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뉴스 articles

오바마 1단계 추방중지안 수주내 발표

오바마 1단계 추방중지안 수주내 발표

  이르면 5월, 늦어도 6월에 추방중지 공표예고 시민권 자녀, 추방유예 청소년 자녀둔 불체 부모들   오바마 행정부가 1단계 추방정책 완화안으로 미국시민권자 또는 추방유예 청소년들을 두고 있는 불법체류 부모들에 대한 추방중지안을 앞으로 수주내, 이르면 이달안에 발표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이어 공화당 하원이 이민개혁안을 계속 지연시킬 경우 2단계로 추방유예 확대 조치를 취할 것 으로 예상되고 있다.

취업이민 3순위 곧 영주권문호 후퇴 우려

  미 국무부 5월이나 6월에 후퇴시작 경고 문호 후퇴시 상당수 막대한 피해   취업이민 3순위의 영주권 문호가 곧 후퇴할지 모른다는 경고가 나와 이민수속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영주권 문호가 갑자기 후퇴하면 영주권신청서인 I-485를 신규접수하거나 승인받지도 못하는 이민 수속자들이 대거 발생해 체류신분,돈벌기,자녀의 이민신청자격,저렴한 대학학비등을 상실할 위험 이 생기게 된다   취업이민 3순위 신청자들의 기다림 고통이 가중되고 위험한

베이너 반이민파 비난, 올 이민개혁 의지

  반이민파 동료 공화당의원들 흉내내며 비난 올해 완수 의지, 6~7월에 구체적 행동할 듯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반이민파 공화당 동료의원들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서 올해안에 이민개혁 법안을 매듭짓겠다는 입장을 공표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공화당 하원지도부는 6~7월 두달동안 5개~7개의 개별이민개혁법안들을 하원전체회의에서 통과 시킨다음 막후 협상을 벌여 상하원 최종안을 도출해내 올하반기 완수하려 시도할 가능성이 거론 되고 있다.

미 불체자 추방중단 놓고 공방가열

  공화상원의원 22명 연대서명 추방중단 반대 오바마 추방령, 추방후 재입국자 추방중단 검토   오바마 행정부가 일부 불법체류자들의 추방중단을 검토하자 공화당 상원의원 20여명이 서명서한 으로 경고하고 나서 이민자 추방정책을 둘러싼 공방을 가열시키고 있다.   워싱턴 정치권에서 이민개혁을 놓고 줄달이기를 벌이고 있는데 이어 추방중단과 추방유예 확대를  둘러싸고도 기싸움에 돌입했다.   오바마 행정부의 일부 추방중단 검토에 대해 공화당

공화하원 5대 이민개혁법안에 관심 집중

  서류미비자 합법신분, 드림법안, 이민확대, 불법고용차단 5~7개 이민개혁법안들 6~7월 하원 전체회의 표결   공화당 하원지도부가 올해안 이민개혁 마무리를 다시 추진하고 나서 서류미비자 구제와 합법이민 확대를 포함하는 5~7개의 이민개혁법안들이 어떤 내용으로 추진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화당 하원지도부는 서류미비자 합법신분 부여와 합법이민확대, 불법고용차단 등 5~7개 개별 이민개혁법안들을 7월말까지 하원에서 처리한다는 이민개혁일정을 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공화하원 6~7월 이민개혁법안 표결한다

  베이너 “올 통과 작정” 굳래트 “여름 5~7개 표결” 발라트 의원 구제포함 새 이민개혁법안 입안중   공화당 하원 지도부가 6~7월에 이민개혁법안을 표결에 부칠것임을 시사하고 나서 올해 이민개혁 성사 가능성이 되살아 나고 있다   존 베이너 하원의장과 밥 굳래트 하원법사위원장이 올여름 표결을 약속하고 나섰으며 당내 이민 개혁파 하원의원이 구제조치를 포함한 새 이민개혁법안을 입안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공화당원 60% 불체자 구제 지지

  시민권 36%, 합법신분만 22%, 추방 39% 공화하원지도부 경선마치고 올하반기 추진할 듯   이민개혁에 대해 공화당원들은 보수파들까지 포함해 60% 가까이 불법이민자 구제에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공화당 하원 지도부가 올 하반기에 행동에 나설지 주목되고 있다.   공화당원들은 서류미비자들에 대해 시민권까지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36%, 시민권을 제외한  합법신분을 부여하자는 입장이 22%로 모두 58%가 구제에 지지하고 있는

백악관 ‘5대 추방유예 방안’ 집중 검토

  추방유예확대, 임시입국허가, 영주권허용, 미군입대 히스패닉 의원총회 제안, 백악관 시기및 단계별 고려   오바마 백악관과 민주당이 추방유예 확대와 임시입국허가, 영주권수속 허용, 미군입대 등 5대 서류미비자 구제 옵션들을 집중 검토하고 있어 언제 어떤 방안이 시행될지 주목되고 있다.   히스패닉 의원총회가 주요 구제방안들을 건의했고 오바마 백악관은 시기와 단계별 시행방안들을 집중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내비치고 있다.   공화당

취업이민 노동허가서 10건당 4건 고통

  감사 27%, 어필 9%, 고용감독 1% 등 37% 1년 3개월~2년 이상 장기 대기   *취업이민 노동허가서 계류 상황(미 노동부) 구분 비율 처리기간(3월 31일) 일반 심사(Analyst Review) 63% 2013년 9월접수분(8개월) 감사(Audit) 27% 2013년 1월접수분(1년 3개월) 고용감독(Supervised Recruit) 1% 예측불허 이의신청(Appeal) 9% 2년이상(추산)   *취업이민 노동허가서(LC) 처리현황(미 노동부) 구분 6개월 합계 1분기(10~12월) 2분기(1~3월) 접수(Received) 33,145 17,671

이민개혁 두달 최후압박, 6월 독자행동

  백악관, 민주당 지도부 이민개혁캠페인 돌입 6월까지 공화하원 조치없으면 추방완화등 단행   백악관과 민주당 지도부가 이민개혁을 위해 4~5월에는 공화당하원을 마지막으로 압박하고 6월 부터는 추방축소와 추방유예 등 일방적인 독자행동에 돌입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따라 중간선거를 치르는 올해 6월이 이민개혁의 중대 갈림길이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오바마 백악관과 민주당 지도부가 11월 중간선거를 겨냥해 우선 두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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