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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절반축소법안 가족이민 대부분 없앤다

영주권 절반축소법안 가족이민 대부분 없앤다

  현재 48만명에서 레이즈법안 가족이민 20만여명으로 미성년 나이 21세에서 18세로, 부모 영주권 없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려는 영주권 절반 축소법안에서는 미성년 자녀 나이를 21세에서 18세로 낮추고 부모영주권은 폐지하는등 가족이민의 대부분을 없애는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레이즈 법안이

미국영주권 절반축소시 10년간 130만 일자리 날아간다

  트럼프 모교 유펜 와튼 스쿨 레이즈 법안 영향 보고서 2027년까지 일자리 130만개 축소, GDP 0.7% 감소   미국영주권을 절반이나 축소하려는 레이즈 법안을 시행할 경우 10년간 130만명의 일자리가 줄어들고 국내총생산(GDP)도 0.7% 감소시킬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적 피해는 갈수록 늘어나 2040년까지

트럼프 6개월간 추방령, 자진출국 이민자 30% 늘었다

  2월~7월 추방령받은 불법이민자 5만명 27.8% 증가 자진출국 5만 7천명 30.9% 급증, 갈수록 증가할 듯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후 6개월동안 추방령을 받았거나 자진출국한 불법이민자들이 지난해에 비해 30%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6개월동안 불법이민자들 가운데 5만명이 추방령을 받았고 5만 7000명은

9월 문호 ‘가족이민 대폭 후퇴, 취업이민 다시 진전’

가족승인일 1순위 8개월, 4순위 2년 5개월 후퇴 취업 2순위 8개월 진전, 3순위 등 계속 오픈     9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이 최대 2년이상 대폭 후퇴한 반면 취업이민 2순위가 8개월 진전돼  희비가 엇갈렸다   다만 10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새로운 회계연도가 시작되기

이민자 피난처 도시 지원금 중단 놓고 법적투쟁 돌입

  시카고 트럼프 행정부에 공식 소송제기, 소송 봇물 연방법무부 300개 피난처 도시 3억 8천만달러 중단 경고   불법이민자들을 보호하는 피난처 도시들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지원금 중단조치에 나서자 시카고 를 시작으로 소송을 제기해 연방과 지역정부간 법적투쟁이 벌어지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트럼프 이민단속 동참 지역경찰 60곳으로 증가

  최근 텍사스주 18개 카운티 세리프 무더기 가입, 지난해 보다 2배 지역경찰 교통단속만으로도 서류미비자 체포, 구금, 추방 위험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단속에 동참하는 경찰 등 지역사법당국이 60곳으로 크게 늘어났다   지난 한주에만 텍사스주에서 18곳의 카운티 세리프국이 이민단속에 참여하기 시작해 이른바

트럼프 영주권 절반 축소안 조기 성사 어렵다

  민주 거의 전원, 공화 상당수 레이즈 법안 반대 외국인재 더 영입, 서류미비자 구제와 함께 추진해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식 추진하고 나선 영주권 절반 축소법안이 연방의회에서 민주,공화 양당의 반대에 부딪혀 조기에 성사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의원들은 외국인재를 더영입해야

트럼프 점수제 영주권, 합법이민 절반축소 추진 공표

  트럼프-코튼, 퍼듀 레이즈 법안 지지 추진 선언 점수제 영주권 발급, 가족이민 절반 폐지, 연 100만에서 50만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점수제 영주권 발급으로 전환하고 초청가족이민의 절반 폐지와 비숙련 취업 이민 축소등을 통해 합법이민을 연 100만명에서 50만명으로 반감시키려는 이민법안을 추진하겠다고

미국내 아시아계 법학도, 법조인 쇠퇴 비상

  로스쿨 신입생 4천명에서 2200명으로 7년새 43% 급감 정부 검사변호사 전체의 5.2%, 연방판사 3.4%에 불과   미국내에서 한인들을 포함하는 아시아계의 로스쿨 진학과 법조계 진출이 쇠퇴하고 있어 비상이 걸렸다   아시아계의 로스쿨 진학이 최근 7년간 40%이상 급감했고 정부 임명직이나 선출직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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