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 articles

신임 미 태평양군 사령관 ‘북한, 잠못이룰 최대 위협’

신임 미 태평양군 사령관 ‘북한, 잠못이룰 최대 위협’

  북한 핵무기, 장거리 미사일 등으로 최대 위협국 한일 동맹보호, 미국이익위해 모든 사태 대비, 중국견제   미국의 새 태평양군 사령관인 해리 해리스 해군제독이 가장 큰 안보위협으로 북한을 지목하고 모든 우발 사태에 대비하는 전투태세를 갖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본인 어머니와 한국전쟁에

미국 IS 격퇴에 지상군 1만명 투입 검토

  매캐인 상원의원, 지니 전 미 중부군 사령관 등 촉구 미 지상군 2개여단+이라크,쿠르드,시리아+아랍동맹군   미국이 악화되는 전세를 뒤집기 위해 is격퇴 작전에 지상군 1만명을 투입하는 전략을 검토하고 있는 것 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 자상군 2개 여단 병력을 투입해 이라크 정부군과

미 ‘사드 6월 한미정상회담서 논의’ 힘들다

  국무부 차관보 “한미정상회담서 사드’논의 기대안해” 정부간 논의 시작도 안했고 정상논의에 앞서 실무협의부터 해야   사드의 한반도 배치 문제는 6월 워싱턴 한미정상회담에서는 논의되기 어려울 것으로 미국측이 예상했다.   미 국무부의 대니얼 러셀 차관보는 한미양국 정부의 논의가 시작되지도 않았고 정상간 논의

미국 사드 압박 ‘치고 빠지기’ 반복

  미 국무부 “케리의 사드 발언은 미국 내부논의 언급한 것” 미 관리들 사드 불지피고서는 한미간 아닌 미국내부 논의중 해명   미국이 존 케리 국무장관에 이어 고위 외교,군사 관리들이 대거 나서 사드 한국배치에 대한 압박을 강화 하면서도 “한미간 협의가 아니라 미국

미 ‘사드 한반도 영구주둔’까지 언급하며 불지피기

  로즈 미 국무차관보 “사드 포대 한반도 영구주둔 고려” 위너펠드 합참차장 “여건 성숙되면 대화하게 될 것”   미국의 고위 관리들이 사드 포대의 한반도 영구주둔 고려까지 거론하며 사드의 한국배치를 본격 밀어 부치려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제임스 위너펠드 미합참차장이 사드의 한국배치를

미 합참차장 “북 SLBM 기술 아직 멀었다”

  위너펠드 “SLBM 수년 걸릴것” 장면 조작 가능성까지 시사 “사드, 한국과 공식 대화 시작 안했으나 여건성숙시 대화”   미국은 북한의 SLBM(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의 개발에 수년이 더 걸릴 것이며 최근의 실험발사 사진이 조작됐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을 제임스 위너펠드 미 합참차장이 밝혔다.

미국, 북한붕괴 대비 비상계획 가동중

  북 붕괴시 미군 특수부대 30만명 투입 한국군과 북한 통제, 핵무기 생화학무기 제거   미국은 ‘북한 붕괴에 대비한 비상계획’(Contingency Plan)을 수립해 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미국은 북한의 내부붕괴시 특수부대를 중심으로 30만명의 병력을 투입해 한국군과 함께 북한내부 통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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