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뉴스 articles

6월 문호 ‘취업 전면 오픈, 가족 소폭 진전’

6월 문호 ‘취업 전면 오픈, 가족 소폭 진전’

  취업이민 전순위 승인일,, 접수일 모두 오픈 가족 승인일 동결~6주 진전, 접수일 거의 제자리   6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전순위의 승인일과 접수일이 전면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승인일이 동결 또는 최대 6주 빨라졌고 접수일은 거의 제자리 걸음했다   ◆취업이민 전순위 승인일,접수일

트럼프 밀입국자 100% 부모, 자녀 격리시킨다

  밀입국 체포 어른들 예외없이 기소 구금 동반자녀들 별도로 보호시설로 이송   트럼프 행정부가 국경을 넘다가 체포되는 밀입국자들에 대해선 100% 부모와 자녀들을 격리시키는 새 정책을 시행하기 시작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국토안보부와 연방법무부는 밀입국자들 가운데 어른들은 기소해 구금하고 동반자녀들은 나홀로

트럼프 시민권 자녀 복지혜택받아도 부모 영주권 기각

   시민권 자녀 아동건강보험, 오바마케어 보조, 세금환급시 그 부모 처벌 트럼프 이민자 복지이용 제한 규정 지나치게 광범위 적용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신청자 본인이 아니라 시민권자 자녀나 배우자가 정부복지혜택을 받았을 경우 에도 영주권을 기각시키려 하고 있어 논란을 부채질 하고 있다고

트럼프 TPS 보호신분 모두 종료 40만명 ‘미국떠나라’

  온두라스 5만 7천명 TPS 종료발표 18개월내 떠나야 현재까지 전체의 98% 종료 40만명에 본국 귀국요구   트럼프 행정부가 대지진이나 허리케인, 내전을 피해 미국에 대피해 2~30년을 살아온 이재민들에 대한 TPS 임시보호신분을 모두 종료하고 근 40만명에게 본국으로 귀국하라는 가혹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트럼프 이민단속 100명 체포시 자녀들 600명 결석

   불체자로 체포된  100명, 자녀들 160명도 함께 고통 이민단속 덮친 이민사회 초중고생들 550명 집단 결석, 잠적   트럼프 행정부 출범이래 미전역에서 펼쳐지고 있는 무차별 이민단속에서 불법이민자들 100명이 체포되 면 그의 2배인 자녀 200명이 가족이별의 고통에 빠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추방군 ICE 국장 6월 은퇴, 이민단속 달라지나

   토머스 호먼 ICE 국장대행, 상원인준 못하고 6월 은퇴 트럼프 추방군으로 내부이민자 체포와 추방 40% 급증시켜   트럼프 행정부의 무차별 이민단속과 추방을 주도해온 ICE의 토머스 호먼 국장대행이 6월 은퇴를 발표 해 이민단속이 달라질지 주목되고 있다   토머스 호먼 ICE

그린카드, 워크퍼밋 받으려면 반드시 서명 요구받는다

  4월 30일 부터 1단계 시행, 확실히 받는 방법 강구 필요 배달 불능 영주권카드 60일후에는 자동 폐기   4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부터 그린카드와 워크퍼밋 카드, 재입국 허가서를 받으려면 반드시 서명하도록 의무화돼 자택에서 직접 받거나 우체국에서 픽업할수 있도록 요청해 놓는

DACA 추방유예 석달후 신규신청도 가능해 진다

   연방지법 ‘90일후부터 DACA 신규신청도 접수하라” 갱신 접수 허용에 이어 신규 신청 재개 명령은 최초   연방법원 판결로 불법체류 청년들인 드리머들이 앞으로 석달후부터 DACA 추방유예와 워크퍼밋을 신규로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연장신청에 이어 중단됐던 신규 신청이 허용되는 것은

트럼프 밀입국 아동 700명 가족들과 강제격리 논란

  올회계연도들어 밀입국 아동 700명 함께 있던 가족들과 격리 밀입국사기 방지책 해명불구 비인도적, 위법적 조치 비판   트럼프 행정부가 올 회계연도에만 밀입국 아동 700명을 강제로 가족이별시켜온 것으로 드러나 비인도 적이고 위법적인 조치라는 논란을 사고 있다   그동안 시행하지 않고 있다고

트럼프 ‘장기거주 불법이민자 체포추방 급증’

   2년이상 거주 체포추방: 오바마 6% vs 트럼프 43% 트럼프 ICE “불체자면 누구나 체포 추방”   트럼프 행정부 들어 수년동안 미국서 살아온 장기거주 불법이민자들을 체포해 추방재판에 넘기는 사례 가 전체의 절반가까이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3월 한달동안에 추방재판에 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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