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 articles

미 국무장관 1위 키신저, 꼴찌 케리

미 국무장관 1위 키신저, 꼴찌 케리

  효과적인 대중 외교 키신저 호평 올브라이트, 힐러리 공동 3위, 케리는 12위   최근 50년동안의 미 국무장관들 가운데 헨리 키신저 전 장관이 최우수 외교사령탑으로 선정된 반면 존 케리 현 장관은 사실상 꼴찌를 기록했다.   매들린 올브라이트, 힐러리 클린턴 등 두명의

카터 ‘북한 미사일 위협 대응해 미국 요격망 확대’

  “캘리포니아·알래스카 지상발사 요격미사일 확대할 것” “한미훈련-핵실험 중단 연계 불가”, 사이버위협 총체적 대응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 지명자는 북한의 도발과 안보위협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을 것 이라며 최장거리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응해 미 본토내 요격망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터

미국 ‘테러우려’ 비자면제국 보안조치 강화

  자국민 또는 비자면제국 출신 3000명 테러우려 비자면제 중단하지 않되 보안조치 추가강화 고려   미국은 자국민과 비자면제국 출신 테러조직 가담자들이 급증하면서 테러우려가 높아지자 비자 면제 프로그램(Visa Waiver)의 보안조치를 대폭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연방의원들이 초당적으로 보안조치 강화에서 부터 비자면제

미국 제재조치의 3분의 2는 실패작

  미국의 북한,이란 등 제재로 위협저지 못해 중국 이중행보 탓, 중국의 태도변화가 관건   미국이 북한과 이란 등에 대한 제재조치로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나 그간의 제재조치의 3분의 2는 실패작이라는 혹평을 듣고 있다.   미국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중국, 러시아 등 경쟁국가들은 물론

미국, 전방위 대북제재카드 만지작

  오바마 새해벽두부터 대북압박 강화 테러국 재지정, 돈세탁및 위폐 우려국, 세컨더리 보이콧 등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새해벽두부터 대북제재를 추가한데 이어 북한체제 붕괴까지 언급하고 나서 어떤 제재카드를 쥐고 있는지, 어떤 압박카드를 선택하게 될 지 주목되고 있다.   ◆테러지원국 재지정=버락 오바마

오바마 “북한체제 결국은 붕괴된다”

  “현재와 같은 북한 독재정권 결국은 무너져” 군사력, 제재 보다는 인터넷통한 정보확산 가장 효과적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북한체제가 결국 붕괴될 것이라고 언급해 주목을 끌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군사적 대응을 피하되 전방위 경제제재와 함께 인터넷 등을 통해 정보들을 북한내부에

미국 ‘IS 조직원 6천명 사망, 재정난’ 평가

  격퇴작전으로 IS 지도부 절반포함 6천명 사망 추산 유가급락으로 IS 석유밀거래 수입도 급감 추정   최악의 테러조직으로 꼽히고 있는 IS(이슬람국가)는 지도부 절반을 포함해 6000명이상이 6개월 동안의 미국주도 격퇴작전으로 사망했으며 유가급락으로 재정난까지 겪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알카에다 보다 더

미국 ‘IS 외국전사, 자생 과격분자’ 테러 경계령

  미국 등의 여권소지 IS 외국전사 1만여명 예의주시 외로운 늑대 자생 과격분자, 휴면 테러조직원도 우려   미국은 프랑스 주간지 테러 사태를 계기로 우방국 출신들로 테러조직에 가담한 IS 외국전사들과 자생적인 과격분자들의 테러 시도 위험에 경계령을 발동하고 있다.   미국은 우방국 여권을

미국, 마침내 쿠바여행 사실상 자유화

  사전 여행승인 폐지, 미국민 사실상 자유롭게 쿠바행 신용카드및 현금 사용 허용, 송금한도 4배 증액   미국이 50년만에 미국인들의 쿠바 여행을 사실상 자유화 시켰다.   이제 미국인들은 16일부터 사전승인을 받지 않고 직접 항공표를 예약해 쿠바를 방문할수 있게 됐고 쿠바에서 신용카드를

미국 ‘모든 수단 총동원 전방위 대북제재 압박’ 선언

  성 김, 글레이져 “소니 해킹 대북제재는 시작에 불과” 사이버 공격, 핵 미사일 위협, 인권 침해 저지 위해 전방위 압박   미국이 ‘모든 수단들을 총동원해 북한의 위협적인 행동을 저지하기 위한 전방위 압박’에 나섰다.   연방 상하원을 장악한 공화당 의회 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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