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뉴스 articles

연방대법원 ‘바이든 난민신청자 멕시코 대기정책 폐기해도 된다’

연방대법원 ‘바이든 난민신청자 멕시코 대기정책 폐기해도 된다’

연방대법원 5대 4 결정으로 트럼프 멕시코 대기 정책 폐기 가능 바이든 트럼프 정책 폐기하고 난민 희망자 미국서 수속 허용 바이든 행정부가 난민신청자들에게 멕시코에서 대기토록 요구해온 트럼프 시절의 강경이민정책을  폐기할 수 있다는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이로서 5월말부터 중단하려다가 소송에 걸려 폐기하지 못해온 난민신청자들에 대한 멕시코대기 정책이 곧 없어져 미국에 대거 들어와 이민절차를 밟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조태용 주미대사 ‘선천적 복수국적 동포들 바라는 대로 개선’

9월말까지 동포사회 목소리 전달해 입법에 최대한 반영 한국인 전용 취업비자 상하원 조정과정에서 성사되도록 전력 조태용 신임 주미대사는 한인동포사회의 현안인 선천적 복수국적제도가 동포들이 바라는 대로 개선 입법되고 시행돼 선의의 피해자가 없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한 한국인 전용 전문직 취업비자가 곧 상원에서도 최종 성사돼 10년만에 결실을 보도록 연방 의원들을 상대로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새

7월 문호 ‘취업 비숙련직 승인일 동결, 가족 접수일 수주씩 진전’

취업 3순위 비숙련직 컷오프 2019년 5월 8일 제자리 가족 최종승인일 동결, 접수가능일 오랜만에 수주씩 진전 7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비숙련직의 승인일만 3년후퇴한 날짜에서 제자리 한 반면 다른 순위는 모두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2A 순위만 오픈됐고 다른 순위에선 접수일이 오랜만에 수주씩 진전됐다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7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의 비숙련직 승인일만 제자리한 반면 다른 순위는 모두 오픈됐고

미국 방문자들 12일부터 음성확인서 없어진다

미국 도착시 12일 새벽 0시 1분부터 음성확인서 필요없어 한국 도착시 8일부터 격리면제중, PCR 검사는 2번 해야 미국에 도착하는 방문자들은 12일 새벽 0시부터 코로나 음성확인서를 더 이상 제시하지 않아도 된다 이에 비해 한국에 도착하는 사람들은 지난 8일부터 국적과 백신접종 여부와는 상관없이 격리를 면제받고 있으나 아직은 도착 전후에 한번씩 모두 두번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 코로나 감염사태로

BTS 백악관서 바이든 만나고 ‘증오범죄 근절 인종화합 외쳤다’

방탄소년단 멤버 7명 백악관 브리핑에 등장해 메시지 발표 아태문화유산의 달 마지막날에 아시아 증오 근절, 인종화합 강조 세계적인 K팝스타 BTS가 백악관을 방문해 조 바이든 대통령과 만나고 언론 브리핑에서 아시아 증오범죄를 근절하고 인종화합을 호소하는 메시지를 외쳤다 아태계 문화유산 달의 마지막 날에 백악관을 방문한 BTS는 음악으로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자는 울림있는 짧은 메시지를 전세계에 보내면서 케이팝, 케이웨이브, 한인의 우수성을

6월 문호 ‘취업이민 비숙련직 새 컷오프 ‘3년 후퇴’

취업 3순위 비숙련직 승인일 2019년 5월 8일 새설정 가족이민 전순위 전달에서 또 제자리 6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3순위의 비숙련직에 새로운 컷오프 데이트가 설정돼 사실상 3년이나 후퇴했다 가족이민에선 2A 순위만 오픈됐을뿐 다른 순위 승인일과 접수일은 모두 제자리했다 6월 1일부터 적용되는 6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한국인들이 많이 신청하고 있는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에서 새로운 컷오프 데이트가 설정돼 3년이나 후퇴하는

미국 워크퍼밋 만료돼도 540일, 1년반 더 일할 수 있다

이민서비스국 자동연장기간 180일에서 540일로 대폭 확대 워크퍼밋카드 적체건수 150만건 달해 해소책 미국의 워크퍼밋이 만료되더라도 연장신청하는 외국인들은 만료일부터 540일, 즉 1년 반이나 더 자동연장받아 계속 일할 수 있게 됐다 미 이민서비스국은 5월 4일부터 워크퍼밋을 연장신청하면 승인받기전에 만료되더라도 540일 동안 자동연장해줘 일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정책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바이든 행정부가 적체현상이 심각해진 워크 퍼밋 카드에 대해 외국인력들의

5월 문호 ‘취업이민 전면 오픈, 가족이민 완전 동결’

취업이민-비성직자 종교이민,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까지 재개 가족이민-2A 순위만 오픈, 다른 순위 전달에서 제자리 5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비성직자 종교이민과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까지 1년만에 재개돼 전면 오픈됐다 반면 가족이민에선 2A 순위만 오픈됐을뿐 다른 순위 승인일과 접수일은 모두 제자리했다 미국 영주권 수속자들이 5월 1일부터 적용받는 5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비성직자 종교 이민과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까지 포함해 전면

미국이민개혁법 4월말부터 상원에서 초당적으로 재추진한다

민주 딕 더빈, 공화 톰 틸러스 상원의원 등 4월말부터 본격 논의 서류미비자 구제, 합법이민 확대, 국경안전 강화, 난민망명 개선 미국내 서류미비자 대다수에게 영주권과 시민권까지 허용하고 합법이민을 확대하는 대신 국경 안전과 불법고용 차단 조치를 동시에 강화하는 이민개혁법안이 연방상원에서 초당적인 합의안 으로 4월말부터 재추진될 예정이어서 성사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민주당이 더나은 미국재건 법안에서 독자추진하려던 이민개혁이 실패로 돌아감에 따라

4월 문호 ‘취업이민 거의 오픈, 가족이민 거의 동결’

취업이민-비성직자, 리저널센터 승인 불허, 리저널 센터 5월 15일후 재개 가족이민-2A 승인에 이어 접수도 오픈, 다른 순위 전달에서 동결 4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도 취업이민은 비성직자 종교이민과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의 승인만 불허될 뿐 다른 순위의 승인일과 접수일이 계속 오픈됐으며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은 5월 15일이후 재개 된다 가족이민에선 2A 순위가 승인일에 이어 접수일도 오픈된 반면 다른 순위 승인일과 접수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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