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뉴스 articles

한국인 전문직 취업비자 관철 캠페인 돌입

한국인 전문직 취업비자 관철 캠페인 돌입

  워싱턴 지역 한인회 온라인 서명, 로비 착수 미전역 확산, 5월 연방하원 승인 목표   한국인들에게만 한해에 1만 5천개의 전문직 취업비자를 발급하는 법안을 연방의회에서 승인받기 위해 한인단체들이 대대적인 서명과 로비운동에 돌입했다.   워싱턴 지역 한인회들이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미 전역의 한인회들과 손잡고 파트너 위드 코리아 법안(HR 1812)을 관철하기 위한 캠페인에 착수했다.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발효

미 유학생 OPT 엉터리, 까다로워진다

  OPT의 절반 고용주 정보, 취업기간 없어 고용주 정보, 기간 등 제출 의무화될 듯   미국 유학생들이 졸업후 일정기간 취업할 수 있도록 허용받는 OPT(Optional Practical Training: 현장취업실습) 프로그램이 엉터리로 운용 되고 있는 것으로 지적받아 이민당국의 관리가 대폭 강화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OPT 프로그램은 38%가 고용주 이름조차 기재되지 않고 있으며 취업시작일자도 없고 허용기간을 넘기는 사례도

오바마 민주당 ‘이민자 몰표 겨냥 새 전략’

  올상반기 이민개혁 직접표결 모색, 하반기 추방유예확대 올해 이민개혁안되면 2016년 차기선거 민주 이민자표 독식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는 올상반기에는 이민개혁법안을 직접 하원표결에 부치는  배제청원을 추진하고 실패시 올하반기나 내년초에는 추방유예 전면확대 카드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민주당 진영은 공화당이 올해에 이민개혁법안을 끝내 외면할 경우 이같은 이민개혁 전략으로 2016년 차기 대선과 총선에서 이민자 표를

4월 문호 ‘취업 3순위 한달 진전’

  취업 3순위- 2012년 10월 1일, 한달개선에 그쳐 가족 2A 동결, 다른 가족순위 2~7주   4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 3순위가 한달 진전에 그쳐 예고대로 제자리 걸음이 우려되고 있다.   가족이민에선 2A순위가 연속 동결됐고 다른 순위에서는 2주에서 7주씩 개선됐다.   ◆취업 3순위 한달 진전, 곧 동결 우려=4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 3순위의 속도가 우려 했던 대로 느려졌고

베이너 “이민개혁 노력중” 연일 강조

  “대통령, 동료의원들과 진전방안 논의중” 올해 성사의지 또는 선거용인지 행동으로 보여야   연방하원을 장악하고 있는 공화당의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이민개혁법안을 강력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연일 강조하고 있어 이민개혁의 올해안 성사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그러나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답보상태의 책임을 돌리고 있어 정치게임을 하고 있다는 의심도 사고 있다.   꺼져가던 이민개혁의 불씨를 되살린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불법이민자 렌트 금지 못한다

  연방대법원 심리거부로 항소법원 판결 확정 미국내 160여개 지역 렌트금지 시도 무산   불법이민자들에게 렌트를 금지시키려는 일부 지역의 이민단속 규정은 위법이라는 판결이 연방 대법원의 심리 거부로 확정됐다.   이로서 미국내 160여개 지역정부들이 시도해온 불법이민자 렌트금지는 시행하지 못하게 됐다.   불법이민자들에게 렌트해주는 집주인을 처벌함으로써 강력한 이민단속을 실시하려던 일부 지역의 시도가 완전 중지당하게 됐다.   연방대법원은 3일

베이너-오바마 ‘올해 이민개혁’ 되살렸다

  베이너 “가장 건전한 대화는 이민개혁” 5~6월 하원처리, 11월 선거직후 최종 성사 재거론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매우 좋은 이민개혁 논의를 가졌다고 밝힌데 이어 백악관이 성사를 확신한다고 강조해 이민개혁 법안의 올해 성사 가능성을 되살리고 있다   이르면 오는 5~6월, 늦으면 11월 중간선거 직후에 이민개혁법안이 성사될 가능성이 다시 거론 되고 있다.   새해

이민개혁 올해냐 내년이냐 경쟁치열

  공화당 하원내 추진 타이밍 놓고 팽팽 11월 4일 중간선거 직후 추진시작 가능성   이민개혁을 올해 아니면 내년에 추진할 것인지를 둘러싸고 공화당 하원내 의견이 팽팽하게 엇갈 리고 있는 것으로 미 언론들이 보도하고 있다.   이 때문에 11월 4일 중간선거가 끝난 직후인 이른바 레임덕 회기에 추진되기 시작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버락 오바마

한국 미국비자거부율 급등, 비자면제 흔들

  비자거부율 2012년 13%에서 2013년 18.1%로 증가 2008년 비자면제국 지정시 3.8% 보다 4배이상 급등   한국의 미국방문비자 거부율이 해마다 급등하고 있어 비자면제국 지위가 흔들리지나 않을지 우려 되고 있다.   한국의 미국방문비자 거부율은 비자면제국 지정 당시인 2008년 3.8%에서 2013년에는 무려 18.1 %로 4배이상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을 방문하기 위해 무비자 또는 방문비자를 신청했다가 거부당한 한국인들의

추방유예 연장 120일전에 신청하라

  2년시한 만료일에서 120일전부터 연장신청 한국 출신 7100여명 승인, 국가별 5위   추방유예를 받은 서류미비 청소년들이 2년 시한의 만료가 다가옴에 따라 만료일로부터 120일 전부터 연장신청서를 접수해야 한다고 미 이민당국이 권고하고 있다.   현재의 만료일 보다 120일 전에 추방유예 연장 신청서와 워크퍼밋카드 신청서를 동시에 접수 해야 한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012년 6월 15일 전격 단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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