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민 4명중 1명 ‘은퇴는 없다’

23% 결코 은퇴없이 일할 것

25% 65세 이후에도 일한다

미국민들의 4명중에 한명이나 은퇴 없이 일하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함께 또다는 25%도 65세 이후에도 일하고 있거나 일할 것이라고 답해 절반정도는 은퇴없는 생활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민들 가운데 평생 은퇴없이 일하고 싶다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미국민들의 23%는 나의 사전에 은퇴란 없다고 외치고 있으며 또다른 25%는 65세 이후에도 일하고 있거 나 일할 것이라고 답해 절반정도는 은퇴없는 생활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AP 통신이 설문조사한 결과 50세이상의 미국민들 가운데 응답자의 23%는 결코 은퇴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또다른 25%는 65세를 넘긴 후에도 일하고 있거나 일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미국민들의 4명중에 1명은 “나의 사전에는 은퇴란 없다”고 외치고 있는 것이고 또다른 1명은 은퇴연령 으로 꼽히는 65세를 넘겼어도 일하고 있거나 일할 것이라고 다짐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미국의 65세 이상 시니어들은 여전히 일하고 있거나 강한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연방 정부 통계에서도 확인됐다고 AP 통신은 전했다

연방정부 노동력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의 시니어들은 5명중의 1명인 20%가 현재 일하고 있거나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찾는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퇴없이 일하기를 원하는 미국민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주된 이유는 기대수명이 크게 높아지면서 왕성하게 일할 능력과 체력이 남아 있는 반면 은퇴후 노후생활에는 완벽히 대비한 비율이 낮기 때문 으로 분석되고 있다

은퇴후 노후생활에 대비가 잘됐다고 대답한 미국인들은 50세 이상에선 29%, 50세이하에서는 14%에 불과한 것으로 AP 통신은 지적했다

반면 은퇴후 노후생활에 전혀 대비가 안됐다는 미국인들은 노년층의 경우 33%, 중장년층의 경우 56%나 되는 것으로 이 통신은 전했다

이미 은퇴한 시니어들의 경우에는 완벽하게 노후생활 준비를 마쳤다는 의견이 38%인데 비해 전혀 준비 가 않됐다는 입장이 25%로 나뉘고 있다

은퇴없이 오래 일하고 있는 시니어 노동력이 미국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은 45%로 높았으며 좋은일이다는 39%, 나쁜 일이다는 29%, 영향없다는 30%로 긍정적인 시각이 다소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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