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 articles

주한미국대사교체, 한반도안보 강화

주한미국대사교체, 한반도안보 강화

  아시아중시 입안한 오바마 측근 외교안보통 올해 41세 중량감 떨어진다는 지적   주한미국대사에 오바마 대통령의 최측근 외교안보 보좌관인 마크 리퍼트 미 국방장관 비서실장이 내정됨에 따라 미국의 한반도 안보확보와 아시아 중시 정책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오바마 행정부의 주한미국대사가

주미 대사관 분향소 애도물결

  워싱턴 주미대사관, 각 총영사관들도 분향소 설치 미주 한인들 ‘같이 아파하고 슬픔과 고통 나눠요’   세월호 침몰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주미 대사관과 미전역 총영사관들이 분향소를 설치 하고 정부차원의 공식 애도와 추모 시간을 갖고 있다.   워싱턴에 있는 주미 대사관에

‘동해탈환 기념식’ 열린다

  버지니아 주지사 상징적 서명식, 전달식할 듯 동해병기 ‘3인방’에 감사패, 후원금 전달   동해병기법의 최종 성사를 축하하는 ‘동해탈환 기념식’이 5월 30일 버지니아 한인타운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주목을 끌고 있다.   마지못해 서명한 듯한 테리 맥컬리프 버지니아 주지사도 참석할 가능성이 높아 한인사회와의

미 언론 ‘한국 정치 재앙 시작’

  의전총리 사임만으로 정치적 재앙 면치 못해 대참사 막으려면 부조리 제거, 엄격한 시행 절실   세월호 참사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정홍원 국무총리가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한국의 정치적 재앙이 시작됐다고 미 언론들이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의전총리의 사임으로 국민들의 분노를 잠재울지

방한 오바마 ‘두딸 아버지 마음으로 애도위로’

  한미정상회담 묵념으로 시작, “내딸과 같은 희생자들..” 사고당일 백악관 성조기 증정, 단원고에 부활의미 목련 보내   세월호 대참사속에서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묵념 으로 정상회담을 시작하고 사고당일 백악관에 걸렸던 성조기를 증정한 동시에 단원고에는 부활을 의미하는

한미정상 ‘위기대응능력’ 의문 직면

  박근혜-세월호 참사 위기대응능력 성토받아 오바마-한반도 유사시 한국방어할지 의문   세월호 대참사 와중에서 이뤄지는 서울 회동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위로의 시간을 함께 나누게 됐으나 동시에 위기대응능력을 의심받는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것 으로 지적되고 있다.   취임후 네번째

북한 4차 핵실험 준비 징후에 긴장

  백악관 “북 핵실험장 동향 예의주시” 존스홉킨스 한미연구소 ‘풍계리 터널입구 움직임’   북한이 4차 핵실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징후를 보여 한미 양국이 긴장하며 예의주시하고 있다.   서울에 이어 워싱턴에서도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터널 입구 근처에서 다수의 움직임이 포착 됐다면서 4차 핵실험

오바마, 한일 등 아시아 4개국 순방 돌입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순으로 방문 아시아중시, 동맹강화, 대북대처, TPP 등 과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4개국 순방에 나섰다.   미국의 아시아중시정책과 동맹강화, 북한과 중국에 대한 공동 대처방안, TPP(환태평양 경제동반자 협정) 마무리 등

오바마 방한 ‘애도와 위로’로 변화

  거창한 문화행사 보다 애도와 위로 백악관 “세월호, 방한일정 큰 부분될 것”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이번 한국방문은 대형 참사를 당한 상황에서 이뤄져 애도와 위로에 촛점을  맞추는 분위기로 바뀔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한일 양국 등 아시아 4개국 순방에 나서는

미 수색구조에 이어 수습조사도 지원

  미 해군, 해난구조선 세이프가드호 파견 미 NTSB 사고원인 조사 지원 용의   세월호 참사에 대해 미국이 수색구조에 이어 해난구조선을 파견하고 사고원인 조사 동참의사를 밝히는 등 수습조사도 지원하고 나섰다.   미 해군은 조난선박을 끌어올려 견인하는 해난구조선을 파견했고 NTSB는 사고원인조사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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