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뉴스 articles

트럼프 백악관 ‘불법이민과의 전면전’ 돌입

트럼프 백악관 ‘불법이민과의 전면전’ 돌입

이민정책 책임자 장관부터 거의 모두 경질 밀입국 가족 양자택일, 국경텐트도시, 퍼블릭 차지 강행 트럼프 백악관이 국토안보부 장관부터 이민정책 책임자들을 거의 전원 경질하고 불법이민과의 전면전에 다시 돌입하고 있다 백악관은 밀입국 가족들에게는 가족격리냐 가족동반 구금이냐 중에서 양자택일 토록하고 국경 텐트도시 들을 세워

닐슨 국토안보부 장관 끝내 사임

키르스티엔 닐슨 국토안보부 장관 일요일에 사표 국경위기 대처 놓고 트럼프 대통령 불만사 결국 사퇴 국토안보는 물론 국경과 이민정책까지 주관해온 키르스티엔 닐슨 국토안보부 장관이 끝내 사임했다 국경위기와 불법이민 문제에 대처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더 강경해질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국경위기와 불법이민에 대한 대처방안을

이민신분 상관없이 세금보고해야 각종 혜택 본다

4월 15일 연방소득세 세금보고 마감, 불체자도 보고 권고 2배인상된 차일드 택스 크레딧, 저렴한 거주민 학비 등 미국내 이민자들은 체류신분에 상관없이 세금보고를 해야 각종 혜택을 보고 있어 오는 15일까지 성실한 세금보고가 권고되고 있다. 심지어 서류미비 신분일지라도 세금보고하면 2배로 올라간 차일드 택스

백악관 합법이민확대안 ‘전체 유지, 가족축소해 취업늘린다’

쿠슈너 확대안 마련중 올여름 초당합의 최종안 완료 목표 연 100만명 안팎 유지, 가족이민 1~20만명 축소해 취업이민 증가 백악관이 마련중인 합법이민확대안에서는 한해 100만명 안팎의 전체 영주권 발급 규모는 유지하는 대신 가족이민을 1~20만명 이상 축소해 취업이민을 늘리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함께 H-1B 전문직

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하라 ‘들끓는 한인사회’

홍준표법 폐지 캠페인에 한인 2800명이상 쇄도 한국 정치인들 공수표 남발하거나 생색내기 입법 시도 선천적 복수국적자들인 한인 2세들이 한국의 병역과 미국의 공직진출에서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되자 한인사회가 고국을 향해 성난 목소리를 쏟아내며 들끓고 있다.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개정 국적법을 하루 속히

트럼프 이민총수 신설 고려 ‘국경, 이민정책 총괄’

국경위기, 이민정책 개선 등 부처별 이민정책 총괄 조정 강경보수파들인 크리스 코박, 켄 쿠치넬리 등 2명 거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경과 이민정책을 총괄하는 ‘이민총수’를 신설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새 이민총수로는 강경 보수파들로 널리 알려진 크리스 코박 전 캔자스 주 정무장관과 켄

트럼프 국경위기에 3개국 원조중단, 국경폐쇄 태세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3국, 7억달러 원조 중단 국경폐쇄시 하루 수십만명 통행, 15억달러 교역 큰 손해 국경위기가 크게 악화되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미 3개국에 대한 원조를 중단하고 국경폐쇄 태세 에 돌입하는 등 긴급 대처에 나서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무부에게 엘살바도르와 과테말라,

트럼프 멕시코 불법이민 막지 않으면 국경폐쇄한다

국경체포 3월 10만명 돌파, 위기 악화 출입국장 폐쇄시 통행 교역 타격 불가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 정부가 미국으로 몰려오는 불법이민자들을 즉각 막지 않으면 내주에 국경을 폐쇄할 것이라고 강력 경고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3월 한달동안 미국-멕시코 국경을 넘다가 체포되는 이민자들이 10만명까지

선천적 복수국적자 83년생후 남성, 88년생후 여성 국적이탈 필요

남성 2001년생 데드라인, 그 이후 출생자 이른시일내 국적이탈 여성 1988년생 이후 출생자 아무때나 국적이탈 신청 가능 피해자를 양산해 내고 있는 선천적 복수국적자들은 1983년생 이후의 남성과 1988년생 이후의 여성들이 국적을 이탈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한인들의 확인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남성들은

선천적 복수국적자 헌법소원 늑장 판결로 피해 눈덩이

한국 헌재 2년반이나 늑장 결정, 평소보다 2배이상 늦어 한인 2세들 연방공직 진출, 미군입대 등에서 피해 속출 선천적 복수국적에 대한 한국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2년 반이나 지연되고 있어 한인 2세들의 피해가  눈덩이 처럼 불어나고 있다 이에따라 헌법소원을 제기한 전종준 변호사를 중심으로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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