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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대 한국 등 미국유학생 40%이상 급감

트럼프 시대 한국 등 미국유학생 40%이상 급감

오바마2015년 67만 8천명, 트럼프2018년 38만 9600명 42.5% 감소 한국출신 미국유학생도 3만여명에서 2만 3500명으로 23% 줄어 미국유학생들이 트럼프 시대들어 오바마 시절에 비해 한국출신들은 23%, 전체는 40%이상 급감한 것 으로 나타났다. 학생비자에 대한 심사가 까다로워지면서 지연사태를 빚어 제때에 미국유학을 시작하지 못하거나 아예 다른 나라로 발길을 돌리고 있어 미국 대학들과 이민사회에 경제적 피해를 입히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와

트럼프 원정출산, 불체부모 자녀 미국시민권 금지 추진

트럼프 “불체자, 비시민권자 자녀에게 시민권은 우스꽝스런일” 한해 불체부모 자녀 30만, 원정출산 1~4만명 출생시민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불법이민자 부모들과 비시민권자들의 원정출산으로 미국서 태어나는 앵커 베이비들에게는 출생 시민권 부여를 금지하는 방안을 재추진하고 나섰다 미국에서는 한해 불법이민자 부모로 부터 30만명, 원정출산으로 1만~4만명의 앵커베이비들이 출생시민권을 부여 받고 있어 앵커 베이비 논란을 되살리고 있다 미국의 대선때마다 불거지고 있는 앵커 베이비

트럼프 불법이민가족 아동들까지 무기한 구금한다

체포후 석방, 이민아동 20일후 석방 중단하고 무기한 구금 ACLU 등 시민단체, 민주당 즉각 소송으로 저지할 것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이민 가족들에 대해선 아동들까지 포함해 무기한 구금하는 새 정책을 예고하고 나서 또다른 논란을 사고 있다 이는 ‘체포후 석방’ 관행을 폐지해 20일 이후에는 석방하거나 보호시설로 넘겨야 하는 이민아동들을 가족단위로는 무기한 구금시키겠다는 이민억제 정책이어서 곧 법적 소송을 당하게 될

영주권 징검다리 H-1B, L-1 비자 기각 급등

H-1B-기각률 6%에서 16%로 급등, RFE 20%에서 40% L-1- 기각률 15%에서 28% 급증, RFE 33%에서 53% 영주권으로 가는 징검다리 비자로 꼽히는 H-1B 전문직 취업비자와 L-1 주재원 비자의 기각률이 트럼프 행정부 들어 2배이상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H-1B 기각률은 오바마 시절 6%였다가 트럼프 시대에는 15%이상으로, L-1 기각률은 15%에서 28%로 대폭 증가했다 취업이민으로 미국영주권을 취득하고 있는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트럼프 정부복지 이용자 영주권 기각 줄소송 사태

캘리포니아 북가주 연방법원에 위헌 소송 제기 워싱턴 디씨, 펜실베니아, 오레건, 메인 등 속속 동참 트럼프 행정부가 정부복지 이용자들의 영주권 신청을 기각시키겠다는 새 퍼블릭 차지 최종 규정을 발표 하자 마자 줄소송을 당하고 있다 캘리포니아가 연방법원에 제소한데 이어 워싱턴 디씨와 펜실베니아, 오레건, 메인주 등이 속속 가세하고 있고 이민단체들도 잇따라 소송을 제기하고 있다 푸드 스탬프와 메디케이드, 주택보조 등

9월 문호 ‘취업이민 희비, 가족 큰폭 진전’

취업이민 1,2순위 1년이상 만회, 3순위 동결 가족 승인일 2A 오픈, 1~6개월씩 큰 폭 개선 9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1,2순위 승인일이 1년이상 만회한 반면 3순위는 제자리 걸음했다 가족이민 승인일은 2A 순위는 계속 오픈되고 다른 순위도 최소 한달 내지 최대 6개월이나 큰 폭으로 진전됐다 ◆취업이민 1, 2순위와 3순위 희비 엇갈려=현 회계년도의 마지막 달인 9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

영주권 수속중 돈거래 요주의

새 퍼블릭 차지 시행으로 재정상태 정밀조사 돈 못버는 학생,연수 등 비자 소지자 주의해야 영주권 수속을 하고 있는 한인들은 체류비자에 따라 체류신분 유지는 물론 취업과 돈벌기등 재정 거래 에서 매우 주의해야 할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자칫하면 자금출처를 해명해야 하고 이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면 영주권 신청이 기각되는 큰 낭패를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그린카드 발급에서

미국-멕시코 국경체포 두달 연속 급감

5월 13만 3천명, 6월 9만 5천명, 7월 7만 2천명 여름철 통상적인 감소로 보고 미군병력 증파 계속 미국-멕시코 국경을 넘다가 체포되는 이민자들이 6월과 7월 두달연속으로 급감했다 국경체포자들은 지난 5월 13만명 3000명으로 13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가 6월에는 9만 5000명, 7월에는 7만 2000명으로 연속 대폭 감소했다 미국-멕시코 국경 체포자들이 두달연속 눈에 띠게 급감하고 있어 국경위기가 완화되고 있다 국경체포자들은 7월

트럼프 복지이용자 거부로 영주권 절반이나 급감

10월 15일부터 정부복지이용자 영주권 신청 기각 영주권 한해 110만개 안팎에서 55만개 안팎으로 반감 트럼프 행정부가 10월 15일부터 정부복지혜택을 이용하면 영주권 신청을 기각하게 되면 한해 영주권 발급이 절반이나 급감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한국 등 외국에서의 이민비자 발급 기각은 이미 4배이상 급증해 한해 미국이 발급하는 110만개 안팎의 영주권이 55만개 안팎으로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정부복지혜택을 이용하는

트럼프 복지이용시 영주권 기각 10월 15일 시행한다

최종 규정 관보게재 60일후인 10월 15일 자정 발효 새 기각대상-푸드 스탬프, 대부분 메디케이드, 일부 주택보조 트럼프 행정부가 푸드스탬프(식료품 보조)와 대부분의 메디케이드(저소득층 의료보험), 일부 주택보조 등 정부복지를 1년이상 이용하면 취업비자와 영주권을 기각시키는 새이민정책을 10월 15일 자정부터 시행한다 새로운 퍼블릭 차지 규정이 10월 15일부터 시행되면 3년간의 기간중에 1년이상 해당 정부복지를 이용 하면 비자변경과 연장, 영주권 신청이 기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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