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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100일간 이민단속, 체포, 추방 거의 전면 중지

바이든 100일간 이민단속, 체포, 추방 거의 전면 중지

새로운 이민단속, 국경정책 수립시까지 이민자 체포, 추방 중단 국가안보위협, 중범죄자, 11월 1일 이후 불법입국자는 제외 바이든 행정부는 새로운 이민정책을 수립할 때까지 앞으로 100일동안 이민단속과 체포, 추방을 거의 전면 중지한다고 발표했다 국토안보부는 산하 이민단속기관들에게 테러분자와 스파이, 수감중인 중범죄자, 11월 1일 이후 불법입국자를 제외하고는 이민자 체포와 추방을 4월말까지 100일간 중지하라고 지시했다 바이든 새 행정부가 출범하자마자 트럼프 행정부의

바이든 합법이민 적체없애고 문호확대 ‘미사용 영주권번호 재사용’

취임 첫날 미국 시민권 법안 2021 연방의회 제출 1100만 불체자 구제와 동시에 합법이민적체 없애고 문호 확대한다 조셉 바이든 새 대통령이 취임 첫날 연방의회에 보낸 이민개혁법안에서는 사용하지 못한 영주권 번호를 재사용하는 방법으로 가족이민과 취업이민의 적체를 없애고 합법이민 문호를 획기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나타나 이민사회를 고무시키고 있다 사용하지 못한 영주권 번호는 최근 20년 동안에는 50만개, 100년 동안에는 450만개나

바이든 올 1월 1일 이전 미국거주 불법체류자 구제한다

취임 첫날 이민개혁안 의회 제출, 컷오프 데이트 1월 1일 1월 2일 이후 몰려오는 이민행렬 구제 거부, 차단 조셉 바이든 차기 대통령은 취임 첫날 연방의회에 제출할 이민개혁법안에서 올 1월 1일 이전부터 미국 에서 거주해오고 형사범죄가 없는 불법체류자들에게 임시 비자를 발급하고 5년을 경과하면 영주권, 3년 후에는 미국시민권까지 주게 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바이든 불법체류자 구제를 예상해 올

바이든 ‘불법체류자 8년에 걸쳐 합법신분,영주권,시민권까지 허용’

20일 취임 첫날 1100만 불체자 구제 담은 이민개혁법안 의회 제출 일반 8년에 걸쳐 구제, 드리머, TPS 이재민, 농장근로자 즉각 영주권 조셉 바이든 차기 대통령이 한인 20만명을 포함한 1100만 서류미비자들에게 합법신분을 부여한지 5년후에 영주권, 그로부터  3년후에 미국시민권을 허용하는 획기적인 이민개혁법안을 취임 첫날부터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서류미비자들 가운데 드리머 300만명과 임시신분보호를 받고 있는 이재민 30만여명, 농장근로자 100 만명

한인 미국이민 118주년, 16회 미주한인의 날 ‘한인 파워 급신장’

1903년 1월 13일 한국인 102명 하와이 사탕수수농장 미국이민시작 워싱턴 수도권 등 미주 한인사회 영상 위주 기념행사 축제 한인 선조들이 미국에 이민오기 시작한지 118주년, 연방차원에서 기념한지 16년을 맞은 13일 미주한인 의 날에 250만 미주한인사회에선 연방하원의원 4명을 한꺼번에 배출하는등 각계의 한인파워의 급신장 을 자축하고 더욱 공고한 단합과 발전을 다짐했다 비록 팬더믹 때문에 주로 영상 축전으로 치러졌지만 미국에서

한인 연방하원의원 4명 역사적 취임

초선 공화당 영김, 미셀 박, 민주당 스트릭랜드 재선 민주당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한인 연방하원의원 4명이나 대거 입성한 117차 새 연방의회가 개원돼 2년 임기를 시작했다 공화당의 영 김, 미셸 박 스틸 연방하원의원과 민주당의 메릴린 스트릭랜드 하원의원이 역사적인 취임 선서를 했고 민주당 앤디 김 하원의원은 재선 임기에 들어갔다 제117차 연방의회가 3일 정오 개원돼 워싱턴에 입성한 4명의 한인

1월 문호 ‘취업이민 대부분 오픈, 가족이민 대부분 동결’

취업이민 대부분 오픈, 성직자 종교, 리저널 투자는 일시중지 가족이민 2A 승인 오픈, 절반 제자리, 3순위와 4순위 승인 소폭 진전 새해 1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성직자 종교이민과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이 영주권발급을 일시 중지하게 됐으나 대부분은 승인일과 접수일이 계속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서는 2A 순위의 승인일만 계속 오픈됐고 오랫만에 3순위와 4순위의 승인일도 2~3주 소폭 진전된 반면 나머지는 제자리 걸음했다

12월 문호 전달과 동일 ‘취업이민 전면 오픈, 가족이민 전면 동결’

취업이민 모든 순위 승인일, 접수일 오픈, 전달과 동일 가족이민 모든 순위 승인일 접수일 전달과 동일, 2A 승인만 오픈 12월의 영주권 문호가 전달과 동일하게 발표돼 석달째 취업이민의 모든 순위에서 전면 오픈된 반면 가족이민은 전순위에서 제자리 걸음헸다 취업이민에선 전순위의 최종승인일과 접수가능일이 계속 열린 반면 가족이민에서는 유일하게 2A 순위의 승인일만 계속 오픈됐을 뿐 나머지는 전달의 날짜와 같게 나왔다

한국계 연방하원의원 4명이나 탄생 ‘한인파워 급신장’

영김, 미셀 스틸도 당선, 스트릭클랜드, 앤디 김 등 4명 한국계 연방하원의원 20년만의 1명에서 한꺼번에 4명으로 급증 2020 미국의 선택에서 한국계 연방하원의원들이 4명이나 한꺼번에 탄생해 한인 정치파워가 급신장되고 있다 민주당 아성인 캘리포니아에서 공화당의 영 김, 미셀 스틸 후보가 잇따라 당선돼 최초의 한국계 여성하원 의원들로 탄생했고 그에 앞서 한흑 혼혈인 워싱턴주의 민주당 매릴린 스트릭클랜드 후보가 당선됐으며 유일한

바이든 ‘추방동결, DACA 재개, 드럼법안, 이민확대’

취임하면 첫날부터 트럼프 반이민정책 전면 폐기 불법이민자 구제, 합법이민자 확대 공약 바이든 행정부가 내년 1월 20일 출범하면 첫날부터 트럼프 반이민 정책을 전면 폐기하고 친이민정책으로 전면 전환할 것으로 예고했다 특히 바이든 행정부는 서류미비자 추방동결, 다카 추방유예 신규접수 재개, 드림법안부터 추진하고 이민 문호를 확대하는 이민개혁에 착수하겠다고 약속했다 대선 분쟁을 해결하고 조셉 바이든 후보가 내년 1월 20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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