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뉴스 articles

트럼프 ‘하바드, 아시아계 차별 불합격시켰다’

트럼프 ‘하바드, 아시아계 차별 불합격시켰다’

  연방법무부 하바드 차별소송에서 아시아계 편들기 소수계 우대 입학 폐지 위한 법적 조치 돌입   트럼프 행정부가 하바드 대학이 아시아계 학생들을 차별해 성적우수에도 불합격시켜왔다는 법적 의견을 제출해 소수계 우대 입학 정책을 폐지해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계의 역차별을 없애는 결과를 가져올 지

영주권자 등 비 시민권자 투표했다가 기소, 수감, 추방

  영주권자들 모르고 연방선거 참여했다가 적발되면 치명타 매번 대선 등 연방선거에서 유권자 아닌 수백만명 투표   최근들어 영주권자 등 비시민권자들이 대선을 비롯한 연방선거에서 불법투표한 혐의로 기소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투표자격이 없는 영주권자 등 비시민권자들이 고의는 물론 실수로 투표했다가

트럼프 불법이민자 구금 대신 전자발찌 급증

  현재 8만 4500명 착용, 오바마 시절에 3배 이민단체 ‘성범죄자 취급’ 감시당국 ‘장치허술’   트럼프행정부가 불법이민자들을 가족격리 또는 구금하지 않는 대신 전자발찌를 착용시켜 감시하는 사례 를 대폭 늘리고 있다   현재 추방대상자 8만 4500명에게 전자발찌를 착용시키고 있어 오바마 시절에 비해

미국 대기업 회장들 ‘외국인재 막는 반이민정책 중단하라’

  애플 팀쿡 CEO 등 60명 서명서한 트럼프에 촉구 잦은 이민정책 변경 외국인재, 미국경제, 경쟁력 모두 위협   애플의 팀 쿡 최고경영자(CEO) 등 미국 대기업 회장 60명이 연대 서명서한을 트럼프 행정부에게 보내고 외국인재들은 물론 미국경제성장, 미국경쟁력을 동시에 위협하는 이민정책 변경을

미국 육군 강제전역 매브니 미군 38명 원대복귀

  전역조치 취소 예비군 32명 현역복귀, 6명 미군신분회복 매브니 전역 대상자 149명 전면 재조사중, 사안별 조치   외국인 미군입대 매브니 프로그램으로 입대해 복무하다가 강제 전역당했던 미군들 가운데 38명이 최근 미 육군에 원대복귀했다   미 육군은 일단 강제전역을 중단하고 149명의 전역

트럼프 시대 시민권 신청 급증, 적체 2배 악화

  시민권 신청 2017년 106만, 올해는 반년만에 벌써 85만 5천건 적체건수 75만건으로 2배이상 급증, 수속기간 10.2개월 2배 길어져   트럼프 시대에는 반이민정책에서 살아남으려는 미국 시민권 신청이 중단없이 급증하고 있어 적체가  2배나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때에 몰리던 과거와는 달리

트럼프 복지이용 이민제한시 정부건강보험 직격탄

  영주권, 시민권 기각하는 정부복지에 건강보험 확대시 대혼란 메디케이드 100만명 무보험자 전락, 오바마케어 프리미엄 급등   트럼프 행정부가 영주권과 시민권까지 기각시키려는 정부복지 대상에 건강보험까지 확대할 경우 최소한 100만명의 무보험자들을 양산해 메디케이드와 오바마 케어에 직격탄을 가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특히

트럼프 ‘이민혜택 박탈’ 영주권자, 시민권자까지 수난시대

  오버스테이 불법체류 가능성, 이민의도 보이면 가혹한 조치 퍼블릭 차지 확대 아직 미시행인데도 일선에선 복지이용자 조치시작   트럼프 행정부가 새정책을 시행하기도 전에 정부복지 이용자들에 대한 이민혜택을 차단하는가 하면 범죄시에는 귀화시민권까지 박탈시키고 있어 이민사회를 경악시키고 있다   합법 비자 소지자나 영주권자,

DACA 전면재개 또는 전면중단 결정 9월하순으로 연기

  연방정부 전면재개 법원에 8월 23일 대신 한달 늦춰달라 전면중단 판결 가능성 연방법원도 판정에 한달이상 걸려   불법체류 청년들을 보호하고 있는 DACA 추방유예정책을 전면 재개할 것인지, 아니면 전면 중단할지는  당초 보다 한달 늦춰진 9월 하순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연방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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