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뉴스 articles

미국 올한해 한인 122명 포함 25만 6천명 추방, 13% 증가

미국 올한해 한인 122명 포함 25만 6천명 추방, 13% 증가

트럼프 추방 첫해 22만 6100명, 둘째해 25만 6100명, 3만명 늘어 미국서 추방된 한인 113명에서 122명으로 9명 많아 트럼프 행정부는 2018년 올한해 한인 122명을 포함해 25만 6100명을 추방해 지난해 보다 13%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에서 미국내 이민단속에서 체포해 추방시킨 이민자들이 9만

미국시민권 포기자 매년 전체 5천명, 한인들 100여명

미국시민권 포기자 급증세 주춤 불구 매년 5000명 넘어 한인들 100여명 포기, 대부분 금융자산에 대한 세금때문 미국시민권을 포기하는 미국인들이 급증세가 주춤하고 있음에도 해마다 한인들 100여명을 포함해 5000명 을 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 첫해인 지난해 5년만에 처음으로 감소했으나 여전히 한해 5000명이상이 미국시민권을

대입시즌 대학학비 팹사 신청 하세요

연방교육부 2019~2020 학년도 팹사 접수 권고 신입, 재학생별로 FSA ID, 2017년도 세금보고 필요 대학입시 시즌이 본격화되면서 대학학비보조를 받는데 필수인 팹사(FAFSA)  제출시기를 맞아  한인 학부모 들도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연방교육부는 최근 2019~2020  학년도에 대학에 다닐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팹사를 온라인에서 작성해

트럼프 빗장, 미국시민권 취득 현역미군 올해 44% 급감

트럼프 첫해 16% 줄어든데 이어 둘째해 43.8% 감소 외국인 미군입대 시민권 매브니 프로그램 사실상 중단 여파 트럼프 이민빗장으로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현역 미군들이 해마다 급감하고 있다 트럼프 첫해에 16% 줄어든데 이어 둘째해인 올해는 무려 44%나 대폭 감소했다 영주권자를 포함한 비시민권자들이

새해 1월 문호 ‘취업 1순위 석달, 가족이민 2~4주 진전’

취업 1순위 승인일 3개월 진전, 비성직자, 리저널센터 승인중단 가족 승인일 2~4주 진전, 접수일 4순위만 석달보름 진전 2019년 새해 1월에 적용되는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1순위 승인일이 석달 진전되고 다른 순위 들은 오픈되지만 비성직자 종교이민과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의 승인은 잠정 중단된다 가족이민은

미국내 학비무료 공립 대학들 급속 확산된다

뉴욕주에 이어 버지니아주 UVA 도 수업료 면제 동참 커뮤니티 칼리지는 전국 확산, 뉴욕에선 사립대학도 시작 미국에서는 뉴욕주에 이어 버지니아주의 UVA(유비에이), 그리고 각지역의 커뮤니티 칼리지 등으로 튜션 프리 즉 학비무료 대학들이 급속 확산되고 있다 주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저소득층과 중산층 가정의 학생들은

일터급습 불법고용단속 올한해 7천곳 덮쳤다, 4배 급증

올한해 일터급습 6848곳, I-9 서류감사 5981곳 4배이상 불법고용단속 체포자 2304명, 전년도 311명에 비해 8배 올한해 이민단속국의 일터급습 불법고용단속이 무려 7천곳 가까이 덮쳤으며 서류감사도 6천곳에서 실시돼 지난해 보다 4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불법고용으로 체포된 사람들은 2300여명으로 지난해 300여명 보다

트럼프 vs 펠로시, 슈머 카메라앞 공개 설전

오벌오피스 회동 국경장벽예산, 연방폐쇄 놓고 격돌 연말, 새해 워싱턴 정국 당파 대립 격화 예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낸시 펠로시, 척 슈머 등 민주당 상하원 지도자들이 극히 이례적으로 언론카메라 앞에서 격한 설전을 벌여 당파 대립이 우려되고 있다 워싱턴의 최고 지도자들은 국경장벽건설

지구촌 이민희망국 1위 미국, 20위 한국

전체의 15%인 7억 5000만명 이민희망 1위 미국 1억 5800만명, 20위 한국 600만명 지구촌 인구의 15%인 7억 5000만명이나 이민을 원하고 있으며 가장 가고 싶어하는 1위 희망국은 미국이고 한국은 공동 20위로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정책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미국에 이민오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