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뉴스 articles

미국내 학비무료 공립 대학들 급속 확산된다

미국내 학비무료 공립 대학들 급속 확산된다

뉴욕주에 이어 버지니아주 UVA 도 수업료 면제 동참 커뮤니티 칼리지는 전국 확산, 뉴욕에선 사립대학도 시작 미국에서는 뉴욕주에 이어 버지니아주의 UVA(유비에이), 그리고 각지역의 커뮤니티 칼리지 등으로 튜션 프리 즉 학비무료 대학들이 급속 확산되고 있다 주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저소득층과 중산층 가정의 학생들은

일터급습 불법고용단속 올한해 7천곳 덮쳤다, 4배 급증

올한해 일터급습 6848곳, I-9 서류감사 5981곳 4배이상 불법고용단속 체포자 2304명, 전년도 311명에 비해 8배 올한해 이민단속국의 일터급습 불법고용단속이 무려 7천곳 가까이 덮쳤으며 서류감사도 6천곳에서 실시돼 지난해 보다 4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불법고용으로 체포된 사람들은 2300여명으로 지난해 300여명 보다

트럼프 vs 펠로시, 슈머 카메라앞 공개 설전

오벌오피스 회동 국경장벽예산, 연방폐쇄 놓고 격돌 연말, 새해 워싱턴 정국 당파 대립 격화 예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낸시 펠로시, 척 슈머 등 민주당 상하원 지도자들이 극히 이례적으로 언론카메라 앞에서 격한 설전을 벌여 당파 대립이 우려되고 있다 워싱턴의 최고 지도자들은 국경장벽건설

지구촌 이민희망국 1위 미국, 20위 한국

전체의 15%인 7억 5000만명 이민희망 1위 미국 1억 5800만명, 20위 한국 600만명 지구촌 인구의 15%인 7억 5000만명이나 이민을 원하고 있으며 가장 가고 싶어하는 1위 희망국은 미국이고 한국은 공동 20위로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정책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미국에 이민오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정부복지이용시 영주권 기각하면 신청자의 60%까지 탈락

퍼블릭 차지 새규정 1차제안 의견수렴 오늘 마감, 14만건 쇄도 새규정 적용하면 이민신청자의 39%만 통과, 43~60%는 기각 정부복지를 이용하면 영주권을 기각하겠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 규정이 강행되면 미국이민신청자의 최대 60%까지 탈락할 것으로 나타나 충격파를 가하고 있다 엄청난 파장 때문인 듯 새로운 퍼블릭

민주당도 국경장벽 + 드리머 구제 거부 ‘이민빅딜 난망’

  트럼프 대법판결이후로 지연, 민주당 예전 방안 재추진 안해 이민빅딜 장기간 겉돌 우려, 내년 6월말 연방대법원 판결로 추진여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이어 민주당 지도부도 드리머 180만명을 구제하는 대신 국경장벽건설 예산 250억달러를 맞교환하는 방안을 거부하고 나서 조기 이민빅딜이 극히 어려워지고

영주권자 미군입대 다시 가속도낸다

  MAVNI 중단여파로 영주권자 미군입대도 멈췄다가 최근 재개 미해군 12~1월 1000명이상 입소 등 각군 영주권자들 대거 입대   사실상 중단됐던 영주권자들의 미군 입대와 시민권 취득이 다시 재개돼 속도를 내고 있다   국방부는 정밀 신원조회로 사실상 중단됐던 영주권자들의 미군입대를 재개해 8000명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