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 articles

오바마 25일 방한 일정 강행군

오바마 25일 방한 일정 강행군

  25일 두차례 정상회담, 공동 회견 전쟁기념관 헌화, 미군연설, 기업인 회동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1박 2일 동안의 한국방문에서 박근혜 대통령과의 두차례 정상회담과  공동 회견, 경제계 인사 회동, 전쟁기념관 헌화와 주한미군 연설등으로 강행군하게 될 것으로 나타났다   한일 양국 등

미 언론 ‘한국 위기관리 능력 시험대’

  선사 초기조치, 정부대응에 한국민 분노, 불만 한국 참사교훈 못얻어, 박근혜 정부 시험대   세월호 침몰 참사소식을 전하고 있는 미국의 언론들은 한국당국의 엉터리 초기조치와 구조작업 혼선과 느림보 대응에 한국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며 한국의 위기관리능력이 시험대에 올랐 다고 지적하고 있다.  

오바마 “깊은 위로, 미군 총력지원”

  대통령 직접 성명 “희생자가족 위로” 미 해군 본험 리처드호 3천명, 특수헬기 등 60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세월호 침몰 참사에 대해 한국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메시지를 보내고 미군 들이 총력 지원에 돌입했음을 밝혔다.   미 해군은 항공모함과 같은 상륙 강습함

미 “깊은 애도, 군함 급파 모든 지원”

  미국정부 “깊은 애도…필요한 어떤 도움도 제공” 미 7함대 수륙양용 공격함 현지 급파 수색지원   세월호 침몰 대참사에 대해 미국정부는 깊은 애도를 표시하며 미 해군함을 급파하는등 긴급 지원 에 나섰다.   한국 페리여객선 세월호의 침몰로 수학여행에 나섰던 고등학생들을 비롯해 300명에

미 언론 “한국 페리침몰 대형 참사”

  수학여행 학생 등 300명 가까이 실종상태 한국의 3대 선박침몰 초대형 비극   한국 페리 세월호가 침몰해 수학여행 학생 등 300명에 가까운 실종사태를 빚고 있는 대형참사에 대해 미국 언론들도 긴급뉴스와 톱뉴스로 비극을 전하고 있다.   한국의 대형 참사가 미 전역에도

미 펜타곤 대신 금융제재팀 전쟁주도

  미 재무부 OFAC, 돈줄 차단 최대 무기 이란 제재에 이어 북한정권 돈줄 차단   미국은 오바마 행정부들어 펜타곤 대신에 재무부 금융제재팀이 전쟁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중에서 북한과 이란 등에 대한 돈줄차단 등 30여개 금융제재를 주관하고 있는

북 열핵폭탄 VS 미 돈줄차단

  북-수소폭탄인 열핵폭탄 실험 가능성 미-북 정권 돈줄차단 초강도 제재검토   북한이 새로운 형태의 핵실험으로 수소폭탄인 열핵폭탄까지 테스트할 우려가 있으며 이를 강행 할 경우 북한정권의 돈줄을 죄는 초강경 대북제재를 가하는 충돌코스들이 워싱턴에서 제기되고 있다.   북한 김정은 정권이 핵도전 강행의지를

미 ‘북한제 무인기 경시 말라’

  북 2012년부터 미국산 복제, 요격실험에도 사용 조잡한 수준이라도 공격 무기 돌변 위험   북한이 침투시킨 것으로 보이는 무인기들이 조잡한 수준일지라도 경시해서는 않된다는 경고가  워싱턴에서 제기됐다.   북한은 2012년부터 미국산 무인기를 복제해 왔고 언제든지 공격 무기로 돌변시킬 수 있기 때문

동해병기 폐기시도에 백악관 압박 있었다

  일본로비외에도 백악관 압박으로 수차례 폐기시도 맥컬리프 주지사 중요 유권자와 교역 사이에서 고심   동해병기법안이 버지니아주에서 확정됐으나 그 과정에서 법안을 폐기시키라는 오바마 백악관의 압박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테리 맥컬리프 주지사를 포함한 버지니아 민주당 지도부가 동해병기법안을 폐기시키려 수차례 시도한 이면에는

동해병기법안 VA 주지사 마침내 서명했다

  맥컬리프 주지사측 3월 31일 원안 서명 4월 중순 애낝데일 한인타운 서명식   동해병기법안이 마침내 버지니아 주지사의 서명까지 받아 최종 확정됐다.   테리 맥컬리프 버지니아 주지사가 31일 동해병기법안을 원안대로 서명했으며 4월 중순 한인 타운에서 서명식까지 갖기로 했다   미국내에서는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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