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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문호 ‘취업이민 대부분 오픈, 가족이민 거의 제자리’

10월 문호 ‘취업이민 대부분 오픈, 가족이민 거의 제자리’

취업이민 승인일, 접수일 연속 오픈, 리저널센터, 비성직자는 불능 가족이민 2A 거의 오픈, 다른 순위 승인일과 접수일 동시 동결 새 회계년도의 첫달인 10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리저널 센터와 비성직자 이민을 제외한 모든 순위의 승인일과 접수일에서 계속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2A 순위가 거의 오픈된 반면에 다른 순위 승인일과 접수일은 모두 동결됐다 ◆취업이민 승인일, 접수일 대부분 오픈으로 새 회계년도

미국 취업영주권 올해 10만개 이상 더 받는다

팬더믹 때문에 발급 못한 취업영주권 올해 더 발급 올해 취업영주권 26만 2000개, 전년보다 10만, 예년보다 12만개 많아 미국 취업이민 신청자들은 올해 예년보다 취업영주권을 10만개 이상 더 발급받게 됐다 팬더믹으로 발급하지 못했던 지난해 영주권 쿼터를 올해로 넘겨 더 발급하기로 미 국무부가 결정했기 때문이다 미국 취업이민을 신청하고 기다리고 있는 이민희망자들에게 바이든 행정부의 친이민 결정이 나왔다 이민비자 즉

9월 문호 ‘취업이민 1년내내 오픈, 가족이민 거의 제자리’

취업이민 승인일, 접수일 1년 연속 오픈, 리저널센터 투자만 불능 가족이민 2A 거의 오픈, 다른 순위 승인일 1~3주, 접수일 동결 올회계년도의 마지막인 9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을 제외한 모든 순위의 승인일과 접수일에서 1년 내내 연속으로 전면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2A 순위가 거의 오픈된 반면에 다른 순위 승인일은 1~3주 진전에 그쳤고 접수일은 모든 순위에서 연속 제자리

미국 얼굴이 바뀌고 있다 ‘백인 첫 60%이하, 아시아계, 라티노, 혼혈 급증’

2020 인구조사 서너가지 특성, 미국의 변화 입증 백인 비율 첫 60% 이하, 아시아계 2천만명 돌파, 혼혈 급증 미국의 2020 인구조사결과 백인비율이 처음으로 60% 아래로 떨어지고 아시아계와 라티노, 그리고 혼혈 이 급증해 미국인들의 얼굴이 매우 빠르고 더욱 다양하게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전체 인구가 3억 3145만명으로 대공황이래 두번째로 적은 7.4% 늘어나는데 그친 반면 한인을 포함 한

드리머 270만, 농장 110만 구제안 3조 5천억 달러 예산결의안에 포함됐다

민주당 상원 3조 5000억달러 독자가결위한 예산결의안 청사진 공개 상원법사위에 이민관련 예산 1070억 달러 배정, 드림머와 농장근로자 구제 바이든 가족플랜을 민주당이 독자가결하기 위해 필요한 예산결의안에 불법체류 청년들인 드리머 270만 명과 농장 근로자 110만명을 구제하는 이민개혁안이 마침내 공식 포함됐다 민주당 상원지도부가 공개한 3조 5000억달러 규모의 바이든 가족플랜을 독자가결하기 위한 예산결의안에는 이민관련예산 1070억달러가 포함돼 드리머와 농장근로자들에게 영주권,시민권까지 허용하는

바이든 가족플랜에 드리머 270만, 농장 110만 구제 포함시킨다

민주당 인적인프라 가족플랜에 두가지 구제안 포함 처리 드리머 270만, 농장근로자 110만 등 400만 합법신분 민주당이 독자가결하려는 바이든 인적 인프라 가족플랜에 불법체류 청년들인 드리머 270만명과 농장근로자 110만명을 구제하는 이민개혁안을 포함시킬 방침이어서 성사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최근 텍사스 연방지법이 다카 추방유예 정책을 불법으로 판결하고 신규신청을 중단시킴에 따라 바이든 민주당은 드리머 구제 법안에 가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인

8월 문호 ‘취업이민 전면 오픈, 가족이민 거의 제자리’

취업이민 전순위 승인일, 접수일 전면 오픈 11개월 연속 가족이민 2A 오픈, 다른 순위 승인일 1주, 접수일 동결 8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모든 순위의 승인일과 접수일에서 11개월 연속으로 전면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2A 순위가 연속 오픈된 반면에 다른 순위의 승인일은 대부분 1주 진전에 그쳤고 접수일은 모든 순위에서 제자리 했다 ◆취업이민 전순위 승인일, 접수일 전면 오픈=8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도

미국 유학생비자 기간제한정책 완전 백지화

유학생 비자 기간 4년 제한하려다 반발로 철회 바이든의 트럼프 비자제한 정책 뒤집기 미국이 유학생들의 비자기간을 2년 또는 4년으로 제한하려던 정책을 완전 백지화 시켰다 이는 바이든 행정부가 트럼프 전임 행정부의 이민제한 정책을 철회한 것으로 앞으로 미국유학생들은 미국대학과 대학원에 등록하는한 현재와 같이 무기한 공부할 수 있게 됐다 친이민정책을 내건 바이든 행정부가 트럼프 전임 행정부의 반이민,또는 제한 정책을

245번째 독립기념일 ‘미주한인 숫자 약화, 파워 강화’

팬더믹에 한인 영주권 1만 6천, 시민권 1만 1천명 모두 줄어 2020년 대선 투표율 60%, 4년전보다 15포인트 급등, 연방하원 4명 진출 245번째 독립기념일에 250만 미주한인들은 숫자면에서 약해지고 있으나 정치파워면에선 강해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미국내 한인인구는 한국외교부통계로는 255만, 연방센서스의 공식통계로 186만명으로 증가세가 주춤해 졌으나 대선투표율이 60%로 4년전보다 15포인트나 급등했고 한국계 연방하원의원 4명을 한꺼번에 배출하는 등 정치파워는 급신장하고

선천적 복수국적자 한인여성들도 피해 속출 ‘헌법소원, 법개정 촉구’

미주 한인사회 한인여성 미국공군입대 좌절 등 피해 잇따라 워싱턴 전종준 변호사 헌법소원, 한국국회에 국적법 속히 개정 요구 한국의 선천적 복수국적 때문에 병역과 무관한 한인 여성들도 미국내 공직진출 길이 막히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남성들에 대한 헌법소원을 제기해 헌법불합치 판정을 이끌어 냈던 전종준 변호사가 여성들에 대한 헌법 소원도 제기하고 자동말소와 상시 국적이탈 허용을 규정하는 국적법의 개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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