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뉴스 articles

미국 이민국 인터뷰 등 직접 대인접촉 업무 전면중단

미국 이민국 인터뷰 등 직접 대인접촉 업무 전면중단

이민국 관리들과의 직접 접촉 업무 중지 지문채취, 영주권 인터뷰, 시민권 시험과 선서 등 지연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미 이민서비스국(USCIS)이 이민수속자의 인터뷰 등 직접적인 대인접촉 업무를 전면 중단하고 나서 장기체류비자, 영주권, 시민권 수속에 큰 차질을 빚게 됐다 미국 이민수속자들은 지문채취에서 영주권 인터뷰, 시민권 시험과 선서 등 이민국 관리와의 직접 만남이 중단돼 수개월 지연되는 고통을 겪을 것으로

4월 문호 ‘취업 1순위 세달, 3순위 동결’

승인일-취업 1순위 세달진전, 3순위 제자리 가족이민 동결, 6주내지 두달 3주 진전, 오픈 4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이민 승인일이 1순위에서 세달 진전된 반면 3순위에선 제자리 걸음했다 가족이민의 승인일과 접수가능일은 동결, 6주내지 두달 3주 진전, 오픈 등 제각각으로 나왔다 ◆취업 1순위 세달, 3순위 제자리=4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이민 수속자들이 답보상태를 계속 겪게 된데 비해 가족이민은 전달보다는 많이 진전됐다 국무부가

공적부조 이용 영주권 기각 당초 예상보다 적은 16만 7천명

MPI 금지대상 공적부조 이용으로 한해 16만 7천명 기각 위험 당초 국토안보부 38만 2000명 영향 보다 절반 수준 트럼프 행정부가 공적부조 이용자의 영주권 기각 정책을 적용하고 있으나 이에 따른 영주권 기각은 당초 예상보다 적은 연간 16만 7000명 이하가 될 것이라는 새로운 추산치가 나왔다 영주권 신청자들 중에 공적부조를 이용할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고 앞으로도 이용하지 않으려

트럼프, 밀입국 시도자 멕시코 대기 정책 중단하라

트럼프 행정부 멕시코 정부와 합의, 새 멕시코 대기 정책 시행 난민망명 희망자 포함 밀입국, 불법이민자 전원 멕시코로 보내 대기 미국 밀입국 시도자들을 멕시코에서 대기토록 조치해온 트럼프 행정부의 국경정책이 연방항소법원으로 부터 시행중지 명령을 받았다 멕시코 대기 정책으로 미국 밀입국 시도자들이 1년간 37%나 급감했으나 시행중지 명령으로 국경혼란이 다시 벌어질지 우려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밀입국 시도자들을 멕시코에

트럼프 ‘피난처 도시 지원 보류 가능’ 항소법원 승소

뉴욕 제 2 항소법원 피난처 도시 관련 트럼프 손들어줘 피난처 도시들 이민단속 협조 안하면 연방지원금 보류 트럼프 행정부가 피난처 도시들에 대한 연방지원금을 보류할 수 있다는 연방항소법원의 판결을 얻어내 강경이민정책에서 잇따라 승소하고 있다 연방대법원에 이어 뉴욕소재 제 2 연방항소법원도 트럼프 행정부의 손을 들어줘 강경한 이민정책이 잇 따라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이민정책이 잇따라 연방법원에서

공적부조 영주권 기각, 시민권자 직계만 40% 급감한다

한해 영주권 발급 전체 118만에서 83만으로 35만명 감소 시민권자 직계 영주권 50만명 안팎에서 30만명 아래로 트럼프 행정부가 공적부조 이용자의 영주권 기각 정책을 공식 시행함에 따라 주로 미국시민권자의 직계 가족들의 영주권 취득만 한해 50만명 안팎에서 30만명 아래로 평균 40%나 대폭 줄어들 것으로 추산 되고 있다 이를 피하기 위해선 직계가족을 초청하려는 미국 시민권자가 공적부조를 이용하지 말고 재정보증할수

미국 ‘공적부조 이용자 영주권 안준다’ 시행 돌입

금지대상-푸드 스탬프, 메디케이드, 주택보조 등 이용가능-오바마 케어, 응급치료, 임산부, 미성년, 시민권자 자녀 미국의 퍼블릭 차지로 불리는 공적부조를 이용하면 영주권을 안준다는 새 트럼프 이민정책이 공식 시행에 돌입해 이민자들의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24일자 부터 가족들이 공적부조를 이용하면 이를 합산해 12개월이상 받았을 경우 영주권 신청과 취업 비자 갱신신청을 기각당하게 된다 공적부조를 12개월이상 받으면 영주권과 장기체류비자를 안주겠다는 트럼프

2019년 한국인 미국 취업영주권 취득 감소 멈췄다

2018년 1만 684명에서 2019년 1만 713명, 29명 늘어 트럼프 첫해 17%, 둘째해 5.6% 연속감소후 강보합세            *취업 영주권 취득 한인 현황(미 국무부)          구분 2017년 2018년 2019년 전년대비     취업 1순위 1191 1340 1308 -32(-2.4%)     취업 2순위 4909 4405 4454 +49(+1.1%)     취업 3순위(소계) 4535 3872 3901 +29(+0.7%)           숙련직 3250 2906 2769 -137(-4.7%)

한국인 미국취업 ‘교환연수, 특기자, 예체능 비자에 몰린다’

미국 취업가능한 비자중 교환연수 1만 4500명 최다 전문직 취업 7%, 특기자 18%, 종교 37%, 예체능비자 42% 급증 미국의 H-1B 전문직 취업비자 취득이 매우 어려워지면서 한국인들은 교환연수(J), 특기자(O), 예체능(P) 비자로 대거 몰리고 있다 지난해 미국취업을 위해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취득한 비자는 J 교환연수비자로 1만 4500여명 이었 으며 특기자 O 비자는 18.4%, 종교 R비자는 37%, 예체능 P

3월 문호 ‘취업 3순위 승인일 3년이상 후퇴’

취업 3순위 승인일에 다시 컷오프 17년 1월 1일 3년 3개월 후퇴 가족이민 동결, 3주내지 두달보름 진전, 오픈 등 제각각 3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이민 3순위의 승인일에 또다시 컷오프 데이트가 설정되면서 전달보다 무려 3년 3개월이나 후퇴했다 가족이민의 승인일과 접수가능일은 동결, 3주내지 두달보름 진전, 오픈등 제각각으로 나왔다 ◆취업 3순위 승인일 3년 3개월 후퇴, 접수일 제자리=3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이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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