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 articles

한인 스티븐 김 간첩법 위반 13개월형

한인 스티븐 김 간첩법 위반 13개월형

  전 미 국무부 정보분석관 징역 13개월형 선고받아 “미 국가안보 위태” VS “간첩법 위반 적용 가혹”   미 국무부에서 일하다가 언론에 기밀정보를 유출했다는 이유로 처벌받게 된 한국계 스티븐 김, 한국명으로 김진우 박사가 징역 13개월형을 선고받았다.   형량은 사전에 합의된 것이지만 김박사의 행위가 미 국가안보를 해쳤다는 검찰측 주장과 간첩법 위반을 적용하는 것은 가혹하다는 변호인측의 마지막 논쟁이

미 “북 사격 도발행위, 긴장고조, 고립심화’

  헤이글, 백악관 “북 도발로 고립심화, 긴장고조” 위협 신경전에 그칠지, 실제 무력충돌 비화될지 주시   북한의 대규모 해상사격과 한국의 대응사격으로 긴장이 고조된데 대해 미국은 북한의 도발행위로 규정하고 즉각 중단하지 않으면 고립만 심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에선 이번 사태가 위협을 주고받는 신경전에 그칠것인지, 아니면 실제 군사적 충돌사태로 비화될지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주시하고 있다.   북한이 500발의 해안포와

미 ‘북 새 핵실험, 우라늄 또는 소형화’ 주시

  “고농축 우라늄 또는 소형화 핵미사일 과시 가능성” 4차 핵실험 임박 징후 없으나 4~6주 준비하면 가능   미국은 북한이 새로운 형태의 핵실험으로 고농축 우라늄 핵폭탄이나 소형화를 통한 핵미사일  능력을 보여주려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예의주시하고 있다.   미국에선 북한이 1년만에 4차 핵실험을 실시할 것이라는 임박징후는 없으나 4~6주만 준비하면 언제든지 가능하다면서 비상을 걸고 있다.   북한이

동해병기법안 VA 주지사 서명 결정

  맥컬리프 주지사측 서명 결심 통보 4월 중순 한인타운 서명식 조율중   동해병기법안이 마침내 버지니아 주지사의 서명까지 받아 최종 확정되는 시기를 맞고 있다.   테리 맥컬리프 버지니아 주지사가 동해병기법안에 원안서명키로 최종 결정하고 4월 중순 한인 타운 서명식까지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교과서에서 사라진 동해를 되찾게 되는 동해병기 법안이 마침내 버지니아 주에서

미 북 미사일 발사 안보리 대응 착수

  유엔안보리 27일 오후 북 미사일 발사 논의 추가 제재 가능, “제재, 고립화 지속될 것”   북한이 노동미사일 까지 발사하자 미국은 유엔안보리에서 대응하고 나섰다.   미국의 요구로 유엔안보리가 소집돼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나 추가 대북제재 보다는 경고결의 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북한이 각종 방사포와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한데 이어 중거리인 노동미사일까지 발사하고 나서자 미국은 안보리

‘한반도 유사시 미 증원병력 불충분’

  주한미군사령관, 미 태평양 사령관들 이례적 우려, 경고 유사시 한반도 신속 증강한 미군 대비태세 부족   주한미군 사령관과 미 태평양군 사령관 등 한반도 관할 미군 최고 사령관들이 유사시 한반도에 신속 증강배치해야 하는 미 군사력이 불충분하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한반도를 관할하고 있는 미군 최고 사령관들이 이례적으로 한반도 유사시 미군들의 증강배치 대비 태세가 부족하다는 점을 공개하면서 신속한

오바마 동시다발 외교난제 시험

  한일관계 중재, 미중협력, 러시아 공동압박 외교력 테스트 통과할지 불투명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한일관계 중재, 미중 협력, 러시아에 대한 단합된 제재 등 동시다발적인  외교난제들을 풀어낼 수 있을지 외교력을 테스트 받고 있다.   하지만 오바마 대통령은 그동안 소극적인 외교안보 정책으로 일관해 외교난제를 풀어낼 수 있을 지는 불투명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미국의 역대 대통령들은 보통

한국 ‘미국내 일본과의 대결서 우위’

  뉴욕 타임스, 미국 한일분쟁의 새 격전지 동해병기, 위안부 문제 등으로 한국 우세   미국이 한국과 일본간의 새 격전지가 됐으며 한국이 미국내 일본과의 대결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다.   한국과 미국내 한인들은 동해병기와 종군 위안부 문제 등을 제기하면서 일본을 강하게 압박해  우세를 보이고 있다고 이 신문은 평가했다.   미국은 아시아의 두 동맹국들인 한국과

미-러 ‘추가 제재-보복 제재’ 충돌

  미-러시아인 20명, 은행 1곳 추가제재 러-미 중진의원 입국금지 등 보복제재   크림반도의 러시아 합병 강행을 둘러싸고 미국과 러시아가 추가 제재와 보복 제재로 정면 충돌 하고 있다.   미국이 푸틴 측근 관리들과 비즈니스 리더 등 20명을 추가 제재하자 러시아는 워싱턴 정치인들 의 입국을 금지시키는 등 보복제재로 맞대응하고 나섰다.   크림반도를 우크라이나에서 떼어내 러시아에 합병시키는 수순이

오바마 VS 푸틴 위험한 파워 대결

  푸틴-제재압박 일축 크림 합병 수순 강행 오바마-서방국 연대 강온전략, 단계별 채찍   크림반도 합병을 강행하고 있는 러시아의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이를 저지하려는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일촉즉발의 위험한 파워 대결을 벌이고 있다.   러시아의 블라드미르 푸틴 대통령이 크림 자치공화국과의 합병조약에 서명하고 합병수순을 강행 하자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도 이를 가로 막기 위해 연합전선으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