸는데 그중 대다수인 510명은 50만달러짜리 리저널 센터를 이용했다 미국에 투자해 영주권을 취득하는

트럼프시대 한국인 미국무비자,연수 늘고 유학,취업 줄었다

전체 미국방문 한국인 251만 1000명에서 254만 2000명으로 증가 무비자 3.8%, 연수 5.4% 늘어난 반면 유학 4%, 대부분의 취업 감소 트럼프 시대 들어 미국을 방문한 한국인들은 전체와 무비자 방문, 연수가 늘어난 반면 유학과 취업은 줄 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을 방문한 전체 한국인들은 트럼프 첫해인 2017년 251만 1천명에서 2018년에는 254만 2000명 으로 3만 1000명, 1.2% 소폭

12월 문호 ‘취업 접수일 전면 오픈, 가족 3~10주 진전’

취업 승인일 1순위 한달보름, 4~5순위 불능, 접수일은 모두 오픈 가족이민- 2A 오픈, 다른 순위 3주 내지 10주 진전 올해의 마지막인 12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이민 승인일이 일부 막힌 반면 접수가능일은 모두 오픈 됐다 가족이민의 승인일과 접수가능일은3주내지 두달 보름 진전됐다 ◆취업 승인일 1순위 6주, 4~5순위 막힌 반면 접수일 모두 오픈=2019년의 마지막달인 1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에서 승인일이 일부

한국인 미국유학생 5만 2천명 또 4% 줄었다

2018년 7% 감소에 이어 2019년에도 4.2% 줄어 전체 미국유학생 109만 5300명 사상 최고치 미국대학에 등록하는 전체 유학생들이 최고치를 기록한 것과는 반대로 한국인 미국유학생은 올해 5만 2250명으로 또 4.2% 줄어들었다 한국인 미국유학생들은 근년들어 중국, 인도, 베트남 출신들과는 달리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 미국에 유학중인 한국인 유학생들이 감소세를 좀처럼 탈출하지 못하고 있다 미국에 유학중인 한국인들은 2019학년도 현재 5만

이민자 최상의 도시들 ‘시카고, 샌프란, 볼티모어 등’

1위 시카고 2위 출라 비스타, 3위 저지시티, 4위 샌프란시스코 5위 볼티모어, 6위 뉴욕, 공동 10위 LA, 26위 워싱턴 디씨 미국내에서 이민자들에게 가장 우호적이고 보호해주는 최상의 도시들로 시카고와 저지시티, 샌프란시스 코, 볼티모어 등이 선정됐다 뉴욕과 로스엔젤레스도 10위안에 들었으며 워싱턴 디씨는 26위에 그쳤다 미국에서 이민자들이 가장 안심하고 살아가고 아메리칸 드림도 이룰 수 있는 대도시들이 선정발표됐다 서류미비자들을 포함해

한국인 미국비자거부율 트럼프 시대에도 매년 하락

2017년 9.05%, 2018년 7.96%, 2019년 7.69% 트럼프 이민빗장에도 양호, 비자면제 지위에 영향 없을 듯 한국인들의 미국비자 거부율이 트럼프 행정부 출범이후에도 매년 하락하며 7%대 중반을 기록하고 있어 비자면제국 유지에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인들의 미국비자 거부율은 트럼프 첫해인 2017년 9.05%로 오바마 시절보다 약간 올랐다가 2018년 에는 다시 7.96%로 내려갔고 2019년에는 7.69%로 더 떨어졌다 미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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