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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독립기념일 한인 파워 잇단 결실

미 독립기념일 한인 파워 잇단 결실

  한인 민초운동 동해병기, 위안부 기림비 등 영주권 2만 3천명, 시민권 1만 6천명 다시 증가   7월 4일, 238주년 독립기념일을 맞은 2014년 현재 미국내 한인들이 풀뿌리 민초운동으로 역사 적인 결실을 내고 있고 영주권과 시민권 취득도 다시 늘어나면서 한인 파워를 키우고 있다.   특히 동해병기를 관철해 냈고 위안부 기림비를 세우는 등 한인 풀뿌리 민초 운동이 잇따라

오바마 ‘불체 부모들 500만명 추방유예’ 검토

  미 시민권자, 드리머들 불체 부모들 구제 시민권자 부모 340만, 드리머 부모 100만이상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올가을에 독자적인 이민정책을 단행해 미국시민권자와 드리머들의 불법 체류 부모들을 최대 500만명까지 추방을 유예하고 워크퍼밋 카드를 제공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미국시민권자들의 불체 부모들 340만명과 추방유예를 승인받은 드리머들의 부모들 100만명 이상이 구제받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올해 이민개혁이

오바마 독자적인 이민정책 단행 선언

  베이너 올해 이민개혁 표결 불가 통보 오바마 독자적인 이민정책 취할 계획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올해안 이민개혁법안의 무산을 인정하고 대통령 행정명령만으로 가능한 독자적인 이민정책을 단행할 것임을 선언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8월이나 9월부터 형사범죄전력 없는 서류미비자의 추방중단, 드리머들의 부모 들에 대한 추방유예 확대, 국방부의 불체 청소년 미군입대 허용방안 등을 잇따라 시행하게 될것 으로 예고되고 있다.

미 국경순찰대 엉터리 배치, 밀입국 악화

  리오 그란데 3200명 배치 하루 1400명 체포 샌디에이고 2000명 배치 하루 97명 붙잡아   부모없이 국경을 넘는 나홀로 밀입국 청소년 문제가 최대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미국은 밀입국 자들이 거의 없는 곳에 국경순찰대 병력을 잘못 배치하는 바람에 밀입국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번 사태의 진원지인 텍사스 리오 그란데 지역에는 3200명을 배치해 하루

이민개혁법 상원통과 1년만에 무산위기

  상원 초당적, 압도적 승인 불구 하원 조치 안해 공화하원 오바마 비난공세로 무산 태세   이민개혁법안이 연방상원에서 통과된지 1년을 맞았으나 연방하원을 장악한 공화당은 끝내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고 비난전만 벌이고 있어 올해안 이민개혁이 물건너가고 있다.   불법이민자들을 구제하고 합법이민제도를 고치려는 역사적인 포괄이민개혁법안이 연방상원에서 초당적인 지지로 통과된지 1년이나 됐음에도 연방하원에서 여전히 발목을 잡혀 있다.   특히

베이너 오바마 권력남용 제소, 이민개혁 난망

  추방유예 등 의회 무시 권력 오남용 주장 이민개혁파 ‘올해안 이민개혁 물건너 간다’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추방유예 정책 등을 겨냥해 권력 오남용으로 소송 까지 제기할 태세를 보여 올해안 이민개혁이 물건너가고 있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이민개혁파들은 올해 이민개혁법안의 성사가 물건너가고 있다면서 오바마 대통령의 일방적인 이민조치를 압박하고 나서 이민논쟁이 격화될 것으로 예고되고

미 나홀로 밀입국 청소년 차단 총력전

  부모동행 않은 밀입국자 5만 2천명 집결 수용-미군기지 사용-신속 추방   부모동행없이 나홀로 미국-멕시코 국경을 넘는 밀입국 청소년들이 급증하자 오바마 행정부가 이를 저지하는데 총력전에 돌입했다.   오바마 행정부는 부모와 동행하지 않고 밀입국하다가 붙잡히는 미성년자들을 미군시설에 수용하 고 있다가 신속 추방하는 등 강력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부모와 동행하지 않고 나홀로 국경을 넘는 밀입국 청소년들이 급증하는 바람에

오바마 이민정책마저 상실, 이민개혁 난망

  오바마 이민정책 지지 31%, 불신 65% 올 이민개혁 추진 어려워, 일방조치 취해야 만회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정책에 대한 불신율이 급등해 이민개혁법안의 강력한 추진을 어렵게 만들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정책 지지율은 31%로 급락한 반면 불신율이 65%로 1년만에 10포인트나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민들의 신뢰를 잃어버리고 있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이제

새 공화하원대표 ‘올 이민개혁 어렵다’

  맥카시 새 대표 “국경안전될때 까지 이민개혁 못해” 나홀로 밀입국 청소년 문제 내세워 이민개혁 미룰 채비   새 공화당 하원대표로 선출된 케빈 맥카시 하원의원이 올해안 이민개혁법안의 추진이 어려울 것 임을 밝혀 이민개혁 기대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공화당 하원지도부는 오바마 추방유예정책이 나홀로 밀입국 청소년들을 급증시키는 부작용을 빚고 있다고 비난하며 이민개혁을 지연시키는 새 빌미로 들고 나오고

미 나홀로 밀입국 청소년들도 신속추방

  부모동행 않은 밀입국자 5만 2천명 오바마-신속추방, 전자팔찌 확대   미국-멕시코 국경을 넘는 나홀로 밀입국 청소년들이 급증하는 바람에 이민개혁 대신 이민단속과 신속추방만 강화되고 있다.   오바마 행정부는 부모와 동행하지 않고 밀입국하다가 붙잡히는 미성년자들도 신속 추방하는 등 강력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이민개혁이 올해안에 성사될 것인지 아직도 불투명한 가운데 오히려 이민단속과 신속추방을 강화 하겠다는 오바마 행정부의 이민조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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