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뉴스 articles

2월 문호 ‘취업이민 계속 오픈, 가족이민 제자리’

2월 문호 ‘취업이민 계속 오픈, 가족이민 제자리’

취업이민-리저널센터 승인만 불허, 모든 순위 오픈 가족이민-2A 승인만 오픈, 다른 순위 전달에서 동결 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도 취업이민은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의 승인을 제외한 모든 순위의 승인일과 접수일에서 계속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2A 순위의 승인일만 계속 오픈된 반면 다른 순위 승인일과 접수일은 모두 제자리했다 미국 영주권 수속자들이 기다리고 있는 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도 전달과 거의 같이 취업이민문호가 대부분 계속

미국이민 119주년 맞은 한인들의 현주소 ‘이민 위축, 파워 강화’

올 1월 13일, 한인의 미국이민 119주년, 미주한인의 날 17회 이민제한, 팬더믹 여파 한인이민 위축, 한인기여및 한류로 파워 높아져 한인 선조들이 미국이민을 시작한지 119주년을 맞은 250만 미주한인들은 팬더믹 여파로 이민물결이 크게 위축됐으나 정치,경제,문화, 스포츠면에서의 기여와 파워에선 공인받을 정도로 강력해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미국내 한인인구는 한국외교부통계로는 255만, 연방센서스의 공식통계로 190만명으로 증가세가 주춤 해진데 이어 팬더믹에 직격탄을 맞았으나

미국 이민제한과 팬더믹 여파로 이민자 급감, 인력난 악화

영주권 발급 2017년 93만명, 2021년 24만 7천명 3D 업종 포함 서비스, 생산 분야 심각한 인력부족, 구인난 미국이 트럼프 시절의 이민제한과 팬더믹 여파가 겹치면서 5년만에 영주권 발급이 4분의 1로 급감해 극심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트럼프 시절 직전에는 한해에 100만명 안팎에게 영주권을 발급했으나 지난해에는 25만명아래 로 4분의 1이나 급감했으며 이민노동력에 의존하고 있는 3D 업종이

미국내 서류미비자 650만명 워크퍼밋 제공안도 거부당했다

상원입법고문 서류미비자 650만명 구제안 세번째 거부 플랜 D 아직 미정, 이민구제안 민주독자가결 갈수록 희박 미국내에서 10년이상 살아온 서류미비자 650만명에게 5년짜리 워크퍼밋을 제공하려던 민주당의 세번 째 이민구제안이 또다시 거부당했다 상원입법고문은 민주당의 세번째 이민구제안도 예산조정법의 범위를 뛰어넘는 조치여서 바이든 더나은 미국재건법안에 포함시킬 수 없다고 판정해 사실상 무산됐다 미국내 서류미비 이민자들을 구제하려는 민주당 지도부의 시도가 세번째로 또 좌초됐다

새해 1월 문호 ‘취업이민 대부분 오픈, 가족이민 거의 동결’

취업이민 승인일, 접수일 연속 오픈, 리저널센터 투자승인만 불허 가족이민 2A 거의 오픈, 다른 순위 승인일과 접수일 동시 동결 2022년 새해 첫달인 1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의 승인을 제외한 모든 순위의 승인일과 접수일에서 계속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2A 순위가 거의 오픈된 반면에 다른 순위 승인일과 접수일은 모두 동결됐다 ◆취업이민 승인일, 접수일 대부분 오픈=2022년 새해 첫날인

12월 문호 ‘취업이민 대부분 오픈, 가족이민 거의 제자리’

취업이민 승인일, 접수일 연속 오픈, 리저널센터 투자승인만 불허 가족이민 2A 거의 오픈, 다른 순위 승인일과 접수일 동시 동결 올해의 마지막인 1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의 승인을 제외한 모든 순위의 승인일과 접수일에서 계속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2A 순위가 거의 오픈된 반면에 다른 순위 승인일과 접수일은 모두 동결됐다 ◆취업이민 승인일, 접수일 대부분 오픈=올해 마지막 달인 12월

미국 대학 ‘학비 가장 적게 오르고 학비지원은 늘었다’

4년제 공립 3분의 1, 4년제 사립 5분의 1은 동결 전체 대학 학비도 1~2%로 최저인상, 인플레 감안하면 인하 팬더믹에 직격탄을 맞았던 미국 대학들이 학비는 가장 적게 올리고 학비지원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주립대학의 3분의 1, 사립대학의 5분의 1은 아예 학비를 동결했으며 학부생 1인당 갚지 않아도 되는 무상학비보조로 1만달러를 받은 것을 비롯해 1만 4800달러씩 지원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행 한국인, 영주권자, 시민권자 모두 백신접종증명, 음성확인서 제시

미국 8일부터 미국입국문호 개방 대신 백신접종증명서, 음성확인서 요구 이민신분, 나이따라 요구사항 달라져 미리 파악준비 필요 미국행 항공기에 탑승하려는 한국인은 물론 귀환하는 영주권자, 시민권자들 까지 백신접종 증명서와 음성확인서를 제시해야 하는 새 입국규정이 8일부터 시행에 돌입했다 백신을 맞지 않은 영주권자와 시민권자, 18세이하 청소년, 어린이 등은 미국입국 또는 재입국이 가능 하지만 하루안에 검사한 음성확인서를 제시해야 하는 반면 한국인은

서류미비자 680만명에 10년 워크퍼밋 하원안 포함, 상원문턱 험난

민주하원 더나은 미국재건법안에 10년이상 장기체류 서류미비자 680만 구제 민주상원에서 상원입법고문 수용시 채택, 불가판정하면 중도파 반대로 무산 미국에서 10년이상 거주해온 서류미비자 680만명에게 5년에 두번 10년짜리 워크퍼밋을 제공하는 방안이 민주당 하원안에 포함됐으나 험난한 상원문턱을 넘어야 최종 채택된다 이방안이 시행되면 2011년 1월 1일 이전에 미국에 와서 10년이상 장기체류해온 서류미비자들이 적어도 2031년까지 10년간 추방공포없이 미국서 거주하며 일할 수 있게

바이든 민주당, 미사용 영주권번호 40만개 재사용 이민적체 해소한다

더나은 미국재건 법안에 미사용 영주권 번호 40만개 재사용안 포함 상원입법고문도 서류미비자 구제조치와 분리판정 시사 바이든 민주당이 더나은 미국재건 법안에 미사용 영주권 번호 40만개를 재사용해 이민적체를 해소하기 로 사실상 결정했다 반면 드리머를 포함한 서류미비자 합법 보호신분 부여 방안은 상원입법고문이 수용할지 불확실해 가능 성이 높지 않은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연방의회 승인 초읽기에 돌입한 바이든 ‘더나은 미국재건 법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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