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뉴스 articles

선천적 복수국적자 피해 피할길 열렸다 ‘한국 헌법소원 승소’

선천적 복수국적자 피해 피할길 열렸다 ‘한국 헌법소원 승소’

한국 헌법재판소 7대 2 선천적 복수국적 조항 헌법 불합치 선고 4전 5기끝 승소 2022년 9월 30일까지 개선입법해야 선천적 복수국적에 대한 한국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이 나와 한인 2세 청년들이 복수국적에 따른 피해를 피하고 구제받을 수도 있게 됐다 헌법소원을 제기한지 4전 5기끝에 7대 2의 결정으로 승소한 것이지만 2022년 9월 30일까지 개선 법률이 확정되어야 한인 2세 청년들은 확실한

10월 문호 ‘취업이민 전순위 오픈, 가족이민 전순위 동결’

취업이민 모든 순위 승인일, 접수일 오픈, 비성직자 리저널센터 승인은 일시중단 가족이민 모든 순위 전달과 동일, 2A 승인만 오픈 새 회계연도 첫달인10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이민의 모든 순위에서 전면 오픈된 반면 가족이민은 전순위에서 제자리 걸음헸다 다만 취업이민에서 비성직자 종교이민,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은 승인이 일시 보류됐으나 임시예산법안이 확정되는대로 다시 열리게 되고 가족이민에서는 유일하게 2A 순위의 승인은 계속 오픈됐다

민주당 ‘트럼프 반이민정책 전면폐기, 포괄이민개혁’

트럼프 반이민정책 전면 폐기, 합법이민확대 영주권자 직계가족 대우 서류미비자 영주권, 시민권 허용, 드리머 부모들까지 보호 민주당은 집권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정책을 전면 폐기하고 서류미비자 구제와 합법이민확대, 비인도적인 이민단속 중단 등 포괄이민개혁을 단행할 것으로 선언했다 민주당은 2020 정강정책에서 이민개혁을 주요 국정과제로 내걸고 드리머 보호조치를 부모들까지 확대 하고 서류미비 노동자들에게 영주권, 시민권까지 부여하는 로드맵을 제시하며 가족이민, 취업이민,

9월 문호 ‘취업이민 3순위 승인일, 접수일 제자리’

취업 3순위 승인일 2019년 4월 1일, 접수일 2020년 4월 1일 동결 가족이민 2A만 양호 다른 순위 보름 내지 6주 진전으로 답보 올회계연도 마지막 달인 9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유일하게 컷 오프 데이트가 남아 있는 취업이민 3순위 에서 승인일과 접수일이 동시에 제자리 걸음한 반면 다른 순위들은 계속 오픈됐다 가족이민의 승인일과 접수가능일은 2A 순위만 계속 오픈됐을 뿐 다른

트럼프 DACA 폐지절차 대신 재검토, 1년간 갱신허용

연방대법원 제동불구 6개월내 폐지 공언했다가 한발 후퇴 대선이후까지 재검토하며 갱신 허용, 신규신청은 불허 트럼프 행정부가 DACA 추방유예 정책을 6개월안에 폐지하려던 계획을 바꿔 전면 재검토에 착수하고 앞으로 1년동안 드리머들의 갱신을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대선이후에나 끝날 재검토 기간중에는 새로운 추방유예 신청은 받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방대법원이 제동을 걸었음에도 DACA 추방유예정책을 6개월내에 폐지하겠다고 공언했던 트럼프 행정부가 한발 물러서

8월 문호 ‘취업이민 3순위 승인일, 접수일 1년씩 진전’

취업 3순위 승인일 2019년 4월 1일, 접수일 2020년 4월 1일 가족이민 2A만 양호 다른 순위 보름 내지 6주 진전으로 답보 8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유일하게 컷 오프 데이트가 남아 있는 취업이민 3순위에서 승인일과 접수일이 동시에 1년씩이나 대폭 진전됐고 다른 순위들은 계속 오픈됐다 가족이민의 승인일과 접수가능일은 2A 순위만 계속 오픈됐을 뿐 다른 순위들은 보름내지 6주 진전으로  다소

트럼프 온라인 수강 유학생 비자 취소안 전격 철회

하바드 MIT 등과 소송전 사전합의로 규정 철회 미국유학생 올가을 학기 온라인 수강만해도 비자취소없다 트럼프 행정부가 올가을 온라인으로만 수강하는 유학생들의 비자를 취소하려던 방안을 전격 철회했다 하바드와 MIT, 19개 주정부들로 부터 잇따라 소송을 당하자 유학생 비자 제한 규정 자체를 폐기시키기 로 법정에서 사전 합의했다 올가을 학기 온라인으로만 수강하는 미국유학생들의 비자를 취소해 본국으로 귀국시키려던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조치가

트럼프 제소 봇물 온라인 유학생 비자 취소안 제동 확실시

하바드, MIT, 캘리포니아에 이어 17개주와 디씨도 트럼프 제소 온라인 수강 유학생 비자 취소안 법원에 의해 제동 걸릴 듯 하바드와 MIT대, 캘리포니아주에 이어 18개주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나서 올가을 학기에 온라인 수강만 하는 유학생들의 비자를 취소하는 방안이 법원에서 제동이 걸려 시행되지 못할 것 으로 확실해 지고 있다 봇물을 이루고 있는 소송에서 진보적인 연방지방법원이 적어도

트럼프 코로나 이민봉쇄로 영주권 31만, 취업비자 17만개 줄인다

이민정책연구소 트럼프 이민,비자 중단조치 결과 예측 주로 해외수속 영주권 31만 2000개, 취업비자 16만 7000개 축소 트럼프 행정부가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잇따라 취한 이민봉쇄 조치로 올한해 영주권은 31만개, 취업비자 는 16만 7000개나 줄어들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3월부터 잇따라 취한 이민봉쇄 조치로 올연말까지 주로 한국 등 외국에서의 이민비자 와 취업비자의 발급이 전면 중단되고 있어 예년에

하바드, MIT 대학, 트럼프 제소로 유학생 보호 나섰다

하바드, MIT 트럼프 행정부 온라인 수강 유학생 비자제한 제소 코로나 사태로 각 대학 온라인 수업 강화로 수만명 피해 우려 하바드와 MIT 등 미국의 명문대학들이 올가을 학기에 온라인 수강만 하는 유학생들의 비자를 취소하겠 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 규정에 소송을 제기하고 유학생 보호에 긴급 나섰다 하바드와 MIT,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등 상당수 미국대학들이 코로나 사태의 재악화로 올가을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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