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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H-1B 취업, OPT, J-1 연수비자 중단 또는 축소 고려

트럼프 H-1B 취업, OPT, J-1 연수비자 중단 또는 축소 고려

공화 보수파, 이민제한파- 외국인 취업비자 신규발급 전면 중단하라 대통령 사위 등 친기업파-취업비자 중단해도 미국인 도움 안되고 부작용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H-1B 전문직 취업비자와 졸업후 취업하는 OPT 프로그램, J-1 교환연수 비자 등 의 신규 발급을 중단하거나 축소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어 이민사회를 긴장시키고 있다 현재 공화당 진영에서도 팽팽하게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 트럼프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주안에 어떤 결정

6월 문호 ‘취업이민 3순위 승인일 11개월 진전’

유일 컷오프 취업 3순위 승인일 11개월 1주 진전, 접수일은 제자리 가족이민 동결, 보름 내지 석달 진전, 오픈 등 제각각 6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유일하게 컷 오프 데이트가 남아 있는 취업이민 3순위에서도 승인일이 11개월 1주일이나 진전됐고 다른 순위들은 계속 오픈됐다 가족이민의 승인일과 접수가능일은 동결, 보름내지 세달 진전, 오픈 등 제각각으로 나왔다 ◆취업 3순위 승인일 대폭 진전, 접수일

코로나 사태 학자금 팹사 신청 감소, 대학생 등록 급감 예고

고졸 예정자 팹사제출 2.8% 감소, 올가을 대학 신입생 등록 급감 대학 재학생들 팹사 갱신 4.7% 대폭 감소, 휴학 또는 자퇴 늘듯 코로나 사태에 대학 학자금에 필수적인 팹사 신청자들이 대폭 줄어들어 올 가을 학기 대학생 등록도 급감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팹사 신청은 고교 졸업반 학생들의 신규 신청이 전년보다 2.8% 줄어들었고 대학 재학생들의 갱신은 4.7%나 감소해 올

5월 문호 ‘취업이민 1순위 전면 오픈, 3순위만 컷오프 남아’

취업 1순위 컷오프 삭제 오픈, 3순위 유일한 컷오프 동결~석달 가족이민 동결, 6주내지 두달 3주 진전, 오픈 등 제각각 5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이민 1순위의 컷오프 데이트가 없어지면서 전면 오픈된 반면 3순위에서만  유일하게 남아 승인일은 동결, 접수일은 석달 진전됐다 가족이민의 승인일과 접수가능일은 동결, 6주내지 두달 3주 진전, 오픈 등 제각각으로 나왔다 ◆취업 1순위 컷오프 없어져 오픈, 3순위

트럼프 60일 이민중지 발효 ‘미국내 영주권 수속, 비자신청 중단없다’

23일 밤 자정 발효 60일간 한국 등 외국수속 이민비자 발급만 중지 미국서 거주하며 영주권 수속자 중지대상 제외, H-1B 등 비이민 비자도 계속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23일) 자정부터 60일간 이민중지를 공식 발효시켰으나 이미 미국에 거주 하며 영주권을 수속중이거나 H-1B 등 비이민 비자 신청자들은 대상에서 제외돼 중단없이 발급받게 됐다 반면 한국 등 외국 수속자들 중에 시민권자의 부모들과

트럼프 60일 이민중지 ‘미국수속 취업영주권,비자 중단없다’

원안보다 크게 완화, H-1B 등 비이민 취업비자도 계속 발급 한국 등 외국수속 이민비자만 발급 중단 주로 가족이민 타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60일간의 이민중지를 발표했으나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미국수속 취업 영주권과 H-1B 등 비이민 비자에는 중단이 없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등 외국에서 수속하는 주로 가족이민 수속자들이 이민비자  발급이 중단돼 미국입국이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트럼프 ‘미국이민 일시 중단한다’ 폭탄선언

코로나 19 사태, 미국인 일자리 보호 위해 일시 이민중단 이미 외국의 비자발급, 미국내 영주권 인터뷰 등 중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19 사태로 모든 미국이민을 일시 중단하겠다고 선언해 큰 파문을 일으 키고 있다 곧 대통령 행정명령이 서명되면 이미 중지돼 있는 국무부의 이민, 비이민 비자 발급과 이민서비스국의 영주권 인터뷰와 그린카드 최종 승인 등이 공식 중단될 것으로

미국 이민국 인터뷰 등 직접 대인접촉 업무 전면중단

이민국 관리들과의 직접 접촉 업무 중지 지문채취, 영주권 인터뷰, 시민권 시험과 선서 등 지연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미 이민서비스국(USCIS)이 이민수속자의 인터뷰 등 직접적인 대인접촉 업무를 전면 중단하고 나서 장기체류비자, 영주권, 시민권 수속에 큰 차질을 빚게 됐다 미국 이민수속자들은 지문채취에서 영주권 인터뷰, 시민권 시험과 선서 등 이민국 관리와의 직접 만남이 중단돼 수개월 지연되는 고통을 겪을 것으로

4월 문호 ‘취업 1순위 세달, 3순위 동결’

승인일-취업 1순위 세달진전, 3순위 제자리 가족이민 동결, 6주내지 두달 3주 진전, 오픈 4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이민 승인일이 1순위에서 세달 진전된 반면 3순위에선 제자리 걸음했다 가족이민의 승인일과 접수가능일은 동결, 6주내지 두달 3주 진전, 오픈 등 제각각으로 나왔다 ◆취업 1순위 세달, 3순위 제자리=4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이민 수속자들이 답보상태를 계속 겪게 된데 비해 가족이민은 전달보다는 많이 진전됐다 국무부가

공적부조 이용 영주권 기각 당초 예상보다 적은 16만 7천명

MPI 금지대상 공적부조 이용으로 한해 16만 7천명 기각 위험 당초 국토안보부 38만 2000명 영향 보다 절반 수준 트럼프 행정부가 공적부조 이용자의 영주권 기각 정책을 적용하고 있으나 이에 따른 영주권 기각은 당초 예상보다 적은 연간 16만 7000명 이하가 될 것이라는 새로운 추산치가 나왔다 영주권 신청자들 중에 공적부조를 이용할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고 앞으로도 이용하지 않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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