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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원정출산 차단돌입 ‘임신여성 만삭일수록 비자거부’

미국 원정출산 차단돌입 ‘임신여성 만삭일수록 비자거부’

국무부 새 지침 ‘구체적, 명확한 원정출산 의심자 정밀심사’ 한해 3만 3천명중에 실질 원정출산 1만 1천명, 장기체류자 2만 트럼프 행정부가 자녀의 미국시민권 취득을 겨냥한 원정출산을 본격 차단하고 나섰다 국무부의 새규정이 24일부터 즉각 발효돼 임신여성들에 대해선 비자심사를 한층 까다롭게 해서 만삭일 수록 출산후 의료 필요성을 입증하지 못하면 방문비자 신청을 기각시킬 것으로 예고했다 미국서 출생시켜 자녀들이 미국시민권을 자동취득하도록

9월 문호 ‘취업 1~3순위 2~6년 후퇴, 가족 제각각’

  취업 1~3순위 승인일 모두 컷오프 데이트 한달간 승인 후퇴 가족 승인일 2~7주 진전, 접수일 제자리   올회계연도의 마지막달인 9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이민의 1~3순위 승인일에 모두 컷오프 데이트가 설정되면서 2년내지 무려 근 6년이나 대폭 후퇴했으나 접수일은 모든 순위에서 계속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승인일과 접수일에서 후퇴와 동결, 진전으로 뒤섞여 희비가 엇갈리게 됐다   ◆취업이민 1~3순위 승인일

반이민정책으로 미국시민권신청 급증, 적체악화

  2017 회계연도 9개월간 78만건 8% 늘어, 올전체 100만건이상 적체건수 70만건으로 36% 급증, 대기기간 8.6개월 걸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정책으로 미국시민권 신청이 급증하고 있으나 적체도 크게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첫해인 올해는 대선때 보다 많은 100만명이상이 신청한 것으로 보이고 적체건수가 70만건을 넘어서 대기기간이 예년보다 2배이상 길어진 평균 8.6개월 걸리는 것으로 밝혀졌다

영주권 수속자 사전여행허가 승인전 출국하면 낭패

  이민국 펜딩중 미국출국자 I-131(사전여행허가서) 기각 영주권자의 재입국허가서는 적용 안해   영주권 수속자들이 마지막 단계에서 신청하는 사전여행허가서(I-131:어드밴스 패롤)를 승인받기전에  미국을 떠나면 신청서의 기각으로 큰 낭패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주권 수속자들은 I-131이 최종 승인된 후에 해외여행에 나서야 하며 아예 그린카드를 받을 때까지는 자제해야 한다고 이민변호사들은 권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 들어 영주권을 비롯한 이민심사가

트럼프 범죄없는 불법체류자 체포 2배이상 급증

  출범후 두달간 2만 1500명 체포, 32.6% 증가 이중에서 범죄기록없는 불체자 5450명 2배이상 급증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후 두달동안 불법이민자들을 2만 1500명이나 체포해 전년보다 32.6% 증가했으며 그중에서 범죄없는 서류미비자 체포는 5450명으로 2배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대적인 이민단속에서 형사범죄자들 뿐만 아니라 범죄없는 서류미비자들까지 무차별로 체포하고 있음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체류신분 없는 불법이민자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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